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6학년이다.. 내친구중에 말고 팔씨름잘하고 공부잘하는친구가있다.. 이녀석때문에 죽을뻔한 고비를 여러차례넘겼는데.. 한번은 동네 낭떠러지를 올라가는 모험이였다.. 난 태권도를 날렵하게 잘하지만 반에서 2번째 곰이였던 스팩이었다.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지 뭐든 자신있었다. 낭떠러지 반쯤 올라갔을때...ㅠㅠ 너무 무서웠고 힘이좀 빠져있었다. 굴러떨어질꺼 같았꼬 옷버리면 집까지 걸어갈일이 걱정이 되었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울어버렸는데 친구는 거기를 두번을 올라다녔다. 친구지만 사람같지가 않았다.. 두번째 사건은 공장창고를 침입하는것이었다. 친구는 집에서 쓰는 가죽장갑을 끼고 나왔고 나는 맨손으로 공장 담을 넘었다 들어가보니 녹슬은 고철들 뿐 별달리 갖고 놀만한 것들이 없어서 주머니에 몇게 갖고 놀만한것들을 주워 나오는데 갑자기 나타난 경비원...아져씨 내친구 내뺐다...입구의 대문이 밑으로 쏘옥~~~~~~~~~빠져나갔다.. 난 똥배가 걸려서 못나왔다.. 경찰서로 데리꼬간다는 경비원아져씨... 난 울며 불며...학교 성명 집전화번호를 다 말하고 혼나고 좀있다 전화할꺼다는 말하고 날 풀어줫꼬...주머니에 있는 물건을 다 내놓고 갔다. 그날 집에 가서 계속 엄마한테... 전화왔엇냐고 물어보고...그 다음날 학교서 선생님 눈치만 보았다.. 오늘의 일기 끝~~~~~~~~~~~~~~
모험을 즐기는 내친구 랄라라라라라
난 초등학교 6학년이다..
내친구중에 말고 팔씨름잘하고 공부잘하는친구가있다..
이녀석때문에 죽을뻔한 고비를 여러차례넘겼는데..
한번은 동네 낭떠러지를 올라가는 모험이였다..
난 태권도를 날렵하게 잘하지만 반에서 2번째 곰이였던 스팩이었다.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지 뭐든 자신있었다.
낭떠러지 반쯤 올라갔을때...ㅠㅠ 너무 무서웠고 힘이좀 빠져있었다.
굴러떨어질꺼 같았꼬 옷버리면 집까지 걸어갈일이 걱정이 되었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울어버렸는데 친구는 거기를 두번을 올라다녔다.
친구지만 사람같지가 않았다..
두번째 사건은 공장창고를 침입하는것이었다.
친구는 집에서 쓰는 가죽장갑을 끼고 나왔고 나는 맨손으로 공장 담을 넘었다
들어가보니 녹슬은 고철들 뿐 별달리 갖고 놀만한 것들이 없어서 주머니에
몇게 갖고 놀만한것들을 주워 나오는데 갑자기 나타난 경비원...아져씨
내친구 내뺐다...입구의 대문이 밑으로 쏘옥~~~~~~~~~빠져나갔다..
난 똥배가 걸려서 못나왔다..
경찰서로 데리꼬간다는 경비원아져씨... 난 울며 불며...학교 성명 집전화번호를
다 말하고 혼나고 좀있다 전화할꺼다는 말하고 날 풀어줫꼬...주머니에 있는 물건을
다 내놓고 갔다.
그날 집에 가서 계속 엄마한테... 전화왔엇냐고 물어보고...그 다음날
학교서 선생님 눈치만 보았다..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