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이름대면 다아는 대도시전역 리쿼스토아랑 편의점에 물건을 납품한다.(회사명과 상품은 비밀.. 단 술은 아님)참, 그 사장도 머리좋지.그 위험한 동네에서 판매대행은 리쿼스토아주인들이 목숨걸고 대신 해주구.그러면서도 돈은 그들보다 훨씬 더 잘벌구. 안전하구.가끔 거래처(리쿼)에 전화했는데, 불통이거나 전화안받음.. "또 총맞았네부네" -_-;;방탄유리두께에 따라 총기부상정도가 어떻게 다른지도 너무 잘아는 사장.젤 두꺼운 방탄유리를 써도 겨우 목숨만 건지는 정도랜다. 1인치이하는 있으나마나구. 1인치넘는 유리벽뒤에 숨어 손님도 한번에 한명씩만 들여보내고, 돈도 회전판으로 받는다.여하튼 위대한 한국인들이다. 한국인이 아니라면, 그 위험한 동네에서 알콜중독자, 마약중독자들 상대로 목숨걸고 돈벌 사람없구.(리쿼)24시간풀가동하는 장사할 위인도 없다.(편의점) 그리고 그런 고객 99%이상은 흑인들이다. 그중에서도 술,마약좋아하고 오밤중에 잘나돌아다니는.. 일과 돈밖에 모른다고 혹자는 '제2의 유태인'이라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그건 좀 어폐가 있다. 유태인들은 언론과 금융을 장악했다면, 한국인들은 리쿼스토아랑 그로서리랑 편의점, 세탁소다.결론은 한인들은 영어못해도 돈많이 버는 일을 한다. 그것도 목숨까지 걸면서.(하지만 유태인들은 영어도 잘하고 돈도 잘번다. -_-;; 거기다 존경받는 화이트칼라들이다.) 그래선지 한국계의 영어구사력은 미국의 소수민족중에 꼴찌에서 두번째이다. (아시아계중엔 꼴찌... 중국,일본,베트남계가 훨씬 영어를 잘한다네 -_-) 한국계들이 돈은 많은데 언변이 딸려... 상대적으로 파워가 약하다고 전해진다. (예>엘에이폭동)어쨌건 빈민가흑인들 상대로 알부자된 사장은 되게 흑인들무시하는데,깜둥이라하면 요즘 다 알아들으니까 '먹통'이라는 말을 쓴다.머리도 나쁘다고 먹통이랜다. 결국 그 흑인들덕택에 지도 먹고사는주제에. 솔직히 미국와서 장사해 부자된 한인들은 흑인덕택이라고해도 과언아니다. 불행히도(?) 흑인들또한 그 사실을 너무 잘안다. 그리고 한인들이 자기들을 얼마나 무시하는지도 잘 안다. 미국와서 한인사장밑에 일해보면... 엘에이폭동은 언젠가 터지고야말만한 일이었음을 알게된다. 타국에서 제2유태인소리 들어가며 악착같이 산다고 칭찬할것만도 아니다. 그만큼 그밑에서 일하는 이민초짜 한국인직원은 노동착취에 부당대우로 죽어나는거구, 가끔 70년대 노동가요에서나 나오던 악질공장주들이 다 이민온게 아닌가싶을때도 있으니까. 아, 언제쯤 그 밥맛없는 사장얼굴좀 안보고사나.미국생활 20년넘게 했다는 위인이 영어실력보다 잔머리실력이 비교안되게 훨씬 나은거보면,나도 훗날 저리될까봐 소름이 쭈~악~~~
미국이민에 관한 쪼가리잡담
우리회사는 이름대면 다아는 대도시전역 리쿼스토아랑 편의점에 물건을 납품한다.
(회사명과 상품은 비밀.. 단 술은 아님)
참, 그 사장도 머리좋지.
그 위험한 동네에서 판매대행은 리쿼스토아주인들이 목숨걸고 대신 해주구.
그러면서도 돈은 그들보다 훨씬 더 잘벌구. 안전하구.
가끔 거래처(리쿼)에 전화했는데, 불통이거나 전화안받음.. "또 총맞았네부네" -_-;;
방탄유리두께에 따라 총기부상정도가 어떻게 다른지도 너무 잘아는 사장.
젤 두꺼운 방탄유리를 써도 겨우 목숨만 건지는 정도랜다. 1인치이하는 있으나마나구.
1인치넘는 유리벽뒤에 숨어 손님도 한번에 한명씩만 들여보내고, 돈도 회전판으로 받는다.
여하튼 위대한 한국인들이다.
한국인이 아니라면,
그 위험한 동네에서 알콜중독자, 마약중독자들 상대로 목숨걸고 돈벌 사람없구.(리쿼)
24시간풀가동하는 장사할 위인도 없다.(편의점)
그리고 그런 고객 99%이상은 흑인들이다. 그중에서도 술,마약좋아하고 오밤중에 잘나돌아다니는..
일과 돈밖에 모른다고 혹자는 '제2의 유태인'이라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그건 좀 어폐가 있다.
유태인들은 언론과 금융을 장악했다면,
한국인들은 리쿼스토아랑 그로서리랑 편의점, 세탁소다.
결론은 한인들은 영어못해도 돈많이 버는 일을 한다. 그것도 목숨까지 걸면서.
(하지만 유태인들은 영어도 잘하고 돈도 잘번다. -_-;; 거기다 존경받는 화이트칼라들이다.)
그래선지 한국계의 영어구사력은 미국의 소수민족중에 꼴찌에서 두번째이다.
(아시아계중엔 꼴찌... 중국,일본,베트남계가 훨씬 영어를 잘한다네 -_-)
한국계들이 돈은 많은데 언변이 딸려... 상대적으로 파워가 약하다고 전해진다. (예>엘에이폭동)
어쨌건 빈민가흑인들 상대로 알부자된 사장은 되게 흑인들무시하는데,
깜둥이라하면 요즘 다 알아들으니까 '먹통'이라는 말을 쓴다.
머리도 나쁘다고 먹통이랜다. 결국 그 흑인들덕택에 지도 먹고사는주제에.
솔직히 미국와서 장사해 부자된 한인들은 흑인덕택이라고해도 과언아니다.
불행히도(?) 흑인들또한 그 사실을 너무 잘안다.
그리고 한인들이 자기들을 얼마나 무시하는지도 잘 안다.
미국와서 한인사장밑에 일해보면... 엘에이폭동은 언젠가 터지고야말만한 일이었음을 알게된다.
타국에서 제2유태인소리 들어가며 악착같이 산다고 칭찬할것만도 아니다.
그만큼 그밑에서 일하는 이민초짜 한국인직원은 노동착취에 부당대우로 죽어나는거구,
가끔 70년대 노동가요에서나 나오던 악질공장주들이 다 이민온게 아닌가싶을때도 있으니까.
아, 언제쯤 그 밥맛없는 사장얼굴좀 안보고사나.
미국생활 20년넘게 했다는 위인이 영어실력보다 잔머리실력이 비교안되게 훨씬 나은거보면,
나도 훗날 저리될까봐 소름이 쭈~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