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땀 좀 빼려 찜질방에 갔거든요. 샤워를 할려고 옷을 벗고 있었죠. 근데 무슨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거 같아서(누가 계속 쳐다보면 느낌이 있잖아요.) 주위를 둘러봤더니 찜질방에서 일하시는 분 인거 같았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더니 제 시선을 피하자 전 또 옷을 벗을라고 하는데 또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또 돌아봤더니 눈 마주치니 눈을 다시 피하고.. 기분더러워서 다시 옷 입고 찜질방에서 나와 버렸네요.(제가 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오면서 생각해보니 혹시 생리대 때문에 쳐다봤었 던거 같네요.. 제꺼 사이즈가 좀 많이 크거든요..대형이라... 아무튼! 담에는 누가 좀 큰걸 사용하고 있더라도 그냥 못본척 해주시면 좋겠네요.! 전.. 좋은느낌 쓰고 있구요. 남성입니다
참나.. 생리대하는게 뭐가 문제죠?
안녕하세여.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서 처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몸도 찌뿌둥하고 해서 땀 좀 빼려 찜질방에 갔거든요.
샤워를 할려고 옷을 벗고 있었죠.
근데 무슨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거 같아서(누가 계속 쳐다보면 느낌이 있잖아요.)
주위를 둘러봤더니 찜질방에서 일하시는 분 인거 같았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더니 제 시선을 피하자 전 또 옷을 벗을라고 하는데 또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또 돌아봤더니 눈 마주치니 눈을 다시 피하고.. 기분더러워서 다시 옷 입고 찜질방에서 나와
버렸네요.(제가 좀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오면서 생각해보니 혹시 생리대 때문에 쳐다봤었
던거 같네요.. 제꺼 사이즈가 좀 많이 크거든요..대형이라... 아무튼!
담에는 누가 좀 큰걸 사용하고 있더라도 그냥 못본척 해주시면 좋겠네요.!
전.. 좋은느낌 쓰고 있구요.
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