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쇼핑중에 일어났던 황당한일;;톡커님들조심하세요

이런시밤바2008.03.02
조회36,335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이 된 대학생 청년입니다.

 

오늘 동대문 쇼핑중에 황당한 사건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쇼핑을 하면서 이것저것 구입을 햇습니다. 바지 수선을 맡기고 한시간 뒤에 찾아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시간도 때울겸 이래 저래 돌아디니고 있었습니다.

 

돌아 다니고 있는데 보통 동대문에서 보통 옷파시는 분들이 하나만 보고가시라면서 부르고

 

잡고 그러시잔아요 그래도 정중히 "아니에요~"이러면서 계속 옷구경을 하던 중이였습니다.

 

계속 그렇게 구경하던 중 옷파는 사람이 저의 옷소매를 꽉 잡으면서 안놔주는겁니다동대문 쇼핑중에 일어났던 황당한일;;톡커님들조심하세요

 

"저기 학생 이거 하나만 봐주면 안될까?"하면서 말이죠..

 

잡을 손을 때려고 뿌리 쳣습니다 사건이 여기서 부터 입니다동대문 쇼핑중에 일어났던 황당한일;;톡커님들조심하세요

 

뿌리 치고 기분나빠서 1초동안 얼굴보고

 

돌아서는 순간 옷파는 사람이 "이런 싸가지 없는새끼" 이러는 겁니다

 

그 소리에 어이가 없어서 째려 보앗습니다.

 

그랫더니 뭘 쳐다보냐며 눈안깔으냐며;; 저한테 막말을 하는겁니다

 

저는 그냥 묵묵히 쳐다 보기만햇죠...+_+ 말똥말똥 이렇게요..ㅋㅋ

 

햇더니 손에 쥐고잇던 계산기를 던지려고 폼을잡고 막 한대 칠듯이 폼을 잡는겁니다.ㅋ

 

그래서 치라고 얼굴을 드리 밀어줫죠.ㅋ "뭐?" 이러면서...

 

그랫더니 자기 가게 밖으로 나오더니만 제앞으로 다가오더니

 

"너 몇살이냐?" "25살인데"  이러고 그뒤 "지랄~"이러더니 치지는 못하겟고 하니

 

양쪽볼을 꼬집더군요..ㅋㅋ그러면서 밀치더군요...ㅎ

 

저도 한대 치려고 햇는데 벌써 그사이 말리고 한템포 늦고 말앗습니다..

 

손에 산물건을 들고잇어서 말이죠.ㅋ

 

그래서 주위사람들(그주위 일하던 사람들) 말리더만 그만하라고 하더라고요..

 

그사이에 딱 생각나는것이 신고하면 된다는 생각에 경호원 찾아다녓습니다.

 

경호원을 찾아서 말을 햇습니다. 주절주절 설명을 햇죠~ 경호원이 하는말이

 

원래 호객행위 (손님 손잡고 안놔주고)그러는게 불법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전 사과부터 받아야 겟다면서 옷파는 사람이 서비스가 모냐고 햇죠

 

정중히~ 그래서 경호원분과 같이 갔습니다. 그곳으로..

 

도착하자마자 놀라더군요동대문 쇼핑중에 일어났던 황당한일;;톡커님들조심하세요 그래서 경호원님께서 그 놈한테

 

호객행위하시고 손님 볼 꼬집은거 맞냐고 욕설하셧냐고 물어보는데

 

그녀석이 말을 바꾸는 겁니다;;; 근데 CCTV가 잇다는 경호원말에

 

말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녀석한테 사과받고 그녀석은 퇴출당했습니다.

 

뭐 더 진상피고 싶지도 않고 퇴출당한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녀석 퇴출안하면 거기옷매장은 영업정지랍니다. ㅋㅋ

 

경호원이 출입증이랑 반납하라하더군요.ㅋㅋ

 

그녀석이 흥분하면서 너어디사는 녀석이냐  막 흥분하길래...너 알고없고 잘먹고 잘살아라.

 

하면서 갔습니다..ㅋㅋ

 

돈내고 기분좋게 쇼핑하는데 더이상 이런일이 두번다시 없어졌으면 하고 주저리

 

써보았습니다..동대문 쇼핑중에 일어났던 황당한일;;톡커님들조심하세요

 

참고로 그녀석은 이제 거기서 일을 못하게 됏어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