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이제 대학2학년을 맞은 남학생입니다ㅠ 이틀전.. 그러니까 3월 1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도 점심에 신촌에서 약속이있어서ㅜ 저녁을 먹구 헤어지구 ㅜ....... 집에돌아오는 길이었죠. 2호선 지하철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어르신들이 계셔서 자리를 비켜드린다고ㅠ 자리를 옮겼는데.. ㅜ_ ㅜ 그때 제눈에 들어온그분.., 맞은편에 여자분 두분이 ........ 친구로보이는 두분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분이...ㅜㅠ 그분을 보는순간 갑자기 설레더군요 ㅠ 완전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대학입학전 사귀던 여학생과 끝난 이후 , 2년만의 설렘이었습니다. 한번 연락처라도 받아볼까..ㅠ 쪽팔더라도 얘기한번 나눠볼까 ,.... 생각많이했는데.. 하지만 완전 모르는 분한테 말걸기가 너무나 어색하구 힘들어서 ㅠ 어떡할지 고민만 하다가....ㅠ 계속 고민만 우물쭈물 다른곳만 쳐다보다가............ 오후 8시 26분경...(얼마나 떨렷는지 시각까지 기억합니다....) 2호선 압구정역에서 내리는 그 분 뒷모습만 바라보고있었네요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ㅠ 앞으로도 이런 기회 생긴다면 절대 놓치고싶지않네요.ㅠ 조언좀해주십시오ㅠ
압구정에서 내린 이상형, 여러분이라면...어떻게하셨겠어요?ㅜ
21세, 이제 대학2학년을 맞은 남학생입니다ㅠ
이틀전.. 그러니까 3월 1일날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도 점심에 신촌에서 약속이있어서ㅜ
저녁을 먹구 헤어지구 ㅜ....... 집에돌아오는 길이었죠.
2호선 지하철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오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앞에 어르신들이 계셔서 자리를 비켜드린다고ㅠ 자리를 옮겼는데..
ㅜ_ ㅜ 그때 제눈에 들어온그분..,
맞은편에 여자분 두분이 ........ 친구로보이는 두분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분이...ㅜㅠ 그분을 보는순간
갑자기 설레더군요 ㅠ 완전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대학입학전 사귀던 여학생과 끝난 이후 ,
2년만의 설렘이었습니다.
한번 연락처라도 받아볼까..ㅠ
쪽팔더라도 얘기한번 나눠볼까 ,.... 생각많이했는데..
하지만 완전 모르는 분한테 말걸기가 너무나 어색하구 힘들어서 ㅠ
어떡할지 고민만 하다가....ㅠ
계속 고민만 우물쭈물 다른곳만 쳐다보다가............
오후 8시 26분경...(얼마나 떨렷는지 시각까지 기억합니다....)
2호선 압구정역에서 내리는 그 분 뒷모습만 바라보고있었네요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ㅠ
앞으로도 이런 기회 생긴다면 절대 놓치고싶지않네요.ㅠ
조언좀해주십시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