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소음때문에 미치겠습니다-이렇게 개념없는 사람들 처음봤어요..ㅡㅡ;

ㅡㅡ;;2008.03.02
조회457

저희 윗집에 원래 살던가족이 이사간후 한가족이 지난 9월달쯤 이사왔어요

 

근데 이사온 초기에 정말 시끄러운거에요 뭘만드는지 맨날 드릴소리에

 

애들뛰어다니는 소리가-

 

저희는 막이사와서 그런가 보다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는거에요

 

결국 저희 엄마가 올라가셔서 조용히 해줄수 없는냐고 했죠- 그랬더니 ㅡㅡ; 대뜸 한다는 얘기가

 

예민하시네요-ㅡㅡ;

 

엄마는 좋게 얘기하려다가 그말듣고 열받아서 결국엔 싸우고 내려오셨어요;;ㅡㅡ;;

 

그러고서 몇일이 지났는데도 고쳐지지 않으니까 또다시 올라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그랬더니 그다음부터는 애들발소리가 아니라..ㅡㅡ;;; 어른발소리가 쿵쾅쿵쾅(무게감있잖아요;;)

 

일부러 뛰더라구요..ㅡㅡ;; 어이가 없어서 싸운직후 내려왔을땐 쿵하고 소리가 났는데 뭔가 집어던지는 느낌;;ㅡㅡ;;;??

 

그러고서 또 몇일 지나고 엄마가 결국엔 관리 사무소에 연락했죠..;;

 

그래서 관리사무소에서 경고가 들어갔나봐요-

 

그랬더니 관리사무소한테 한말이.. 저는 직장다녀서 낮에 그렇게 안시끄러운데요-애는 학교가고;;ㅡㅡ

 

ㅡㅡ;;제가 맨날 낮에보던 그분은 그러면 누구일까요;;ㅡㅡ;;(아지금도 윗집에서 망치소리가들리네요-아파트살면서 공구같은거하나봐요..ㅡㅡ;;;)

 

그냥 윗집이랑 사이안좋은것도 뭐하니까 그냥 참자 생각하고 몇달지났는데

;;

 

저윗집 맨날 피아노 치거든요;;

 

어제 주말이라 아빠도 쉬고 가족다쉬는데 피아노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경비실에 윗집에 평일에 치는건 괜찮으니까 주말에 다쉴때 피아노치지말아달라고 말좀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바로그직후에 ㅡㅡ; 조용해지더니 띵동 소리가울리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시끄럽다고 따지러 올라가는 사람은 봤어도

 

"경비실에 신고하셨어요? 그것도 못참아요-? 애가 피아노좀 치는데 하루20분밖에 안치잖아요!!"

 

매일 하루 두세시간 치던피아노가 이십분으로 바뀌더라구요..ㅡㅡ;

 

"주말엔 가족다쉬니까 주말만 좀 치지말아달라구요-평일엔 뭐라고 안하잖아요-"라고했더니

 

"정말너무하시네요-애키우는집에서 그정도소리안나나요?"

 

하는데..ㅡㅡ;열받아서- 그전집도 애키웠고- 애들뛰긴했지만 그정도는 아니였다구요!!!

 

저희엄마 상대못할사람이라고 그냥가라고-ㅡㅡ;

 

지금도 망치소리 들리고- 아마 이따간 애도뛰고 피아노소리도 들리겠죠;;ㅡㅡ;;아줌마의 쿵쾅거리는 발소리랑

 

열받아요-ㅡㅡ;

 

윗집소음때문에 저희집안사람들 스트레스 받고 그러다보니 싸우게되고-ㅡㅡ;

 

정말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