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왜 속마음을 감추려고 하죠? 시간은 2달전으로 갑니다. 전 경남 x주시x산면 사는 남자입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돈도없고 해서 노래방알바를 시작하게됐습니다. 동네에서요. 거기서 일하다가 바로앞집에 술집이있거든요 거기랑 저희노래방이랑 다 한식구였습니다. 사장님이 건물주시거든요,그래서 알바생들끼리친해요.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딱보자마자 관심이가더군요 이쁜거나 몸매가 좋은것도아닙니다 그냥 딱 제눈에 들어오는게 이여자다!이런거 느낌이오더라구요. 그래서 한 2주일간 지켜봤습니다.말도 잘못걸겠더군요 떨려서.. 그러다가 제가 알바애들한테 물어봐서 전화번호를 알아서 친하게 지내게 됐습니다. 1달이지나고 제가말했습니다 오빠랑 안사귀어볼래? 그러자 걔가 그러더군요 오빠가 싫은건 아닌데 아직까지 그럴맘없다고. 그뒤에 한세번정도 그렇게 물어봤지만 대답은 한결같았습니다. 그래서 포기할생각도 햇죠. 그러다 2달정도 오빠 동생이렇게 지내다가 갑자기 잘해주더군요. 주위에선 저와 걔를 사귄다고 생각할정도로.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정말 좋았습니다.행복햇죠.정말 사귀는거같았으니깐. 하지만 어제헤어졌습니다. 아무런 시작도 하지못한채 자기도 저좋다고 햇엇는데. 한순간에 사람이 바뀌더군요. 물론 제가 담배를 끈기로 햇엇는데 피다가 걸렷는데 그래서 제가 그날부터 담날까지 문자도 하고 전화도 했습니다 전부 쌩까더군요.전 이유나 듣고싶엇는데. 약속을 어겨서 그런건가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거 한번으로 사람이 그렇게 달라질수가잇습니까? 정말 어이없더군요 사람이 말걸면 쌩까고 암말도 안하더니 참 제가 왜 이러고 사나 싶엇습니다. 정말 왜 그럴까요??아 문제는 걔를 안보면 그만인데. 학교까지 같은곳입니다. 휴 마주칠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네요. 괜히 쪽팔리기도 하고 나이는 제가 훨씬 많은데 징징거리고 매달리는거 같고 이거 마주치는게 무섭군요.피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지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ㅜ
여자맘알수가 없어요.
여자들은 왜 속마음을 감추려고 하죠?
시간은 2달전으로 갑니다.
전 경남 x주시x산면 사는 남자입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서 돈도없고 해서 노래방알바를 시작하게됐습니다.
동네에서요. 거기서 일하다가 바로앞집에 술집이있거든요
거기랑 저희노래방이랑 다 한식구였습니다.
사장님이 건물주시거든요,그래서 알바생들끼리친해요.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딱보자마자 관심이가더군요
이쁜거나 몸매가 좋은것도아닙니다
그냥 딱 제눈에 들어오는게 이여자다!이런거 느낌이오더라구요.
그래서 한 2주일간 지켜봤습니다.말도 잘못걸겠더군요 떨려서..
그러다가 제가 알바애들한테 물어봐서 전화번호를 알아서
친하게 지내게 됐습니다.
1달이지나고 제가말했습니다 오빠랑 안사귀어볼래?
그러자 걔가 그러더군요 오빠가 싫은건 아닌데 아직까지 그럴맘없다고.
그뒤에 한세번정도 그렇게 물어봤지만 대답은 한결같았습니다.
그래서 포기할생각도 햇죠.
그러다 2달정도 오빠 동생이렇게 지내다가 갑자기 잘해주더군요.
주위에선 저와 걔를 사귄다고 생각할정도로.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일주일정도 정말 좋았습니다.행복햇죠.정말 사귀는거같았으니깐.
하지만 어제헤어졌습니다.
아무런 시작도 하지못한채 자기도 저좋다고 햇엇는데.
한순간에 사람이 바뀌더군요.
물론 제가 담배를 끈기로 햇엇는데 피다가 걸렷는데
그래서 제가 그날부터 담날까지 문자도 하고 전화도 했습니다
전부 쌩까더군요.전 이유나 듣고싶엇는데.
약속을 어겨서 그런건가요? 정말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거 한번으로 사람이 그렇게 달라질수가잇습니까?
정말 어이없더군요 사람이 말걸면 쌩까고 암말도 안하더니
참 제가 왜 이러고 사나 싶엇습니다.
정말 왜 그럴까요??아 문제는 걔를 안보면 그만인데.
학교까지 같은곳입니다. 휴 마주칠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네요. 괜히 쪽팔리기도 하고
나이는 제가 훨씬 많은데 징징거리고 매달리는거 같고
이거 마주치는게 무섭군요.피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 지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