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도 글올렷던 바보입니다... 우선 환경을 간략히 소개하고..정신분열증(?) 앓게 된 사연을 말하겠습니다. 1. 같은 대학, 같은 과 씨씨. 일주일에 5번 전화로 싸움..전화비 둘이 합쳐 15만원...대를 이룸.. 만나는건 작년까지 맨날 만남..씨씨니까.. 올해부터 취업후..1주일에 한번...많아야 2번이지만 이런날은 특수케이스~ 거의 없었고 1주나 2주에 한번...!! 집안끼리는 다 알아서 왕래함..!! 오빠네집서도 특별히 나를 싫어하지 않고 ...오빠는 부모님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시는데..모르죠..하지만 모 집에 가면 맛난것도 사주시고 아버님이 손수 과일도 깍아주 시는걸 보아선..싫어는 안하심. 울집에선 엄마가 좋아하심..특별히!! 2...사실 요즘도 이생각하지만.. 남친이 나한테 돈쓰는게 아까워 하는건 아닌가...속상할때가 가끔있었음. 자기 전자제품..전자수첩 녹음기 등등..엠피쓰리 사는거 돈안아까워도 만난지 2년 가까운 여친이 처음으로..(정말 처음임..남친한테 뭐 사달라고 해본적도 없고 비싼 양식집 가자고 졸라본적도 없음) 된장찌개 먹고 영화보는게 데이트인 나!! 커플링을 사달라고 했는데..!! 실버반지..하자고 함.. 8만원짜리 화이트골드로 했더니 비싸다나...!!--';; 난 엊그제 엄마 생신이라고.. 꽃다발에 케익도 사갔다 바쳤구만.. 물론..강아지를 선물로 받아왔지만..!! 어흑.. 자격증 따느라 바뻐서.. 전화도 안하고.. 만나는것도 어제 만나고...3주만에 첨이었다.. 9월30일날 보자고 하는 남친! 추석때도 공부한다고 보지 말자는 남친!! 이구..정말 하나하나 모두가 속이 상해서..내일도 투정 부릴거 같은데.. 이오빠가 날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워낙 무뚝뚝해서 모릅니다.. 9월 30일이 600일인데.. 너무 안타깝네요..커플링 사준다고 했는데 과연 사줄지는... ... 전화도 하도 싸우다가 내가 빌고 빌어서 의무적으로 하루 한번..합니다..!! 오빠 터치 안할테니 하루 한번만 목소리 좀 듣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에구에구.. 안만나니까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헤어지게 될까봐 노심초사.. 결국 핸드폰 사용내역서 엿보고 있는중.. 누구랑 통화했는데 통화량 베스트에 보면..나오잖아여..많이 쓴 사람들!! 5명..!! 메일도 심심하면 엿 봄!! 맨날 속상해서 이생각 저생각하다보면 정신없는 생각으로 흘러감. 오빠는 심심해서 나 가지고 노는건 아닌지.. 몸이 목적으로 만난다는 생각까지 이어짐!! 속상하니.. 참 이상한 생각도 들고!! 그래도 작년에 나 죽어간다고 전화받고 울면서 새벽에 뛰어왔던 사람인데..!! 사는 거리.. 부평과 서울..한시간 반정도 거리.. 회사도 각각 부평과 서울이니..이를 어찌하리요..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느라 바쁜 그사람더러 놀아달라고 투정부리는것도 하루이틀이요.. 그렇다고 마음은 속상하고 헤어지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내 마음은 어찌 달래야 할지..!! 전화라도 안오면 불안 초조한 이 내 마음을.. .. 어쩌나.. 미쳐가는중.. 9월 30일 600일날이나 얼굴 보자는 남친에게.... 불안합니다.. 자기가 연말까지 자격증 다 따서 내년 연봉협상에서 돈 많이 받아야 너도 좋지 않겠냐는데.. 그럼!! 제 글에 리플 달아주심.. 낼 하루 행운이 가득 하실거여요.. 불쌍한 여인네에게 적선을.!!! 오빠가 저 사랑하는지..확인 하고 싶은데..확인 방법이 있으려나요? 의부증은 아네여..--;; 아직까지...미행하거나 그런건 안했어여..^^;; 앞으로도 그럴 계획은 없구여.. 단지..마음이 초조한데 정말 저 사랑하는지 확인은 해보고 싶어요.. 이상한가요??? 그래도 핸폰 액정에 우리 찍은 사진 다운받아서 가지고 다니고..자기 책상에도 내 사진 붙여져 있다는데.. .. ...
정신분열증 아닐까요? 저.. 드뎌 남친때문에 미쳐갑니다!!
사연을 말하겠습니다.
1. 같은 대학, 같은 과 씨씨. 일주일에 5번 전화로 싸움..전화비 둘이 합쳐 15만원...대를 이룸..
만나는건 작년까지 맨날 만남..씨씨니까.. 올해부터 취업후..1주일에 한번...많아야 2번이지만
이런날은 특수케이스~ 거의 없었고 1주나 2주에 한번...!!
집안끼리는 다 알아서 왕래함..!! 오빠네집서도 특별히 나를 싫어하지 않고 ...오빠는 부모님이 나를
좋아한다고 하시는데..모르죠..하지만 모 집에 가면 맛난것도 사주시고 아버님이 손수 과일도 깍아주
시는걸 보아선..싫어는 안하심. 울집에선 엄마가 좋아하심..특별히!!
2...사실 요즘도 이생각하지만.. 남친이 나한테 돈쓰는게 아까워 하는건 아닌가...속상할때가 가끔있었음.
자기 전자제품..전자수첩 녹음기 등등..엠피쓰리 사는거 돈안아까워도 만난지 2년 가까운 여친이
처음으로..(정말 처음임..남친한테 뭐 사달라고 해본적도 없고 비싼 양식집 가자고 졸라본적도 없음)
된장찌개 먹고 영화보는게 데이트인 나!! 커플링을 사달라고 했는데..!! 실버반지..하자고 함..
8만원짜리 화이트골드로 했더니 비싸다나...!!--';; 난 엊그제 엄마 생신이라고.. 꽃다발에 케익도
사갔다 바쳤구만.. 물론..강아지를 선물로 받아왔지만..!!
어흑.. 자격증 따느라 바뻐서.. 전화도 안하고.. 만나는것도 어제 만나고...3주만에 첨이었다..
9월30일날 보자고 하는 남친! 추석때도 공부한다고 보지 말자는 남친!!
이구..정말 하나하나 모두가 속이 상해서..내일도 투정 부릴거 같은데..
이오빠가 날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워낙 무뚝뚝해서 모릅니다.. 9월 30일이 600일인데.. 너무
안타깝네요..커플링 사준다고 했는데 과연 사줄지는... ...
전화도 하도 싸우다가 내가 빌고 빌어서 의무적으로 하루 한번..합니다..!! 오빠 터치 안할테니 하루
한번만 목소리 좀 듣게 해달라고 했거든요!! 에구에구..
안만나니까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헤어지게 될까봐 노심초사.. 결국 핸드폰 사용내역서
엿보고 있는중.. 누구랑 통화했는데 통화량 베스트에 보면..나오잖아여..많이 쓴 사람들!! 5명..!!
메일도 심심하면 엿 봄!! 맨날 속상해서 이생각 저생각하다보면 정신없는 생각으로 흘러감.
오빠는 심심해서 나 가지고 노는건 아닌지.. 몸이 목적으로 만난다는 생각까지 이어짐!!
속상하니.. 참 이상한 생각도 들고!! 그래도 작년에 나 죽어간다고 전화받고 울면서 새벽에 뛰어왔던
사람인데..!!
사는 거리.. 부평과 서울..한시간 반정도 거리.. 회사도 각각 부평과 서울이니..이를 어찌하리요..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느라 바쁜 그사람더러 놀아달라고 투정부리는것도 하루이틀이요..
그렇다고 마음은 속상하고 헤어지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내 마음은 어찌 달래야 할지..!!
전화라도 안오면 불안 초조한 이 내 마음을.. .. 어쩌나.. 미쳐가는중..
9월 30일 600일날이나 얼굴 보자는 남친에게.... 불안합니다.. 자기가 연말까지 자격증 다 따서
내년 연봉협상에서 돈 많이 받아야 너도 좋지 않겠냐는데..
그럼!! 제 글에 리플 달아주심.. 낼 하루 행운이 가득 하실거여요.. 불쌍한 여인네에게 적선을.!!!
오빠가 저 사랑하는지..확인 하고 싶은데..확인 방법이 있으려나요? 의부증은 아네여..--;;
아직까지...미행하거나 그런건 안했어여..^^;;
앞으로도 그럴 계획은 없구여.. 단지..마음이
초조한데 정말 저 사랑하는지 확인은 해보고 싶어요.. 이상한가요???
그래도 핸폰 액정에 우리 찍은 사진 다운받아서 가지고 다니고..자기 책상에도 내 사진 붙여져
있다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