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8세 남자 입니다. 12살10살 먹은 딸과 아들이 있구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술을 마시고 집사람에게 손찌검을 몇차례 했는데 그게 무섭고 두렵고 가정에 무관심 하다며 처가집에 가버렸읍니다. 물론 부부싸움도 잦았구요... 그래서 술도 끊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이혼 하자구 하네요 여지껏 애들 때문에 살앗다고요 저는 진짜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잘한다고 용서해달라고 빌었는데..집사람은 단단히 마음먹은것 같아요 시간이 좀 지나면 괞찮을지..지금 처가에 간지 10흘 되었음니다.. 어떤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많은 좋은 부탁합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이 풀어지는지...
전 38세 남자 입니다.
12살10살 먹은 딸과 아들이 있구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술을 마시고 집사람에게 손찌검을 몇차례 했는데 그게 무섭고 두렵고 가정에 무관심 하다며 처가집에 가버렸읍니다. 물론 부부싸움도 잦았구요...
그래서 술도 끊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이혼 하자구 하네요
여지껏 애들 때문에 살앗다고요
저는 진짜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잘한다고 용서해달라고 빌었는데..집사람은 단단히 마음먹은것 같아요 시간이 좀 지나면 괞찮을지..지금 처가에 간지 10흘 되었음니다..
어떤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많은 좋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