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해봤어요[소심]

....2008.03.01
조회315

내가왜 담배에 쩔어사는지 []..

 

1.막 요즘 커플들이 너무 붙어서 안떨어져요.

 

  우왕ㅋ굳ㅋ 아무리 춥다고 해두 [울기]

 

2.오늘 크리스 마스도 나의친구 TV..

 

  흐으.. 이건 할말이 없죠

 

3.선물은 개뿔 위인전,백과사전 주는 부모님

 

  어린아이의 꿈이(?)..

 

4.왜 알바비 깍겼어??!!!

 

  뜨자

 

5.나 부츠하나 사죠

 

  눈오는날 화려한 슬라이딩 -ㄳ

 

6.엄마 돈먹지마

 

  그만 드셔요...

 

7.파마가 너무곱슬거리고 낼 학교가야하고..머리깜으니까 다풀렸어?!?!

 

  엄마 말로하죠....

 

8.타블렛 부셔졌어??!!?!?

 

  언니 이리나와

 

9.나좀 지르자....

 

  저 11월달 핫팬츠 입고다녔어요 []

 

10.컴퓨터

 

  자꾸 술이랑 담배를 끌어??!!그냥 말해봤어요[소심]

 

 

 

내 그냥 써봤어요 공감하실분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