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하네요♣도와주세요

조아합니다ㅎ2008.03.02
조회1,044

글만 쭉 읽다가 지금 너무 답답한 마음을 누가 풀어줄수 없을까하는

기대반 설렘반을 안고 이야기를 시작할까합니다.

부디 지루하더라도 참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남들과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사랑을 받는 여자였습니다^*^

제가 친구랑 놀다 늦게 들어가면 일찍들어가라고 하고

제가 다 놀때까지 기다려주는 그런 멋진 남자친구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가 제 친구에게 파카를 빌려주었습니다.

얼마 산지 않된 파카 말이죠~

그리곤 계속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욕들어 먹었죠~못 받는다고..~

저도 받을라고 할때마다 다른얘가 들고잇고 또 그렇고

그러다 보니 아직도 못받앗어요.

 

그 일도 일어났는데 또 바보같은 일이 한번더 일어난거죠

같이 노는 오빠들중에 한명이 반지 좀 보자고 해놓고는

반지를 그냥 들고 가버렸어요

그래서 욕을 들어먹고 어떻게든 받을려 했죠

그리고는 그다음날에 저랑 제일 친한친구인 얘가 제반지 들고 있다더군요ㅎ~

 

그래서 걱정을 떨치고 잇었습니다.

몇일 뒤에 걔네집가서 반지 달라고 하닌깐

엄마가 들고갓다고 엄마가 오면 준다더군요.

저는 깜빡하고 그냥 안받고 집을 갓죠.

그리고는 한참이 지난 후에 반지가 생각나서 달라고 햇더니

걔네 엄마가 본 반지는 다른 반지라더군요

 

제 반지는 못봤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조용히 넘기려햇어요

남자친구 몰래 말이죠~

그런데 그그저께 그사실을 알고 욕듣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어요

그리곤 내가 보상 받을 마음도 없고 받을 자신도 없다고 햇더니

 

내일 자기가 알아서 받는다더군요

그래서 더이상 싸우기 싫어서 대꾸는 하지않앗어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보니 벌써 일은 벌어졌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 친구한테 갚을 돈이 잇어서

15만원 받을꺼 5만원만 달라고 햇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또 왜 그것밖에 못봤냐고 난리부리길래

사실대로 말햇는데도 갑자기 욕하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이해가요 자기만 나쁜사람되고 내가 그러니..

그렇게 이야기 하다가 이제 니일에 신경쓰지말까? 라고 하길래

어 이러닌깐 신경않쓰는게 무슨말인줄 아냐고 그럼 우리 인제 모르는사이라고

아는척인제 하지 말고 말걸지도 말래요

 

그리고 깨졌어요 학교친구들사이도 절단났구요.

솔직히 사귀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말하는 말은 죽어도 않듣고

자기가 하는 말은 않들으면 완전 화내고

그런데 전 왜이런 사람이 좋은거죠?

모든 것을 다시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지만..휴

 

지금 저 너무 사는게 힘들어요

살기가 싫어요

몸주고 마음주고 떠나니 너무 그 사람이 밉네요

그렇지만 돌아와준다면 돌아올 방법이 있다면 그러고 싶어요

 

제가 너무 많이 잡아서 더이상은 않될것같네요

오빠앞에서 눈물도 많이 보이고요

 

부탁드려요 꼭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