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어어어거!!!!!!!!!!!!!!!!!!!!!!!!!!!!!!!!!!!!!!!!!!! 방금 글을 다 썼는데 그만 backspace버튼인지 어떤 버튼을 눌려서 글이 다 사라졌네요................ㄷㄷㄷ 아 슬퍼...................................... 다시 적어야겠네;;; -------------------------------------------------- 저는 톡을 눈팅만 해오던 한 남자 고딩학생입니다. 사건은 2-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당시 누나는 고3, 저는 중2 정도 됬겠네요. 지금은 뭐 누나가 대학생이 되고 저도 고딩이 되었네요. 우리 집에는 컴퓨터가 한대가 있었는데 그 컴퓨터는 누나 방에 고히 모셔져 있었습니다. 언제나 컴퓨터를 하고 싶을때면 누님께 허락을 받고 컴퓨터를 즐기는 신세였어요. 어느 주말, 누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외출을 해 주시고. 저는 혼자 집에 남아서 좋아라 하고 컴퓨터를 하려고 누나방에 갔드랬죠. 여느때와 같이 슷화굴애프트를 즐겨주시다가... 남자의 본능이랄까요... 저도 모르게 제 손은 얏옹 다운로드 버튼을 눌리고 있었습니다. 얏옹을 다 보고 저는 누나가 올때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누님께서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컴퓨터를 끄고 제 방에서 TV를 보고 있는 척을 했어요. 누나도 컴퓨터를 하고 싶었는지 컴퓨터를 키시고 컴퓨터를 하실려고 하셨죠. 저도 심심해서 다시 댕구르르 누나방에 굴러가서 얌전한 고양이마냥 조~용히 누나 컴퓨터 할 것을 구경할려고 했습니다. 컴퓨터는 켜지고. 누님께서 바탕화면에 있는 휴지통을 비울려다가, 휴지통안에 파일이 있는것을 확인하시고는 살며시 휴지통을 열어보셨어요. 저도 '휴지통안에뭐가있쥐이이이~~?' 하고 ㅄ같이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누나의 행동 상황. 1)컴퓨터를 키다. 2)휴지통을 보다. 3)휴지통을 삭제 할려다가 그 안에 파일이 있길래 열어보다. 4)한 파일의 제목을 보다. 5)제목: 부산해운대에서 고딩들의 하룻밤(여자 졸이쁨) ←대충 이랬을거에요 아.뿔.싸!! X.됬.다.!! X.됬.다.!!.... X.됬.다.!!.............. 제가 그만 얏옹을 휴지통에 넣기만 하고 삭제를 안 했던거에요................... 저는 초고속으로 방바닥에서 일어나서 누나를 밀치고 그 파일을 삭제 했어요. "이 변태새키야 너도 얏옹 보냐?" "........................................" "꺼져 임마!" "..............................................;;" 저는 아무말 없이 다시 제 방으로 갔고.. 그 뒤로는 누나에게 야동쟁이로 불려왔습니다...................... 그 망할 얏옹 파일자식.. 누님께서 너그럽게 눈감아주시고 넘어가주시면 될껄, 그 일을 친구에게 다 떠벌렸더군요, 며칠 후 누나의 친구를 봤는데 첫인사가.. "너 얏옹 본거 누나한테 걸렸다며?" ................................................. 할말이 없더군요...... 요즘에도 누나는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 요즘 누나 대학 가니까 얏옹 걱정 없이 더 많이 보겠네???" 저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지만.. 완전한 아니는 아니죠.. 이 글을 보시는 남자, 혹은 여자분들은 얏옹 보시고 뒷정리 잘 하시길~~~ 휴지통 보고 또 보고 또 또 보세요! 후후훗
야동을 보면 보고 나서 뒷정리를 잘 하자.
허어어어거!!!!!!!!!!!!!!!!!!!!!!!!!!!!!!!!!!!!!!!!!!!
방금 글을 다 썼는데 그만 backspace버튼인지 어떤 버튼을 눌려서
글이 다 사라졌네요................ㄷㄷㄷ
아 슬퍼......................................
다시 적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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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톡을 눈팅만 해오던 한 남자 고딩학생입니다.
사건은 2-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당시 누나는 고3, 저는 중2 정도 됬겠네요.
지금은 뭐 누나가 대학생이 되고 저도 고딩이 되었네요.
우리 집에는 컴퓨터가 한대가 있었는데
그 컴퓨터는 누나 방에 고히 모셔져 있었습니다.
언제나 컴퓨터를 하고 싶을때면
누님께 허락을 받고 컴퓨터를 즐기는 신세였어요.
어느 주말, 누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외출을 해 주시고.
저는 혼자 집에 남아서 좋아라 하고 컴퓨터를 하려고 누나방에 갔드랬죠.
여느때와 같이 슷화굴애프트를 즐겨주시다가...
남자의 본능이랄까요... 저도 모르게 제 손은 얏옹 다운로드 버튼을 눌리고 있었습니다.
얏옹을 다 보고 저는 누나가 올때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누님께서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컴퓨터를 끄고 제 방에서 TV를 보고 있는 척을 했어요.
누나도 컴퓨터를 하고 싶었는지 컴퓨터를 키시고
컴퓨터를 하실려고 하셨죠.
저도 심심해서 다시 댕구르르 누나방에 굴러가서
얌전한 고양이마냥 조~용히 누나 컴퓨터 할 것을 구경할려고 했습니다.
컴퓨터는 켜지고.
누님께서 바탕화면에 있는 휴지통을 비울려다가, 휴지통안에 파일이 있는것을 확인하시고는
살며시 휴지통을 열어보셨어요.
저도 '휴지통안에뭐가있쥐이이이~~?' 하고 ㅄ같이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누나의 행동 상황.
1)컴퓨터를 키다.
2)휴지통을 보다.
3)휴지통을 삭제 할려다가 그 안에 파일이 있길래 열어보다.
4)한 파일의 제목을 보다.
5)제목: 부산해운대에서 고딩들의 하룻밤(여자 졸이쁨) ←대충 이랬을거에요
아.뿔.싸!! X.됬.다.!! X.됬.다.!!.... X.됬.다.!!..............
제가 그만 얏옹을 휴지통에 넣기만 하고 삭제를 안 했던거에요...................
저는 초고속으로 방바닥에서 일어나서 누나를 밀치고 그 파일을 삭제 했어요.
"이 변태새키야 너도 얏옹 보냐?"
"........................................"
"꺼져 임마!"
"..............................................;;"
저는 아무말 없이 다시 제 방으로 갔고..
그 뒤로는 누나에게 야동쟁이로 불려왔습니다...................... 그 망할 얏옹 파일자식..
누님께서 너그럽게 눈감아주시고 넘어가주시면 될껄,
그 일을 친구에게 다 떠벌렸더군요,
며칠 후 누나의 친구를 봤는데
첫인사가..
"너 얏옹 본거 누나한테 걸렸다며?"
................................................. 할말이 없더군요......
요즘에도 누나는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너 요즘 누나 대학 가니까 얏옹 걱정 없이 더 많이 보겠네???"
저는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지만..
완전한 아니는 아니죠..
이 글을 보시는 남자, 혹은 여자분들은
얏옹 보시고 뒷정리 잘 하시길~~~
휴지통 보고 또 보고 또 또 보세요!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