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만나던 남자가 있었어요. 지금 2년정도 되가구요 나이차이가 쫌 나서 항상 그사람은 절 못믿고 그랬죠. 그렇게 저가 대학가는데에 많은 힘도 되주고. 대학가서는 니가 마음이 변할꺼란 말에 저도 설마 내가 변하겠나 했어요.. 저가 첨부터 먼저 조아하고 고등학교땐 절마니사랑한게 보였는데.. 대학오니. 항상 거의 제가 약자였거든요.. 근데 오히려 대학생활할수록 그남자가 점점 변하는거에요. 입학하고 나서 제친구랑 하룻밤을 했다는거에요.. 그것도 딴친구한테 들은얘기에요. 저의 상황을 아는친구가.. 그것도 거의 이남자가 친구 술먹여서 거의 mt가서 따먹은식이라네요.. 그친구는 첫경험이었는데 한동안 마니 힘들어했어요. 물론 그친구는 저가 만나고있던건 몰라서 연락안한다고 하고 딱 끊고 정리를 했죠. 그리고 나서 전 배신과 서러움에 있는욕 없는욕 다해가면서 끝내기로 맘먹었죠. 근데 연락이계속오는거에요. 안받으니까 집으로저나한데서 연락받고 만났어요. 전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랬더니 미안하다면서 사랑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전 또 그새 마음이 풀려서 받아줬죠. 한동안은 그렇게 잘해주덥니다. 그리고 몇달 후 이남자 절 또 못믿기 시작하는거에요 잠자리를 하면 헐렁해졌다는둥 , 예전느낌 아니라고 딴남자 있냐고 계속. 그래서 저도 걸레취급 받는거 억울해서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며칠 후 연락이와서 또받아줬어요.. 바보같이.. 근데 전 정말 이사람 너무 사랑했기에 도저히 연락을쌩깔수없었어요.. 아무튼 계속 그런식으로 만나고 잠자리를 해오다가. 며칠전 또 다른 친구싸이를 갔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이남자랑 만나고 있는느낌..사귀는느낌 이름이 있었거든요 그남자이름이.. 전 어이가없어서 그남자한테 말을했더니 부정은안하덥니다. 전 이번에야말로 정말 끝내야지 싶어서 끝냈어요. 그리고 그친구는 저가 고등학교때부터 이남자랑 만나더온거 알았는데 만나니까 배신감에 더 화가나고 미치겠는거에요. 요며칠간 잠도 계속안오고. 이젠 눈물도 말랐는지 나질않네요.. 어제 그년이랑 통화를 했어요. 너 진짜로 만나냐고 그랬더니 좋은관계라면서 그러데요? 고등학교 졸업후 계속만났데요... 절만나면서 .. 그래서 나도 그새끼랑 사귀고있었다니까 그년도 할말을 잃는거에요.. 아무튼 계속 이렇게 얘기 하다가 그새끼한테 저나가와서 받았더니 니가 나랑 무슨사이였어? 너가 이러면 나가질수 있을꺼라고 생각해? 이지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넌 그럼 아무사이아닌데 그렇게 엠티가서 자고 그러냐니까 니 갖고 놀았어 이지랄 하는거에요.. 전 간 쓸개 빼줄거 다빼주면서 잘해줬는데..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통화를 하고선 그년은 고등학교때 제가 그넘이랑 한두번 만나고 안만난줄 아랐다고 하덥니다. 믿기진 않았지만.. 내가 니만나는거 알면 당연히 안만났지! 이러면서.. 그넘은 우리둘이랑 통화를 하면서 그넘은 저한테 나 그래도 XX랑 연락할꺼야 이지랄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니이제 누굴만나던 신경안쓴다고 맘대로하라고 했죠. 그리고 전 당연히 그년도 연락을 안할줄알았더니.. 문자가오덥니다. 몇분후 친구란년 문자가오더니 XX랑 좋게 연락하기로 했다고.. 깊은관계도 아니었다고.. 그래서 내가 나진짜 부탁이라면서 연락하지말라고..내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했더니 그년은 니자존심상하고 그런거없다면서 신경쓰지말랍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같이 또라이라고 욕해놓고 연락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전 최소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우정이라도 잃고 싶지않았는데.. 저나해서 이랬어요 너 연락하면 나 너랑 연락못한다고..그랫더니 내가 알아서 한다면서 끝까지 안만난다는 얘긴 안합니다. 저..어제 그새끼랑 그년생각만하면 잠도안오고 잠이 들만하면 새벽에 꼭깨요.. 미칠꺼같아요.. 이남자때문에 죽고싶다란 생각한것도 첨이구요.. 다른 톡톡읽어봐도 무관심이 최고일것같은거 알아요. 그래서 싸이도 닫아놨구요.. 그래도 머리속에서 배신감과 분노,증오가 떠나질않네요.. 그렇게 많은 잠자리를 해놓구 그딴 행동을 한 그놈이나 계속 연락한다는 친구년이나.. 둘다죽이고싶어요. 전 이남자 첫사랑이라 정말 잃고 싶지않았어요. 근데 정말 첫사랑은 이루어지지않나봐요. 아직 어린데 왜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정말 힘들어요.. 고작 남자때문에 전 이럴줄 몰랐거든요...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얼른 잊을수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
남자친구를 뺏긴 배신감에 잠이안와요
고등학교때부터 만나던 남자가 있었어요.
지금 2년정도 되가구요
나이차이가 쫌 나서 항상 그사람은 절 못믿고 그랬죠.
그렇게 저가 대학가는데에 많은 힘도 되주고.
대학가서는 니가 마음이 변할꺼란 말에 저도 설마 내가 변하겠나 했어요..
저가 첨부터 먼저 조아하고 고등학교땐 절마니사랑한게 보였는데..
대학오니. 항상 거의 제가 약자였거든요..
근데 오히려 대학생활할수록 그남자가 점점 변하는거에요.
입학하고 나서 제친구랑 하룻밤을 했다는거에요..
그것도 딴친구한테 들은얘기에요. 저의 상황을 아는친구가..
그것도 거의 이남자가 친구 술먹여서 거의 mt가서 따먹은식이라네요..
그친구는 첫경험이었는데 한동안 마니 힘들어했어요. 물론 그친구는 저가 만나고있던건
몰라서 연락안한다고 하고 딱 끊고 정리를 했죠.
그리고 나서 전 배신과 서러움에 있는욕 없는욕 다해가면서 끝내기로 맘먹었죠.
근데 연락이계속오는거에요. 안받으니까 집으로저나한데서 연락받고 만났어요.
전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면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그랬더니 미안하다면서 사랑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전 또 그새 마음이 풀려서 받아줬죠.
한동안은 그렇게 잘해주덥니다.
그리고 몇달 후 이남자 절 또 못믿기 시작하는거에요
잠자리를 하면 헐렁해졌다는둥 , 예전느낌 아니라고 딴남자 있냐고 계속.
그래서 저도 걸레취급 받는거 억울해서 헤어졌어요. 그러다가 며칠 후 연락이와서
또받아줬어요.. 바보같이.. 근데 전 정말 이사람 너무 사랑했기에 도저히 연락을쌩깔수없었어요..
아무튼 계속 그런식으로 만나고 잠자리를 해오다가.
며칠전 또 다른 친구싸이를 갔는데 느낌이 이상한거에요.
이남자랑 만나고 있는느낌..사귀는느낌 이름이 있었거든요 그남자이름이..
전 어이가없어서 그남자한테 말을했더니 부정은안하덥니다.
전 이번에야말로 정말 끝내야지 싶어서 끝냈어요.
그리고 그친구는 저가 고등학교때부터 이남자랑 만나더온거 알았는데 만나니까
배신감에 더 화가나고 미치겠는거에요.
요며칠간 잠도 계속안오고. 이젠 눈물도 말랐는지 나질않네요..
어제 그년이랑 통화를 했어요. 너 진짜로 만나냐고 그랬더니 좋은관계라면서 그러데요?
고등학교 졸업후 계속만났데요... 절만나면서 ..
그래서 나도 그새끼랑 사귀고있었다니까 그년도 할말을 잃는거에요..
아무튼 계속 이렇게 얘기 하다가 그새끼한테 저나가와서 받았더니
니가 나랑 무슨사이였어? 너가 이러면 나가질수 있을꺼라고 생각해?
이지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넌 그럼 아무사이아닌데
그렇게 엠티가서 자고 그러냐니까 니 갖고 놀았어 이지랄 하는거에요..
전 간 쓸개 빼줄거 다빼주면서 잘해줬는데..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통화를 하고선 그년은 고등학교때 제가 그넘이랑
한두번 만나고 안만난줄 아랐다고 하덥니다. 믿기진 않았지만..
내가 니만나는거 알면 당연히 안만났지! 이러면서..
그넘은 우리둘이랑 통화를 하면서 그넘은 저한테 나 그래도 XX랑 연락할꺼야
이지랄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니이제 누굴만나던 신경안쓴다고 맘대로하라고 했죠.
그리고 전 당연히 그년도 연락을 안할줄알았더니..
문자가오덥니다. 몇분후 친구란년 문자가오더니
XX랑 좋게 연락하기로 했다고.. 깊은관계도 아니었다고..
그래서 내가 나진짜 부탁이라면서 연락하지말라고..내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했더니
그년은 니자존심상하고 그런거없다면서 신경쓰지말랍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같이 또라이라고 욕해놓고 연락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전 최소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우정이라도 잃고 싶지않았는데..
저나해서 이랬어요 너 연락하면 나 너랑 연락못한다고..그랫더니
내가 알아서 한다면서 끝까지 안만난다는 얘긴 안합니다.
저..어제 그새끼랑 그년생각만하면 잠도안오고 잠이 들만하면
새벽에 꼭깨요.. 미칠꺼같아요..
이남자때문에 죽고싶다란 생각한것도 첨이구요..
다른 톡톡읽어봐도 무관심이 최고일것같은거 알아요.
그래서 싸이도 닫아놨구요..
그래도 머리속에서 배신감과 분노,증오가 떠나질않네요..
그렇게 많은 잠자리를 해놓구 그딴 행동을 한 그놈이나
계속 연락한다는 친구년이나..
둘다죽이고싶어요.
전 이남자 첫사랑이라 정말 잃고 싶지않았어요. 근데 정말 첫사랑은 이루어지지않나봐요.
아직 어린데 왜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정말 힘들어요..
고작 남자때문에 전 이럴줄 몰랐거든요...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얼른 잊을수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