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요청"

고민중..2003.09.04
조회495

좀 언잖은 내용의 공문이 왔씁니다.

왜 확인두 안하구 그런걸 보냈냐는 울사장님의 항의성 전화에

상대방 여직원이 저랑 확인후 보낸거라 했답니다.

솔직히 저... 전화 받았었는지 기억두 안납니다.

받은듯두하구 아닌듯두 하구...

하지만 저랑 확인했다는 내용은 기필코 내가 얘기했을리없는 내용입니다.

제 업무가 아니라서 잘 모르기도하거니와.... 지난번에두 비슷한 이유로 사장한테 혼난적이 있거든요..

사장앞에선 우선.. 그런전화 받은적 없다구 꼬리를 뺐습니다.

울 사장왈.. 그럼 그 여직원이랑 통화하랍니다.

이미 지난일.. 글구 뚜렷한 증거두 없는 일... 서로 안했다구 했다구 우기믄 그만일 일을 왜 통화를

하라는건지...

서로 감정만 상할일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어찌해야 서로 감정상하지 않구... 이일을 잘 마무리 지을수 있을까요???

오후에 사장오면 전화했었냐구 물어볼겁니다..

오늘일찍하라구 했는데... 아침부터 감정상할까봐 미루고 있는 중입니다.

부디 여러 직장여성분들의 훌륭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