울랑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나도 때려치라 하더만 쪼매난 식당하나 열어 날 턱 들어 앉히더이다 그래두 잘해볼라구 월급쟁이보담 낫겠지...배달전문이라 배달한다구 차부터 바꾸는데 작은차 큰기쁨이라나 산타모를 마티즈로 바꾸면서 돈 모자라다고 내 지갑서 금쪽같은 백만원(똥그라미 여섯갬다)빼가더군요 근데 차로 무신 배달을 합니까....좀만 속도내면 날라다니는 기분으로 출퇴근용으로 타고다녔슴다 7개월 후.... 며칠전임다 도련님 차가 문제가 있어 차라리 팔고 중고차 사는게 낫다고 침을 튀기며 꼬시더니 교xx라는 모 정보지와 인터넷 검색으로 울 시동생을 현혹시키더군요....작은차가 좋다나 어쩧다나..... 결국 도련님은 그냥 타고 다니기로 했는데 울랑, 병이 들었습니다 약도 없슴다...갖은 협박과 회유도 소용없슴다 젤로 무서버하는 용돈 깍기 협박도 안 통함다 차를 바꾸겠다더군요 헐~( 이기 미팄나? 차 바꾼지 얼마나 된나고) 가게에서 일도 안하고 밥 묵는 것도 잊고 신문쪼가리만 뚜러져라 봄니다. 울 시모 "야가 왜케 말랐냐? 잘 좀 먹이라" 하심다..... 저거 병임다. 차 몬바꾸면 시름시름 폐인되다 죽슴다....병명 없슴 보험료도 많이 못탐다 결국 삐져서 말도 안하고 집에가면 애하고만 끼적거리다가 이불 각자 덮고 등 돌리고 잠니다 하다하다 제가 졌죠...손해만 보지 말고 바꿔라 첨엔 중고차로 500이면 된다더니 이젠 600이랍니다. 오디오에 우퍼가 있어야 된다나.... 포기하구 "그래 바꿔라 대신 좀 깍아달라구 해봐" 입이 찢어져서 "지방이니까 깍아준대" "그래 지방이니까....???? 머시기? 지방?" "응. 인천인데 금방 갔다오께 " 허~~~~~~걱 여긴 대전이구 그때가 오후 5시람니다 그러구 나가더니 5분있다 다시 들어옴니다 "차 놓구 가야지. 올때 차 갖구 오지" 비도오구 장사는 안되는데 인천 갔슴다. 가슴에 바람이 휭하니 붑니다 사고 싶은거 있슴 꼭 이렇게 병이 남니다.... 열분들 좋은 약 없쑤?
마눌보다 차가 더 좋나?
울랑 잘다니던 회사 때려치고 나도 때려치라 하더만 쪼매난 식당하나 열어 날 턱 들어 앉히더이다
그래두 잘해볼라구 월급쟁이보담 낫겠지...배달전문이라 배달한다구 차부터 바꾸는데
작은차 큰기쁨이라나 산타모를 마티즈로 바꾸면서 돈 모자라다고 내 지갑서 금쪽같은 백만원(똥그라미 여섯갬다
)빼가더군요
근데 차로 무신 배달을 합니까....좀만 속도내면 날라다니는 기분으로 출퇴근용으로 타고다녔슴다
7개월 후.... 며칠전임다
도련님 차가 문제가 있어 차라리 팔고 중고차 사는게 낫다고 침을 튀기며 꼬시더니 교xx라는 모 정보지와 인터넷 검색으로 울 시동생을 현혹시키더군요....작은차가 좋다나 어쩧다나.....
결국 도련님은 그냥 타고 다니기로 했는데 울랑, 병이 들었습니다
약도 없슴다...갖은 협박과 회유도 소용없슴다
젤로 무서버하는 용돈 깍기 협박도 안 통함다
차를 바꾸겠다더군요 헐~(
이기 미팄나? 차 바꾼지 얼마나 된나고)
가게에서 일도 안하고 밥 묵는 것도 잊고 신문쪼가리만 뚜러져라 봄니다. 울 시모 "야가 왜케 말랐냐? 잘 좀 먹이라" 하심다.....
저거 병임다. 차 몬바꾸면 시름시름 폐인되다 죽슴다....병명 없슴 보험료도 많이 못탐다
결국 삐져서 말도 안하고 집에가면 애하고만 끼적거리다가 이불 각자 덮고 등 돌리고 잠니다
하다하다 제가 졌죠...손해만 보지 말고 바꿔라
첨엔 중고차로 500이면 된다더니 이젠 600이랍니다. 오디오에 우퍼가 있어야 된다나....
포기하구 "그래 바꿔라 대신 좀 깍아달라구 해봐"
입이 찢어져서

"지방이니까 깍아준대"
"그래 지방이니까....???? 머시기? 지방?"
"응. 인천인데 금방 갔다오께
" 허~~~~~~걱
여긴 대전이구 그때가 오후 5시람니다
그러구 나가더니 5분있다 다시 들어옴니다
"
차 놓구 가야지. 올때 차 갖구 오지"
비도오구 장사는 안되는데 인천 갔슴다. 가슴에 바람이 휭하니 붑니다
사고 싶은거 있슴 꼭 이렇게 병이 남니다....
열분들 좋은 약 없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