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그제인가 게시판에 남친과 헤어진후 여관에서 나오다 걸린 내용을 썼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저 솔직히 남친전화 받기 싫어요 저희 6년사귀다 헤어졌었거든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구 했구요 친구들하구 늦게까지 술먹구 또 술사가지구 여관에가서 먹었거든요 담날 나오다 남친이 보았구요 그런일 있은후 남친 다시 사귀자구 자기는 다 잊었다구 저 한테 그래서 다시 사귀었거든요 근데 솔직히 제 맘이 예전같이가 안아요 남친에 대한 제 마음이 전화두 받기 싫구 같이 있어두 빨리 집에가구 싶구 이런일 있은후 예전에두 좀집착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심하다 해야하나 저 전화 못받으면 남친 10통넘도록 계속 전화합니다 그리구 하다가 안되겠다싶으면 문자로 어떤 개자식이랑 어디 여관에 있냐 빨리 전화해라 안하면 그후는 니가 생각해라 그런 문자를 보내거드요 저26살 남친27살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잊었다 생각했다는데 같이 있을때두 제 얼굴을 쳐다보면서 한숨쉬고 헤어지자구 하면 싫다구 하구 헤어졌을때 저 아시는 분이 선 보라구 이번 추석에 볼려구 하는데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되었죠 남친보다 훨씬 조건이 좋은 초등학교 선생님요 집안두 다 교육자 집안이구요 남친 조건은 신용불량자 직업 조금한 개인회사 그래두 중형차 아래급은 절대못타구 다닌다구 개폼만 가득찻죠 욕엄청잘해요 운전하구가다 저 운전방해하면 그사람하구 욕하구 싸워요 간혹그럴때 있죠 그리구 폭력이 있구 집안은 부모님두 빚이 있구 형은 아픈가봐요 힘든일 못한다구 집에 있구 남친아빠 술드시면 사람들하구 싸울려구 하구 욕두 엄청잘하구 남친이 아빨닮았나봐요 욕하는 것보면 어떻케 해야 할지 답은 이미 나왔는데두 걱정이 되네요
심난해서
어제인가 그제인가 게시판에 남친과 헤어진후 여관에서 나오다 걸린 내용을 썼었는데
정말 힘드네요
저 솔직히 남친전화 받기 싫어요 저희 6년사귀다 헤어졌었거든요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구 했구요
친구들하구 늦게까지 술먹구 또 술사가지구 여관에가서 먹었거든요 담날 나오다 남친이 보았구요
그런일 있은후 남친 다시 사귀자구 자기는 다 잊었다구 저 한테 그래서 다시 사귀었거든요
근데 솔직히 제 맘이 예전같이가 안아요 남친에 대한 제 마음이 전화두 받기 싫구
같이 있어두 빨리 집에가구 싶구 이런일 있은후 예전에두 좀집착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심하다 해야하나 저 전화 못받으면 남친 10통넘도록 계속 전화합니다 그리구 하다가 안되겠다싶으면
문자로 어떤 개자식이랑 어디 여관에 있냐 빨리 전화해라 안하면 그후는 니가 생각해라 그런 문자를
보내거드요 저26살 남친27살 이제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잊었다 생각했다는데 같이 있을때두 제 얼굴을 쳐다보면서 한숨쉬고 헤어지자구 하면 싫다구 하구
헤어졌을때 저 아시는 분이 선 보라구 이번 추석에 볼려구 하는데 남친과 다시 만나게 되었죠
남친보다 훨씬 조건이 좋은 초등학교 선생님요 집안두 다 교육자 집안이구요
남친 조건은 신용불량자 직업 조금한 개인회사 그래두 중형차 아래급은 절대못타구 다닌다구
개폼만 가득찻죠 욕엄청잘해요 운전하구가다 저 운전방해하면 그사람하구 욕하구 싸워요 간혹그럴때
있죠 그리구 폭력이 있구 집안은 부모님두 빚이 있구 형은 아픈가봐요 힘든일 못한다구 집에 있구
남친아빠 술드시면 사람들하구 싸울려구 하구 욕두 엄청잘하구 남친이 아빨닮았나봐요 욕하는 것보면
어떻케 해야 할지 답은 이미 나왔는데두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