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남자분들꼭봐주세요 이거무슨의미예요

r制2008.03.02
조회525

안녕하세요 20살여학생이에요~!

어찌하다가 남자소개를받았는데 무슨이유로 한달정도연락하구 만났는데 연락을길게해서

솔직히 사랑해사귀자이말안했지만 걍거의 사귀는거나 다름업었구요 싸이로일단서로사진보고..

드디어 만났는데 연락을길게해서 만날때 그렇게 심하게 어색하진않았습니다 제가좀애교가많고

엉뚱하기두하구 당황하면 어리버리해져요 일부러그러는게아니라

어찌됏든 자연스럽게 팔짱끼구 길가다가 도로쪽으로 걷지말라구 챙겨주더라구요 그리구 눈두자주마주치구 .. 그리구 손작다구하면서 은근슬쩍손도잡구 갑자기 허리에 손을얹히던가..

볼을막꼬집던가 머리콩때리구..귀여워서이런건가?..

어찌됐든 길걸으면서 사귀자구 말할타이밍인데도..자꾸 망설이는모습이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할말없어? 이렇게 눈치를줘도 뻔히알면서 망설이더라구요

애가운동하는애라 일주일에2번?나올까말까 동계가면아에못보고 그래서 그런것같긴한데

저두알거든요 근데그건제가판단하는거죠 다알구만난건데..전다이해할준비돼어있는데

애는 소심해서 불안해서인지 ..그러면서저한테 자기 기숙사에서 잘못나올지두모른다구

이러더라구요 근데 저는 핑계같은거에요 그게사실인거저두아는데 그냥저보고실망해서

그렇게 핑계치는건가? 아니면내가쉬워보였나 오늘손잡고 팔짱끼구 그래서 내가쉬워보였나

그냥그런생각이드는거예요 기분좀..

남자는 맘에드는여자있으면 누가 데려갈까봐 빨리사귀자구하지않나요??..

개가 그리구 다음에만나면그때말하겠다구하는데..저질질끄는거너무싫은데..ㅠㅠ

그리구 헤어지구 문자랑전화왔는데 다십었네요

저는 어정쩡한관계도 너무싫구 왠지 제가 안달나서?그렇게보이는것두싫구 ..

이거뭐죠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