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자분들 그렇게 생각해요?

스벨2008.03.02
조회2,664

 글읽고 너무 화가나 있었는데

남자로써 공감간다는 꼬릿말도 더러있네요.

제가 사실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어렵게 함께 살고있거든요.

그런데 저말 하나도 공감되는부분이 없거든요 저는

자랑으로 들릴진 몰라도ㅋㅋ

고등학교때도 반에서 10등 밑으로 떨어져 본적이 없고

장학금도 받아가면서 4년제 간호학과 다니고 있는 중이구요

그렇다고 몸팔고 다니면서까지 돈벌 생각 전혀 해본적도 않구요.

밤낮 꼬박 알바한돈으로 제 용돈, 등록금 다 내고 있어요 저

부모들의 지식이 얕고 배운게 없다고 자식까지도 그렇게 키우시지는 않거든요?

왜냐?? 자기들이 다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자식만큼은 그렇게 안키울려고 누구보다 노력하는 사람들이에요

왜시발 니가 먼데 가난한집 무시하고 지랄이야 개.새.끼.야. ㅡㅡ

가난하다고 지식없고 못배웠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정말..

잘사는애들이라고 다 배우고 잘하고 그런것도 아니잖아요

ㅆㅣ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