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돈으로 여자들과 같이 즐기고 놀았던 남자입니다..결국엔 오토바이 사고로 안쓰럽게 되었지만요....그녀는 그래도 그 남자의 병간호를 해주었고..맨날 울면서 그 남자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허나 그 남자가 다른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고..80만원 힘겹게 번돈 빌려준거..
여자들한테 그랬다는거...알아버리니 솔직히 그녀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엄청난 배신감에
결국엔 그 남자의 간호를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러다가..저를 알게 되었는데..^^..하~
저는 솔직히 식물인간이였던 남자친구가 너무 너무 맘속에 걸렸구..
사람들이 저를 보는 눈이 어떻게될까..그게 솔직히 두려웠고 맘에 많이 걸렸습니다..
네...!저 겁쟁이 맞습니다..비겁했습니다..저는...너무 비겁한 남자입니다..
아무튼 그런 두려움만 생각하다가..결국엔 그녀와 비밀로 사랑을하고..사귀게 된거죠..
하......저는 그때 다짐을 하였습니다...애가 이렇게 상처 받은거..내가 다 끌어 안아주고..
보살펴줘야지....
그래도..서로 사랑을하고 정말 좋은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전 남자친구 생각 같은건 다 잊어버리고
정말 즐겁게 행복하게 그녀와 연애를 하였습니다..
밥도 꼬박 꼬박 잘 챙겨주고..틈만나면 제가 먹고싶은거 다 사다주고........
저한테 지갑사주고..저한테 옷사주고...100일날 정말 편지 100개써서 저한테 편지도주고..
저는 해준게 없습니다 그녀에게...진짜 해준게 없습니다..아무것도 안해줬는데
그녀는 저에게 간이니 쓸개니 그녀의 몸이니.. 모든걸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하..눈물나네요...정말...
그런데.....이제 날이가면 날이 갈수록..저는 변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만 믿었고 저만 생각하고 저만 바라봐주고 제가 아무리 모질게 굴어도
저만 사랑한다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그녀에게 예전처럼 사랑했던 만큼 그렇게 사랑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저는 그녀에게 질리기가 시작됬던겁니다...
그러던 어느날..정말 ..제가 무릎꿇고 두시간동안 엄청 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심하게 싸웠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손이가고 말았던 겁니다..
그리고 그녀의 뺨을 3대씩이나 때렸고.그녀는 속이 너무 너무 상해서 울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선고하였습니다..정말 헤어지자고...너무 속상하고 니가 밉다고..
맨날 변한다고 변한다고 그래놓고....나 정말 많이 사랑해주라고 그렇게 부탁하고..
너 게임하는거 싫다고...나랑 놀아주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그런 생각만 했는데..
너가 나 뺨때리니까 정말 너무 너무 밉다고..진짜 밉다고....
뺨을 때려버리니깐.................진짜..아..억장 무너집니다.
저도 정말 제가 나쁜새끼라는거 다 압니다 정말.
그녀에게 뭔가 감정이 없어져 가는것 같아도,또 이상하게 헤어질땐 그녀를 다시 붙잡았습니다...근데 정말 그런 마음은 없었습니다 정말 내옆에 두어서 이 여자애 간이고 쓸개고 다 빼먹어야지...그런 생각은 정말 죽어도 안했습니다..
다만 그녀가 없는게 그냥 허전하고 그냥 싫었던겁니다..정말 못된놈이죠...
정말..울면서 빌었습니다 다신 안그런다고..나진짜 꼭 변할테니까 기회를 주라고..마지막 기회를 주라고 제발 부탁이라고..그렇게 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지막 기회 달라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뺨을 때리기 전에도 무슨일이 생기면 항상 미안하다고 마지막 기회만 주라고 그렇게 말한게 수십번이였고
그 수십번중에 지킨건 정말 제가봐도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제가 침 질질 흘리면서 자고 있을땐 옆에서 그런 모습도 보기 좋다고 사랑스럽다고..
울면서..너 변했으면 좋겠다고..그렇게..그렇게 얘기하고..지 속상한거..나한테 다 말도못하고
바보같이 내가 자고 있을때만 지 속마음 말했던..정말..바보같은 여자였습니다
저는 변한게 하나도 없었고..그래도 저 사랑한다고 좋다고..
제가 xx년 무슨년 뭔년 이리 욕해도 ...그래도 저 좋다고..그래도 저 좋다고
그래도 절 사랑해준 여자였습니다..
아무리 그녀가 저한테 변하라 변하라 말을해도 전 변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이제 그녀도 지쳤고...힘들어진겁니다....
그녀와 저는 사귄지 60일정도에 약속한게 있었습니다..
술먹지않기.절대로...
그런데 그녀는 그걸 170~180일정도까지 잘 참아오다가...
결국엔 사이가 안좋았던 친구랑 다시 만나고..술도먹고..잘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는 워낙에 노는걸 좋아하는 여자인데 제가 많이 구속을 시켜 놓았었거든요.
저는 그녀를 잘 압니다...오죽했겠습니까..자기도 힘들고 놀고싶고...술도먹으면서 남들이랑 술자리를 가지고 싶고..자유롭게 놀고 싶었을텐데 제가 너무 구속을 시켜 버려서...
일이 이지경까지 된것 같습니다..
그리구 술자리에서 싸우고...어쨋다는 말을 들은 저는..헤어져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저는 이말 한두번이 아닙니다..그래도 매번 제 여자친구는 다시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정말 저 나쁜놈에 정말...양 ㅇ ㅏ치 수준입니다.
또 이런말해도 다시 돌아올줄 알았겠죠..
그런데 이제 그녀는 돌아오질 않습니다..저에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이제 정말 좋은 남자분 만나서 정말 잘 사귀고 있고...통화도 했더니 그 남자랑 잘하고 싶대요..^^
여자친구의 전 남친이 식물인간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올해 재수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그냥 소설을 쓰고자..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을 낚거나..그런건
전혀 없습니다...전부 100%다 진실입니다..
에휴..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저는..얼마전에 그동안 190일 넘게 사겨왔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정말 저한테는 최고의 여자였고..최고의 일편단심 해바라기녀 였습니다.
그녀와 사귀게 됬던 계기는..고3 제 친구의 생일날 술자리에서 만나 알게 되었고..
정말 ....핸드폰 번호 알아가면서 그러다가 친해지게 되었고 그러다가 좋아하게 되었고
그러다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단 한가지 그녀의 단점과 제가 걸리는게 뭐였냐면....
그녀의 전 남자친구가 식물인간이였고..정말 그 남자는 못된남자 였습니다.
4명의 여자와 동시에 바람을 피웠다고 그러구..자기가 아르바이트 한돈 80만원 빌려가서
그돈으로 여자들과 같이 즐기고 놀았던 남자입니다..결국엔 오토바이 사고로 안쓰럽게 되었지만요....그녀는 그래도 그 남자의 병간호를 해주었고..맨날 울면서 그 남자의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허나 그 남자가 다른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고..80만원 힘겹게 번돈 빌려준거..
여자들한테 그랬다는거...알아버리니 솔직히 그녀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고..엄청난 배신감에
결국엔 그 남자의 간호를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아무튼 그러다가..저를 알게 되었는데..^^..하~
저는 솔직히 식물인간이였던 남자친구가 너무 너무 맘속에 걸렸구..
사람들이 저를 보는 눈이 어떻게될까..그게 솔직히 두려웠고 맘에 많이 걸렸습니다..
네...!저 겁쟁이 맞습니다..비겁했습니다..저는...너무 비겁한 남자입니다..
아무튼 그런 두려움만 생각하다가..결국엔 그녀와 비밀로 사랑을하고..사귀게 된거죠..
하......저는 그때 다짐을 하였습니다...애가 이렇게 상처 받은거..내가 다 끌어 안아주고..
보살펴줘야지....
그래도..서로 사랑을하고 정말 좋은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전 남자친구 생각 같은건 다 잊어버리고
정말 즐겁게 행복하게 그녀와 연애를 하였습니다..
밥도 꼬박 꼬박 잘 챙겨주고..틈만나면 제가 먹고싶은거 다 사다주고........
저한테 지갑사주고..저한테 옷사주고...100일날 정말 편지 100개써서 저한테 편지도주고..
저는 해준게 없습니다 그녀에게...진짜 해준게 없습니다..아무것도 안해줬는데
그녀는 저에게 간이니 쓸개니 그녀의 몸이니.. 모든걸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하..눈물나네요...정말...
그런데.....이제 날이가면 날이 갈수록..저는 변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는 저만 믿었고 저만 생각하고 저만 바라봐주고 제가 아무리 모질게 굴어도
저만 사랑한다고 ...그랬었습니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저는 그녀에게 예전처럼 사랑했던 만큼 그렇게 사랑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저는 그녀에게 질리기가 시작됬던겁니다...
그러던 어느날..정말 ..제가 무릎꿇고 두시간동안 엄청 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심하게 싸웠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손이가고 말았던 겁니다..
그리고 그녀의 뺨을 3대씩이나 때렸고.그녀는 속이 너무 너무 상해서 울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이별을 선고하였습니다..정말 헤어지자고...너무 속상하고 니가 밉다고..
맨날 변한다고 변한다고 그래놓고....나 정말 많이 사랑해주라고 그렇게 부탁하고..
너 게임하는거 싫다고...나랑 놀아주고 그랬으면 좋겠다고 그런 생각만 했는데..
너가 나 뺨때리니까 정말 너무 너무 밉다고..진짜 밉다고....
뺨을 때려버리니깐.................진짜..아..억장 무너집니다.
저도 정말 제가 나쁜새끼라는거 다 압니다 정말.
그녀에게 뭔가 감정이 없어져 가는것 같아도,또 이상하게 헤어질땐 그녀를 다시 붙잡았습니다...근데 정말 그런 마음은 없었습니다 정말 내옆에 두어서 이 여자애 간이고 쓸개고 다 빼먹어야지...그런 생각은 정말 죽어도 안했습니다..
다만 그녀가 없는게 그냥 허전하고 그냥 싫었던겁니다..정말 못된놈이죠...
정말..울면서 빌었습니다 다신 안그런다고..나진짜 꼭 변할테니까 기회를 주라고..마지막 기회를 주라고 제발 부탁이라고..그렇게 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지막 기회 달라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뺨을 때리기 전에도 무슨일이 생기면 항상 미안하다고 마지막 기회만 주라고 그렇게 말한게 수십번이였고
그 수십번중에 지킨건 정말 제가봐도 단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제가 침 질질 흘리면서 자고 있을땐 옆에서 그런 모습도 보기 좋다고 사랑스럽다고..
울면서..너 변했으면 좋겠다고..그렇게..그렇게 얘기하고..지 속상한거..나한테 다 말도못하고
바보같이 내가 자고 있을때만 지 속마음 말했던..정말..바보같은 여자였습니다
저는 변한게 하나도 없었고..그래도 저 사랑한다고 좋다고..
제가 xx년 무슨년 뭔년 이리 욕해도 ...그래도 저 좋다고..그래도 저 좋다고
그래도 절 사랑해준 여자였습니다..
아무리 그녀가 저한테 변하라 변하라 말을해도 전 변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니..
이제 그녀도 지쳤고...힘들어진겁니다....
그녀와 저는 사귄지 60일정도에 약속한게 있었습니다..
술먹지않기.절대로...
그런데 그녀는 그걸 170~180일정도까지 잘 참아오다가...
결국엔 사이가 안좋았던 친구랑 다시 만나고..술도먹고..잘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는 워낙에 노는걸 좋아하는 여자인데 제가 많이 구속을 시켜 놓았었거든요.
저는 그녀를 잘 압니다...오죽했겠습니까..자기도 힘들고 놀고싶고...술도먹으면서 남들이랑 술자리를 가지고 싶고..자유롭게 놀고 싶었을텐데 제가 너무 구속을 시켜 버려서...
일이 이지경까지 된것 같습니다..
그리구 술자리에서 싸우고...어쨋다는 말을 들은 저는..헤어져 다시는 연락하지마라.
저는 이말 한두번이 아닙니다..그래도 매번 제 여자친구는 다시 저에게 돌아왔습니다.
솔직히 정말 저 나쁜놈에 정말...양 ㅇ ㅏ치 수준입니다.
또 이런말해도 다시 돌아올줄 알았겠죠..
그런데 이제 그녀는 돌아오질 않습니다..저에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이제 정말 좋은 남자분 만나서 정말 잘 사귀고 있고...통화도 했더니 그 남자랑 잘하고 싶대요..^^
솔직히 상처 많이 받았지만..여태까지 자기가 받았던 상처만 하겠나요...
근데 J.H야..
진짜..나..나 진짜 너한테 그랬던거..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정말 고마웠고..솔직히 너 다시 돌아오면 좋겠지만..이젠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동안 모질게 굴어서 미안했다..!
너랑 사귀는 남자..정말 정말 너무 너무 너무!!!!!!!!!!!!!!!!부럽다^^..
솔직히 정말..여러분께서...저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고..
좀..알려줬으면 합니다..톡이되던 아니던...그녀에게..정말 제가 미안했단걸..
정말 알리고 싶습니다....죄송합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