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금 생생한 라이브를 즐기다 온 20살 입학 하루전을 두고있는 갓 새내기 예비대학생입니다.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 . 글 보신 분들은 뭐 바로 뺨을 후리지 경찰에 신고하지 뒤집고 오라 이러시겠지만 참 제정신 아닌사람들과 있으면 그런생각도 가시게 됩니다. 본문은 지금부터 . 이로부터 금요일 아침 10시 30분경 저는 타지에와서 할일이 없어서 약속을 하고 등산에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호등 건너고 있는중에 .. 왠 여자분이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저기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당황해서 아. .네. . 근데 누구.. ? 아~저 다름이 아니라요~ 제가 그쪽분을 신호등기다리다 봤는데요 ~ 차소리에 깜짝 놀라시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졌는데요 . . 제가 아는 동생과 너무 닯았어요~ 이러시면서 잠깐 시간이 되면 대화좀 할수 있을까요 ? 그러시길래 저는 뭐 버스 기다리는겸 뭐 잠시라면 괜찮아요 ~ 이랫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여자가 아니 여자분이 하시는 말이 뭐 대학하고 물어보시더니 저는 환경공학과인데요 그쪽과 대화를 나누려는 얘기는요~ 환경과 사람에 대한 얘기에요. 뭐 이러시는거에요..ㅡㅡ 저는 그 말듣고 음. . 왠지 도 삘나는데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타지에서 할짓도 없어서 그냥 아 예~ 하면서 들었죠. 그렇게 얘기를 조금 하다 번호 물으시면서 저기 그러면 내일이라도 시간내서 대화 나눌수 있을까요 ? 하길래 음 낼 일요일이니깐 뭐 만나면 누나니깐 뭐라도 사주겠지 하는 마음과 같은 학교같은데 정색하고 도망쳐버리고 학교에서 보면 난감하겠지 ? 하는 생각에 번호를 주었죠 그게 참 미친짓이었죠..-_- 우어 열받는다 이렇게 전 버스타고 등산하러 갔더니 바람맞아서 혼자 등산하고..ㅜㅠ 힘들게 내려왔죠 그리고 나중에 저녁에 문자가 왔어요 그 여자...여자분 한테 . .. 뭐하세요 ? 시간 되시면 그냥 오늘 볼래요 ? 그러시길래 전 아. . 낼은 학교가기전날이니깐 지금 보고 치울까 하는생각에 11시 쯤에 만났죠. 전 대충 얘기하고 끝나겠지 하는 생각에 대충 입고 스리퍼 신고 나왔어요. (참고로 제가 지내는 곳은 고시원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와 만나서 제가 어디 갈껀가요 ? 가까운데 가죠 ? 하니깐 하는말이 지금 11시라서 주위 커피숍?ㅡㅡ (카페겠죠...ㅡㅡ )은 문이 닫았고 제가 있는 공부방이 있는데 여기서 가까워요 거기로 가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때 좀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뭐 난 남잔데! 하는 생각에 따라갔죠 정말 2분 가니깐 있었어요 공부방이라는 곳이 ..그 여자가 말하길 그곳에는 뭐 여러 사람이 잇는데 다 같이 뭐 공부하고 차마시고 그러는 곳이라면서 좋다는 거에요..ㅡㅡ 이건 완전 도 삘 나는 사람들 모아놨다는거잖아 ? 이런생각을 품으며 갔죠..(이런 병신 왜가냐) 아참 그 공부방 간판에 머라고 되있는지 아세요 ? 인쇄업첸가 ? ㅋㅋㅋㅋ 뭐 이런 곳이라 되있더군요 어쨌든 그곳으로 들어가니 왠 30대초반 둘정도와 후반한명의 빠개진 여자분3명이 계시더군요 (참고로 절 끌고 가신 여자도 충분히 빠개지셨어요 ..) 뭐 대충 인사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마실거 하고 좀 주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그그 30대초반의 여자가 연습장하고 들고오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뭐 이름하고 등등 물어보시고 여기가 뭐하시는 곳인지 아세요 ? 이러세요..;; 속으로는 사이비집단소잖아 라고 외쳤지만 겉으론 아 .. 아직 잘 모르겠네요 ^^ 이랫죠.. 그랫더니 뭐 여기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우주에 맞춰 살아가야한다나 ? 진짜 심오한 얘기를 ..-_- (조상얘기,우주,다 들먹이며...-_- 그런 심오한 생각을 낼 머리로 득되는 일이나 하지 ㅅㅂ) 어쨌든 그러면서 1:1 강의를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그래도 뭐 들어줄만했어요. 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길래 .. 좀 다른 분야인가 ? 이생각하는 순간............. 이뇬이...아니 이 여자분이 뭐랫지 ? 아 까먹었다. 아!!! 치성!!!!치성을 지내라는거에요..-_-제사와 비슷한 건데 제사보다 차원이 높은거라면서 뭐 지금 우주의 계절이 가을인데 완결기라나 ? 빨리 조상님들의 척을 없애지 않으면 다 소멸한다는데 치성이라는 제사를 지내면 그 척이 없어진다면서..-_- 후...................중간에 수도하는 사람들 뭐 어쩌고 하는데 역시 도 믿는 새끼들이었어.. 하는 생각에 이제 집에 가려했는데 치성을 지금 지내자면서 이러는거에요.-_- 그러길래 저는 아 . .그게 지금은 안될거 같고 지금 피곤한데 낼 연락 다시 하면 안될까요 ? 이러니 그여자분이 그럼 잠시 스케줄좀 보고올게요 하고 나가더니 안들어오는거에요 그사이 이상한 여자가 들어와 저를 붙잡아 놓고..-_-나갔던 여자는 안오고 제가 자꾸 아...피곤한데 일단 집에가서 좀 자면 안될까요 했더니 다른 얘기만 하는거에요.............-_- ㅅㅂ 그래서 아 욕나와..-_-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그 누나 불르러 갔다올게요 하니깐 말리면서 지가 간다네요. . 그렇게 나가길래..저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슬금 문열고 나갔죠 부엌에는 왠남자색히 한명이 도에관련된책펴고 디비자고 있고 (ㅄ색히..) 그여자는 방에 부르러 간거 같고..-_- 남자놈 외에 아무도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이때다 !! 하면서 바로 스리퍼 신고 현관문 열고 나가는순간 ........................!!!!!!!!!!!!!!!!!이새끼야!!!!!!!!!!!!!!!!!!!!!!!!!!!!!!!!!!!!!!!!!!!!!!!!!!!!!!!!!!!!!!!!!!!!!!!!!!!!!!!!!!!!!!!!!!!!!!!!!!!!11 우오....................무서워...................계단에서 굴러떨어질뻔했습니다 놀래서 2분걸리는 거리를 진짜 체감으로 몇초만에 뛰어간거 같네요 이야. . . . . 그 친절하던 여자들이 도망치는거 알고 바로 괴성을 지르는데 당하지 않고는 모릅니다 그느낌.......-_- 뛰면서 역시 미친년들이었어 하는 생각이..참 바로 고시원에 들어와 키로 문열고 방으로 들어왔죠 그래서 컴터 키고 이거 쓰는거에요.. 참 여기에 글쓸지는 몰랐는데 메신져에 애들도 없고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 했어요 근데 저 어쩌죠 ? 그 여자한테 학교 과 이름 번호도 가르쳐줬는데...-_- 아...... 딴데로 부를걸 그랫네 ㅅㅂ 휴대폰은 껐고 설마 내일 고시원 앞에서 지키고 있겠어요 ?ㅋㅋㅋ 있다고 해도 대낮에 개잡디 맞을라고 눈앞에 나타나서 다시 가자고 하겠냐마는 마지막에 들은 그 괴성 . . .소름이 다 돋네요 저 이거 경찰에 신고해도 되나요 ? 간판에는 인쇄업체인데 안에 완전 사이비집단소고 사람 붙들어서 강요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어쩌지 ????????? 귀찬네 거참. . . . . . . . . 여러분~~~~~~~~~~~~~~~~~~~~~~~~~~~~~~~~~~~~~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귀얇으면 끌려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좀더 진보된 방식으로 직접적으로 도를 믿으십니까? 이렇게 묻질 않네요 ^^ 시방 도삘년 생각만 해도 토할거 같네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참고로 맞춤법이나 제대로 써 ,띄어쓰기는 ?, 꾸며내느라 애썼다 , 이러시는분들 . . 뭐 무시할게요 ㅋㅋ
도를아십니까 ? 당해보신분들!!!!!!!!!!!!!!!!!!!!!!
휴.....지금 생생한 라이브를 즐기다 온 20살 입학 하루전을 두고있는 갓 새내기 예비대학생입니다.
아직도 다리가 후덜덜 . . 글 보신 분들은 뭐 바로 뺨을 후리지 경찰에 신고하지 뒤집고 오라 이러시겠지만 참 제정신 아닌사람들과 있으면 그런생각도 가시게 됩니다.
본문은 지금부터 .
이로부터 금요일 아침 10시 30분경 저는 타지에와서 할일이 없어서 약속을 하고 등산에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신호등 건너고 있는중에 ..
왠 여자분이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저기요~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당황해서 아. .네. . 근데 누구.. ?
아~저 다름이 아니라요~ 제가 그쪽분을 신호등기다리다 봤는데요 ~ 차소리에 깜짝 놀라시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졌는데요 . . 제가 아는 동생과 너무 닯았어요~
이러시면서 잠깐 시간이 되면 대화좀 할수 있을까요 ?
그러시길래 저는 뭐 버스 기다리는겸 뭐 잠시라면 괜찮아요 ~ 이랫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여자가 아니 여자분이 하시는 말이 뭐 대학하고 물어보시더니
저는 환경공학과인데요 그쪽과 대화를 나누려는 얘기는요~ 환경과 사람에 대한 얘기에요.
뭐 이러시는거에요..ㅡㅡ 저는 그 말듣고 음. . 왠지 도 삘나는데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타지에서 할짓도 없어서 그냥 아 예~ 하면서 들었죠.
그렇게 얘기를 조금 하다 번호 물으시면서 저기 그러면 내일이라도 시간내서 대화 나눌수 있을까요
? 하길래 음 낼 일요일이니깐 뭐 만나면 누나니깐 뭐라도 사주겠지 하는 마음과 같은 학교같은데
정색하고 도망쳐버리고 학교에서 보면 난감하겠지 ? 하는 생각에 번호를 주었죠
그게 참 미친짓이었죠..-_- 우어 열받는다
이렇게 전 버스타고 등산하러 갔더니 바람맞아서 혼자 등산하고..ㅜㅠ 힘들게 내려왔죠
그리고 나중에 저녁에 문자가 왔어요 그 여자...여자분 한테 . ..
뭐하세요 ? 시간 되시면 그냥 오늘 볼래요 ?
그러시길래 전 아. . 낼은 학교가기전날이니깐 지금 보고 치울까 하는생각에
11시 쯤에 만났죠. 전 대충 얘기하고 끝나겠지 하는 생각에 대충 입고 스리퍼 신고 나왔어요.
(참고로 제가 지내는 곳은 고시원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와 만나서 제가 어디 갈껀가요 ? 가까운데 가죠 ?
하니깐 하는말이 지금 11시라서 주위 커피숍?ㅡㅡ (카페겠죠...ㅡㅡ )은 문이 닫았고
제가 있는 공부방이 있는데 여기서 가까워요 거기로 가요~ 이러시는거에요.
그때 좀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뭐 난 남잔데! 하는 생각에 따라갔죠
정말 2분 가니깐 있었어요 공부방이라는 곳이 ..그 여자가 말하길 그곳에는 뭐 여러 사람이 잇는데
다 같이 뭐 공부하고 차마시고 그러는 곳이라면서 좋다는 거에요..ㅡㅡ
이건 완전 도 삘 나는 사람들 모아놨다는거잖아 ? 이런생각을 품으며 갔죠..(이런 병신 왜가냐)
아참 그 공부방 간판에 머라고 되있는지 아세요 ?
인쇄업첸가 ? ㅋㅋㅋㅋ 뭐 이런 곳이라 되있더군요
어쨌든 그곳으로 들어가니 왠 30대초반 둘정도와 후반한명의 빠개진 여자분3명이 계시더군요
(참고로 절 끌고 가신 여자도 충분히 빠개지셨어요 ..)
뭐 대충 인사하고 방에 들어가 있으니 마실거 하고 좀 주시더군요
그리고 나서 갑자기 그그 30대초반의 여자가 연습장하고 들고오시는거에요
그리고는 뭐 이름하고 등등 물어보시고 여기가 뭐하시는 곳인지 아세요 ? 이러세요..;;
속으로는 사이비집단소잖아 라고 외쳤지만 겉으론 아 .. 아직 잘 모르겠네요 ^^ 이랫죠..
그랫더니 뭐 여기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우주에 맞춰 살아가야한다나 ?
진짜 심오한 얘기를 ..-_- (조상얘기,우주,다 들먹이며...-_- 그런 심오한 생각을 낼 머리로
득되는 일이나 하지 ㅅㅂ)
어쨌든 그러면서 1:1 강의를 시작하는데 처음에는 그냥 그래도 뭐 들어줄만했어요.
도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길래 .. 좀 다른 분야인가 ? 이생각하는 순간.............
이뇬이...아니 이 여자분이 뭐랫지 ? 아 까먹었다. 아!!! 치성!!!!
치성을 지내라는거에요..-_-제사와 비슷한 건데 제사보다 차원이 높은거라면서
뭐 지금 우주의 계절이 가을인데 완결기라나 ? 빨리 조상님들의 척을 없애지 않으면
다 소멸한다는데 치성이라는 제사를 지내면 그 척이 없어진다면서..-_-
후...................중간에 수도하는 사람들 뭐 어쩌고 하는데 역시 도 믿는 새끼들이었어..
하는 생각에 이제 집에 가려했는데 치성을 지금 지내자면서 이러는거에요.-_-
그러길래 저는 아 . .그게 지금은 안될거 같고 지금 피곤한데 낼 연락 다시 하면 안될까요 ?
이러니 그여자분이 그럼 잠시 스케줄좀 보고올게요 하고 나가더니 안들어오는거에요
그사이 이상한 여자가 들어와 저를 붙잡아 놓고..-_-나갔던 여자는 안오고
제가 자꾸 아...피곤한데 일단 집에가서 좀 자면 안될까요 했더니
다른 얘기만 하는거에요.............-_-
ㅅㅂ 그래서 아 욕나와..-_-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그 누나 불르러 갔다올게요 하니깐
말리면서 지가 간다네요. . 그렇게 나가길래..저는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슬금 문열고 나갔죠
부엌에는 왠남자색히 한명이 도에관련된책펴고 디비자고 있고 (ㅄ색히..)
그여자는 방에 부르러 간거 같고..-_- 남자놈 외에 아무도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이때다 !! 하면서 바로 스리퍼 신고 현관문 열고 나가는순간 ........................!!!!!!!!!!!!!!!!!
이새끼야!!!!!!!!!!!!!!!!!!!!!!!!!!!!!!!!!!!!!!!!!!!!!!!!!!!!!!!!!!!!!!!!!!!!!!!!!!!!!!!!!!!!!!!!!!!!!!!!!!!!11
우오....................무서워...................계단에서 굴러떨어질뻔했습니다
놀래서 2분걸리는 거리를 진짜 체감으로 몇초만에 뛰어간거 같네요
이야. . . . . 그 친절하던 여자들이 도망치는거 알고 바로 괴성을 지르는데
당하지 않고는 모릅니다 그느낌.......-_- 뛰면서 역시 미친년들이었어 하는 생각이..참
바로 고시원에 들어와 키로 문열고 방으로 들어왔죠
그래서 컴터 키고 이거 쓰는거에요.. 참 여기에 글쓸지는 몰랐는데 메신져에 애들도 없고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 했어요
근데 저 어쩌죠 ? 그 여자한테 학교 과 이름 번호도 가르쳐줬는데...-_-
아...... 딴데로 부를걸 그랫네 ㅅㅂ
휴대폰은 껐고 설마 내일 고시원 앞에서 지키고 있겠어요 ?ㅋㅋㅋ
있다고 해도 대낮에 개잡디 맞을라고 눈앞에 나타나서 다시 가자고 하겠냐마는
마지막에 들은 그 괴성 . . .소름이 다 돋네요
저 이거 경찰에 신고해도 되나요 ? 간판에는 인쇄업체인데 안에 완전 사이비집단소고
사람 붙들어서 강요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어쩌지 ????????? 귀찬네 거참. . . . . . . . .
여러분~~~~~~~~~~~~~~~~~~~~~~~~~~~~~~~~~~~~~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귀얇으면 끌려갑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좀더 진보된 방식으로 직접적으로 도를 믿으십니까? 이렇게 묻질 않네요 ^^
시방 도삘년 생각만 해도 토할거 같네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참고로 맞춤법이나 제대로 써 ,띄어쓰기는 ?, 꾸며내느라 애썼다 ,
이러시는분들 . . 뭐 무시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