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한데요, 국민들이 뭐 해요? 옆집 아줌마가 시어머니고, 윗집 남자가 애인이고 시아버지고, 직장 상사가 애인이고, 꼭 잡아야 하고, 직장 상사가 애인이 있어도 애인이라 생각하고 살아야 하나요?
싸이버? 온라인? 중요해요? 영화를 보면 다른 감정이 드나요?
직장 에서 모르는 손님이 애인이예요? 모르는 손님이 처음 보는 손님이 처음 보자마자 친한척 하는 이유는 뭘까요?
같은 직장이라서? 아님, 딸 같아서? 아님, 나와 같은 통신사를 사용해서? 아님, 누구지?
난 누구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남들은 어때요? 온라인을 믿어여?
온라인이란걸 국민 모두가 맹신 한다는데, 사람이 만들어여?
누가요? 누가 직접 기재 하고 다녀요?
경찰이여? 아님, 누가요?
사람을 볼때, 사람 자체만 안봐요? 그 사람이 대기업 인지? 방송국인지? 통신사 인지? 그런걸 봐요? 얼굴에 나와요? 은행인지?> 금융 회사 인지?
그럼 우리 나라는 은행이나, 금융회사나, 대기업이나, 시민에게 그 회사 전성을 핸드폰에
연결해서 문자를 받아서 방송국엑 전송 한다는데 그이유는 뭐예요?
우리 직장 같은 경우는 실장님이 다른 대리 를 보고도 문자를 전송 하던데, 불특정 다수?
아무나? 아무나가 모두 문자 전송 돼요?
대한민국 국민이면, 방송국, 통신사, 대기업에 전산을 맘껏 사용하고, 문자 보내고,
그게 대한민국 사람은 다 가능하단거예요?
온라인, 싸이버 에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대상이 되서 뭐가 나와요?
그럼, 옆집 아줌마, 윗집 남자 모르는시민, 동네 사람, 경찰, 모두 모르는 사람인데, 서로를 알아봐요?
뭘로요? 얼굴 보고도 알수 있나여? 뭘요? 직장? 나이? 아님, 이름? 아님, 뭘 알죠?
혹시 남에 대해서 아세요? 전 개인적으로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남이 저에 대해서 불법 적으로 알리면 그건 검찰에 신고 할 일이잖아요.
검찰청 보니까, 타인에 대해 거짓이나, 사실을 남에게 알리거나, 불법 행위는 범죄라고 하던데,
혹시 그런 일로 검찰에 고발 하신 분 계세요?
연예인이나, 남의 인생을 모방 하세요? 아님, 이중인격이 많나요?
자기 생각데로 생각데로 안살고, 남의 인생이나, 온라인 , 연예인들을 모방 하나요? 아님, 사회에서 떠들어 데듯이 사시나요?
남에게 자기 일을 말할 이유는 업자나요? 누가 나에데 궁금한가요? 누가 아나요?
저 개인을? 연예인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인데,
본인 인생을 사는게 웃긴가요? 배우를 따라하고, 온라니 데로, 살아야 하나요?
자기 본인은 안하고 남의 빗데고 얘기 하고 남을 모방하고 남의 일을 마치 자기가 똑같이 따라하고 왜 정신 질환자가 많죠? 범죄자도 많고?
그렇게 따라하고는 컴퓨터 보고 무서워 하던데, 무서우세요?
전원을 끄세요.
생각이 많으세요? 대기업 운영하세요? 아님, 죄 지으셨어여?
아님, 남에게 관심 많으세요? 모르는 사람이 처다보는데, 반응 없으면 그게 이상한 사람이 되버린 세상 !!
남이 절 위해 사나요? 저에 대해 100% 알아요? 저 본인을 싫어 하나요?
친척이예요? 은행, 금융, 대기업, 방송국 채널, 케이블
본인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제공해야 하나요? 돈줘요?
누가 남에게 자기 이야기를 물어요? 그럼 남들은 그냥 문자 보내요? 윗집, 옆집, 앞집 , 직장 상사? 본인들도 그냥 컴퓨터에 자동으로 나와요?
뭐가요?
그럼, 싸이버 라고 하고, 진짜 사람이 였군요.
이야기는 거짓이고, 사람이 있었군요.
은행별로 서열이 있어여? 방송국이 서열리 있어여? 시민은 남들이 친척 같나요?
애인 같아요? 불특정 다수에게 한마디 해요? " 같이 가자 " 등등.
온 국민은 다 연결 되서 모두 다 같은 말을 알아요? 그 말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요?
영화 대사나, 드라마 배우 다사? 시민이 보낸 문자, 그런걸 남들은 핸드폰으로 남하고 말할때 한개씩 받아요?
메신저 할때 그런말등 나와요? 그런 것에서 온라인에 또다른 사람이 있다 라고 믿어요?
아니, 제가 온라인 모임에 알던 사람이 있는데, 메신저를 하는데, 나한테 다른 사람이 있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거 자기를 왜 친하게 생각 안하냐고 하더라고여, 그런 것이 저와 관련이 있다 라고 생각하나요? 아님, 그런게 왜 사회 생활에 중요한가요?
왜 남하고 얘기 할때 그런게 나와요? 안나오면 화내요?
아니, 돈 많은 잘 사는 멋진 남자와 결혼 하는 여자를 보면 화 나던데. 남들은 그런거애 화가 나나 보죠? 네?
전 그러던데, 남들은 그런 것이 나오는게 오히려 돈 많은 것 보다 중요하나도 생각하나요?
왜 그럴까요? 끊임없이 나오는 사람이 능력인간 인가요?
남이 만들어 놓나요? 아님, 누가 만들어서 받아서 국민에게 뿌려요?
그런 정해져 있는 싸이버에 맞춰서 남들이 사는걸 당연히 보는건가요?
우리 회사 과장이 있는데, 컴퓨터 보면서 말 맨날 해요. 똓같이 하고, 주위도 다 그렇고,
그렇게 살면 성공해요? 어떻게 뭘 보고 따라해요?
그럼, 그런것에 딱 맞는 주인공들은 다 있나보죠? 영화 배우나, 방송인, 등등 기업인.
컴퓨터 없어도 사는데, 싸이버에 나오는데로 사는게 인생 성공인가? 나도 따라해야지.
누굴따라하는게 좋나요?
온라인을 보면, 세상에 참 많은 사람이 있구나 , 라는 생각이 들고, 배우를 보고 , 영화를 보고 빠져 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국민 모두 같은 걸 따라해요? 누굴요? 어떤 회사를요?
뭘 보고 따라해요? 통신, 방송국이 알려줘요?
국민은 생각이 같아요? 컴퓨터 보면 무섭고, 남을 보면 화 내고 친한척 모른척 하면 화 내고,
남을 보면 다른 생각이 들어요? 슬퍼요? 눈물 나요?
자기 딸들이 아들들이, 뭔가에 부합되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남이 우스우세요? 남들이 우습나요? 싸이버 따라하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모방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정신병자 아닌가요? 정말로 남을 사칭 하고 다닌다는데 싸이버 통신상이 남을 사칭하는게 되요?
밥 먹으러 가면, 모르는 옆 테이블 인 사람을 무서워해요? 미워하고? 왜요?
다른 통신? 아님, 왜 미워 할까요?
정말 싸이버는 섹스 천국이예요? 남자 여자 만 존재 하고, 대표 남자 여자가 나오고,
국민은 그런 남자를 , 여자를 모델로 삼을수 있는 사람을 차아서 문자 보내고 하나요?
너무궁금해요. 궁금해요. 궁금해요.
남이 누구예요? 통신으로 남이 누군지 확인이 되요?
전 아직 미혼이라, 사람 만나는 것에 신중하고 시간 낭비 줄일러겨 생각하는데,
남들은 생각없이 남에게 문자로 " 전화해 "라고 해요. 정해진 사람에게 전화를 하고 받아야 하나요?
왜요? 누가 시켜요? 온라인이 먼 상관이예요? 온라인은 기자가 글 쓰기 나름 이예요.
온라인 포털, 핸드폰 연결도 되고, 아니, 다 나오자나요, 통신사 조사하면, 그런데 왜 직장 상사가 애인인척 하고?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하고 그렇지요? 그런 온라인 포털하고 물어보나요?
남들은 기분이 좋은가요? 좋은 일이 많아요? 방송국에 연결 되 있고, 문자 보내고 , 그런게 좋아요?
이유가 뭐죠? 좋은 이유가? 자기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 그럼, 더 서열이 높은 곳이 있나요?
목소리 큰 사람들 있는데, 그런 사람은 더 서열이 높아요?
은행돈이 많아요? 부자예요? 재벌하고 결혼 했어요?그런거 아니면 좋은 일도 없고, 뭐가 좋아요?
단지, 온 국민이 짝짓기 싸이버상? 재벌 흉내 내고? 싸이버 가족? 그런 정해진 삶을 맟춰 사는거? 그런게 좋아서? 그런게 좋을까? 그럼 남이 하라는 데로 해야 하나요? 왜요? 안그러면 죽나요?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내가 지금 당장 가난하고 그렇다면, 난 좋은 일이 없을거 같아요. 내 주위에 부자가 있다고 해도 내가 그사람 덕 보는거 아니고ㅡ, 내 돈 아니면 좋은 일이 아닌데, 뭐가 좋아요? 남들은 단지 타인을 보고 좋아하지 않늘텐데, 그런걸 자기 애게 맟추나요?
맟추면서 무슨 생가을 해요?? 이 정해진 삶의 기관이 있는데, 대기업이다? 아님, 은행이다? 라고 생각하나요?
그럼, 국민은 자기 자신을 생각 안하고 컴퓨터 온라인에 맞춰 살아서 자기 자신을 맟추나요?
왜요? 그게 성공인가요? 그럼 기분이 좋아요? 아니, 저도 좀 그러고 살게요. 남 덕도 좀 보고 살고 싶어요.
사람 보는 방법이란게 달른가요??
2008년 3월 2일
진짜 궁금한데요, 국민들이 뭐 해요? 옆집 아줌마가 시어머니고, 윗집 남자가 애인이고 시아버지고, 직장 상사가 애인이고, 꼭 잡아야 하고, 직장 상사가 애인이 있어도 애인이라 생각하고 살아야 하나요?
싸이버? 온라인? 중요해요? 영화를 보면 다른 감정이 드나요?
직장 에서 모르는 손님이 애인이예요? 모르는 손님이 처음 보는 손님이 처음 보자마자 친한척 하는 이유는 뭘까요?
같은 직장이라서? 아님, 딸 같아서? 아님, 나와 같은 통신사를 사용해서? 아님, 누구지?
난 누구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남들은 어때요? 온라인을 믿어여?
온라인이란걸 국민 모두가 맹신 한다는데, 사람이 만들어여?
누가요? 누가 직접 기재 하고 다녀요?
경찰이여? 아님, 누가요?
사람을 볼때, 사람 자체만 안봐요? 그 사람이 대기업 인지? 방송국인지? 통신사 인지? 그런걸 봐요? 얼굴에 나와요? 은행인지?> 금융 회사 인지?
그럼 우리 나라는 은행이나, 금융회사나, 대기업이나, 시민에게 그 회사 전성을 핸드폰에
연결해서 문자를 받아서 방송국엑 전송 한다는데 그이유는 뭐예요?
우리 직장 같은 경우는 실장님이 다른 대리 를 보고도 문자를 전송 하던데, 불특정 다수?
아무나? 아무나가 모두 문자 전송 돼요?
대한민국 국민이면, 방송국, 통신사, 대기업에 전산을 맘껏 사용하고, 문자 보내고,
그게 대한민국 사람은 다 가능하단거예요?
온라인, 싸이버 에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대상이 되서 뭐가 나와요?
그럼, 옆집 아줌마, 윗집 남자 모르는시민, 동네 사람, 경찰, 모두 모르는 사람인데, 서로를 알아봐요?
뭘로요? 얼굴 보고도 알수 있나여? 뭘요? 직장? 나이? 아님, 이름? 아님, 뭘 알죠?
혹시 남에 대해서 아세요? 전 개인적으로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남이 저에 대해서 불법 적으로 알리면 그건 검찰에 신고 할 일이잖아요.
검찰청 보니까, 타인에 대해 거짓이나, 사실을 남에게 알리거나, 불법 행위는 범죄라고 하던데,
혹시 그런 일로 검찰에 고발 하신 분 계세요?
연예인이나, 남의 인생을 모방 하세요? 아님, 이중인격이 많나요?
자기 생각데로 생각데로 안살고, 남의 인생이나, 온라인 , 연예인들을 모방 하나요? 아님, 사회에서 떠들어 데듯이 사시나요?
남에게 자기 일을 말할 이유는 업자나요? 누가 나에데 궁금한가요? 누가 아나요?
저 개인을? 연예인도 아니고, 평범한 직장인인데,
본인 인생을 사는게 웃긴가요? 배우를 따라하고, 온라니 데로, 살아야 하나요?
자기 본인은 안하고 남의 빗데고 얘기 하고 남을 모방하고 남의 일을 마치 자기가 똑같이 따라하고 왜 정신 질환자가 많죠? 범죄자도 많고?
그렇게 따라하고는 컴퓨터 보고 무서워 하던데, 무서우세요?
전원을 끄세요.
생각이 많으세요? 대기업 운영하세요? 아님, 죄 지으셨어여?
아님, 남에게 관심 많으세요? 모르는 사람이 처다보는데, 반응 없으면 그게 이상한 사람이 되버린 세상 !!
남이 절 위해 사나요? 저에 대해 100% 알아요? 저 본인을 싫어 하나요?
친척이예요? 은행, 금융, 대기업, 방송국 채널, 케이블
본인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제공해야 하나요? 돈줘요?
누가 남에게 자기 이야기를 물어요? 그럼 남들은 그냥 문자 보내요? 윗집, 옆집, 앞집 , 직장 상사? 본인들도 그냥 컴퓨터에 자동으로 나와요?
뭐가요?
그럼, 싸이버 라고 하고, 진짜 사람이 였군요.
이야기는 거짓이고, 사람이 있었군요.
은행별로 서열이 있어여? 방송국이 서열리 있어여? 시민은 남들이 친척 같나요?
애인 같아요? 불특정 다수에게 한마디 해요? " 같이 가자 " 등등.
온 국민은 다 연결 되서 모두 다 같은 말을 알아요? 그 말이 어디서 오는지 알아요?
영화 대사나, 드라마 배우 다사? 시민이 보낸 문자, 그런걸 남들은 핸드폰으로 남하고 말할때 한개씩 받아요?
메신저 할때 그런말등 나와요? 그런 것에서 온라인에 또다른 사람이 있다 라고 믿어요?
아니, 제가 온라인 모임에 알던 사람이 있는데, 메신저를 하는데, 나한테 다른 사람이 있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거 자기를 왜 친하게 생각 안하냐고 하더라고여, 그런 것이 저와 관련이 있다 라고 생각하나요? 아님, 그런게 왜 사회 생활에 중요한가요?
왜 남하고 얘기 할때 그런게 나와요? 안나오면 화내요?
아니, 돈 많은 잘 사는 멋진 남자와 결혼 하는 여자를 보면 화 나던데. 남들은 그런거애 화가 나나 보죠? 네?
전 그러던데, 남들은 그런 것이 나오는게 오히려 돈 많은 것 보다 중요하나도 생각하나요?
왜 그럴까요? 끊임없이 나오는 사람이 능력인간 인가요?
남이 만들어 놓나요? 아님, 누가 만들어서 받아서 국민에게 뿌려요?
그런 정해져 있는 싸이버에 맞춰서 남들이 사는걸 당연히 보는건가요?
우리 회사 과장이 있는데, 컴퓨터 보면서 말 맨날 해요. 똓같이 하고, 주위도 다 그렇고,
그렇게 살면 성공해요? 어떻게 뭘 보고 따라해요?
그럼, 그런것에 딱 맞는 주인공들은 다 있나보죠? 영화 배우나, 방송인, 등등 기업인.
컴퓨터 없어도 사는데, 싸이버에 나오는데로 사는게 인생 성공인가? 나도 따라해야지.
누굴따라하는게 좋나요?
온라인을 보면, 세상에 참 많은 사람이 있구나 , 라는 생각이 들고, 배우를 보고 , 영화를 보고 빠져 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 국민 모두 같은 걸 따라해요? 누굴요? 어떤 회사를요?
뭘 보고 따라해요? 통신, 방송국이 알려줘요?
국민은 생각이 같아요? 컴퓨터 보면 무섭고, 남을 보면 화 내고 친한척 모른척 하면 화 내고,
남을 보면 다른 생각이 들어요? 슬퍼요? 눈물 나요?
자기 딸들이 아들들이, 뭔가에 부합되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남이 우스우세요? 남들이 우습나요? 싸이버 따라하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모방하는게 웃기지 않나요? 정신병자 아닌가요? 정말로 남을 사칭 하고 다닌다는데 싸이버 통신상이 남을 사칭하는게 되요?
밥 먹으러 가면, 모르는 옆 테이블 인 사람을 무서워해요? 미워하고? 왜요?
다른 통신? 아님, 왜 미워 할까요?
정말 싸이버는 섹스 천국이예요? 남자 여자 만 존재 하고, 대표 남자 여자가 나오고,
국민은 그런 남자를 , 여자를 모델로 삼을수 있는 사람을 차아서 문자 보내고 하나요?
너무궁금해요. 궁금해요. 궁금해요.
남이 누구예요? 통신으로 남이 누군지 확인이 되요?
전 아직 미혼이라, 사람 만나는 것에 신중하고 시간 낭비 줄일러겨 생각하는데,
남들은 생각없이 남에게 문자로 " 전화해 "라고 해요. 정해진 사람에게 전화를 하고 받아야 하나요?
왜요? 누가 시켜요? 온라인이 먼 상관이예요? 온라인은 기자가 글 쓰기 나름 이예요.
온라인 포털, 핸드폰 연결도 되고, 아니, 다 나오자나요, 통신사 조사하면, 그런데 왜 직장 상사가 애인인척 하고? 모르는 사람이 친한척 하고 그렇지요? 그런 온라인 포털하고 물어보나요?
남들은 기분이 좋은가요? 좋은 일이 많아요? 방송국에 연결 되 있고, 문자 보내고 , 그런게 좋아요?
이유가 뭐죠? 좋은 이유가? 자기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 그럼, 더 서열이 높은 곳이 있나요?
목소리 큰 사람들 있는데, 그런 사람은 더 서열이 높아요?
은행돈이 많아요? 부자예요? 재벌하고 결혼 했어요?그런거 아니면 좋은 일도 없고, 뭐가 좋아요?
단지, 온 국민이 짝짓기 싸이버상? 재벌 흉내 내고? 싸이버 가족? 그런 정해진 삶을 맟춰 사는거? 그런게 좋아서? 그런게 좋을까? 그럼 남이 하라는 데로 해야 하나요? 왜요? 안그러면 죽나요?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내가 지금 당장 가난하고 그렇다면, 난 좋은 일이 없을거 같아요. 내 주위에 부자가 있다고 해도 내가 그사람 덕 보는거 아니고ㅡ, 내 돈 아니면 좋은 일이 아닌데, 뭐가 좋아요? 남들은 단지 타인을 보고 좋아하지 않늘텐데, 그런걸 자기 애게 맟추나요?
맟추면서 무슨 생가을 해요?? 이 정해진 삶의 기관이 있는데, 대기업이다? 아님, 은행이다? 라고 생각하나요?
그럼, 국민은 자기 자신을 생각 안하고 컴퓨터 온라인에 맞춰 살아서 자기 자신을 맟추나요?
왜요? 그게 성공인가요? 그럼 기분이 좋아요? 아니, 저도 좀 그러고 살게요. 남 덕도 좀 보고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