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거 4개월차 올린 사람임다... 우리 아주 가끔 싸우져... 제목에서 암시 하듯이 울앤 겜 무쟈게 좋아함다. 것두 리니지를... 그 덕에 나 역시 주말을 거의 겜방에서 보내져... 첨엔 새벽 1~2시 까정 하더니만 요즘은 아주 가끔이지만 밤샘도 하고 그럼다... 참고로 울 앤은 자유업종이라 출퇴근이 따로 업슴다. 일이 있을땐 안 그러는데 일이 없을땐... 첨엔 그래서 마니 싸웠는데 이젠 어느정도 포기했음다... 물론 예비 시댁에 모조리 일러버리면 울 앤은 당장 죽음임다... 하지만 역시나 그건 아니란 생각에 참고 참았음다... 글고 이젠 어느정도 포기했져... 그 덕에 울앤 나 술을 점 마니 마셔도 그다지 머라 안해여... 사실 같이 지내면서 나처럼 청소 안하는 여자 드물거라 생각해여... 근데 울 앤 그거 가지고도 머라 안해여... 가끔은 하긴 하지만... 암튼 이젠 울 앤 겜 하는걸로 그다지 잔소리 안하져... 그랬더니만 이제 스스로 적당히 할려구 함다. 물론 가끔은 아니져... 그 버릇이 당장 없어지진 않겠져. 물론. ^^ 이제 겜방 할거라구 하는데 조금은 걱정임다. 그래도 어제 본섭 안한다구 약속했져... 난 술 끊기로 하구여... 참고로 울앤 텝섭만 합니다. 얼마전부터 본섭 노래를 하는데 당근 내가 안된다고 했져. 적어도 그 말은 잘 듣데여. 그나마 다행인지.... 암튼 요즘에 울 앤처럼 사는 남자 적다구 울 앤 친구들은 앤을 무쟈게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봄다. 나는.... 몰겠어여. 다들 나 보구 대단하다구 하는데 좋은 뜻인지 나아쁜 뜻인지... 그래서 걍 좋게 생각하고 말았음다. 글고 이제야 깨달은 바가 있슴다. 본인이 무조건 하고 싶다는거 싸워가면서 말릴 필요 없단걸여... 무조건 말리지 말고 적당히 봐주고 그 핑계대고(이러면 안되지만 그래두여^^) 나두 하고 싶은거 적당히 하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단걸여... 어차피 겜도 한때잖아여... 물론 거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믄 상종을 하지 말아야져... 울 앤 어제 밤샘하고 아침에 들어왔는데 오널 라면만 먹었다구 하네여. 집에 가서 맛있는 밥 점 해줘야 겠네여...
울 앤은 겜 광.....
얼마전에 동거 4개월차 올린 사람임다...
우리 아주 가끔 싸우져...
제목에서 암시 하듯이 울앤 겜 무쟈게 좋아함다. 것두 리니지를...
그 덕에 나 역시 주말을 거의 겜방에서 보내져...
첨엔 새벽 1~2시 까정 하더니만 요즘은 아주 가끔이지만 밤샘도 하고 그럼다...
참고로 울 앤은 자유업종이라 출퇴근이 따로 업슴다.
일이 있을땐 안 그러는데 일이 없을땐...
첨엔 그래서 마니 싸웠는데 이젠 어느정도 포기했음다...
물론 예비 시댁에 모조리 일러버리면 울 앤은 당장 죽음임다...
하지만 역시나 그건 아니란 생각에 참고 참았음다...
글고 이젠 어느정도 포기했져...
그 덕에 울앤 나 술을 점 마니 마셔도 그다지 머라 안해여...
사실 같이 지내면서 나처럼 청소 안하는 여자 드물거라 생각해여...
근데 울 앤 그거 가지고도 머라 안해여... 가끔은 하긴 하지만...
암튼 이젠 울 앤 겜 하는걸로 그다지 잔소리 안하져...
그랬더니만 이제 스스로 적당히 할려구 함다. 물론 가끔은 아니져...
그 버릇이 당장 없어지진 않겠져. 물론. ^^
이제 겜방 할거라구 하는데 조금은 걱정임다.
그래도 어제 본섭 안한다구 약속했져... 난 술 끊기로 하구여...
참고로 울앤 텝섭만 합니다.
얼마전부터 본섭 노래를 하는데 당근 내가 안된다고 했져.
적어도 그 말은 잘 듣데여. 그나마 다행인지....
암튼 요즘에 울 앤처럼 사는 남자 적다구 울 앤 친구들은 앤을 무쟈게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봄다.
나는.... 몰겠어여. 다들 나 보구 대단하다구 하는데 좋은 뜻인지 나아쁜 뜻인지...
그래서 걍 좋게 생각하고 말았음다.
글고 이제야 깨달은 바가 있슴다.
본인이 무조건 하고 싶다는거 싸워가면서 말릴 필요 없단걸여...
무조건 말리지 말고 적당히 봐주고 그 핑계대고(이러면 안되지만 그래두여^^)
나두 하고 싶은거 적당히 하는게 서로의 정신건강에 좋단걸여...
어차피 겜도 한때잖아여... 물론 거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믄 상종을 하지 말아야져...
울 앤 어제 밤샘하고 아침에 들어왔는데 오널 라면만 먹었다구 하네여.
집에 가서 맛있는 밥 점 해줘야 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