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서로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저가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좀 서운하게도 햇던건 사실입니다..
저희는 사귀고 얼마 안되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4개월 정도 했구요..지방에서 동거를 시작해서 서울까지 오기엔 많은 시간과 역경과 힘든 고통이 있었습니다..재가 지방으로 내려갔을땐 돈하나 없이 내려갔구 여자친구는 같이 살아야 하기때문에 적지 않은 대출을 하게 되었씁니다..근데 서로 사랑해서 대출비? 방값? 이런 적지 않은돈 내는거 서로 일하면서 어깨 주물러 주면서 정말 좋았습니다..힘든만큼 서로 아껴주고 했으니깐요..
근대 재가 나이가 있다 보니 군대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떡케 보면 재가 겁쟁이 일수도있지만 여자친구를 그렇케 놔두고 가기가 정말 마음이 편치 않아서 정말 죽음을 무르쓰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저 병역특례로 산업체 드러가서 일을 하고싶다고 ..일종에 부모님한탠 핑계죠...같이 있고 싶픈 마음도 있고 돈을 벌어가면서 보탬이 되고싶펐습니다..부모님의 허락이 떨어지고 전 바로 서울로 짐을 쌓쿠 여자친구도 같이 서울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재가 열심히 도와준다고 하는 전재 하에 여자친구는 없는돈 있는돈 재돈 모아논돈 다 털어보니 30만원이 나오더군요..그돈 가지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조그마한 고시원에 방을 잡았습니다..근대 재가 특례 하는거에 대해서 자꾸만 부모님이 반발 하시니깐 집에서 갠히 치이고 자꼬 스트레스 받고 일한다고 하면 하지말라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그러다 보니 점점 여자친구한태 무관심 해진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안될꺼 같으니깐 노래 도우미를 시작하게 되었구요..전 처음엔 말렸지만 지금으로선 재가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허락을 햇죠..근대 항상 걱정되고 하다 보니깐 밤새 안자고 기다리구 전화통화 하고 나오면 전화해 라는말 자주 했습니다..그것도 잠시...아무일 없다고 항상 그러니깐 저도 재 마음이 나태해 졌죠..
그냥 노래 도우미라는게 그냥 하나에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서요..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래서 좀더 관심밖으로 내던져 지는 바람에 여자친구한탠 다른남자가 잠시 눈에 드러왔썻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좀더 여자친구보다 좀더 많은 남자를 만났떤거 같습니다..
저보다 능력되고 뭐든 다 조건이 좋으니 혹할수도 있따는거 이해해줄수있습니다..
남자가 생겻단 사실을 여자친구가 직접 애기하고 여자친구가 자꾸 헤어지자는 통에 전 아 그남자가 좋아서 그런가 부다 라고 하고 맘정리 할려고 했써요 근대..나중에 알고보니..그 남자가 대뜸 백오십만원이라는 돈을 줬고 자기가 힘이 드는대 들어주고 감싸주고 좋은 애기해주고 하니깐 잠시 끌렸던 그런 느낌이였따고 애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태 다시 오게 되었서요....근대 이건 다시 와두 자꾸 무언가가 답답하구 그냥 턱턱 숨이 막히는거 같다고 하더군요..예전같았으면 절 만나면 힘들어도 다 치료가 되고 그냥 만나면 좋았데요..
근대 지금은 만나도 잠시 1시간이면 1시간 2시간이면 2시간 이렇케 잠시나마 좋쿠 또 도로 답답하고 숨막히고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 답답함을 풀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저도 좋은말 해주면서 달래가는 방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그 대화가 쫌 길어 설명할순 없지만 그냥 재가 행동 하는거에 대해 너무 많이 질렸고 저가 진지한면이 없어서 그냥 서운했떤거 같다고 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재가 알았따고 그런거 고칠수있다고 ...노력한다고 했죠..
그리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집에가서 전화를 하니
나 그냥 답답한거 아직도 있는대 그냥 잠시 떨어져 있짜고 너 할일 하구 나 할일 하면서 지내보자고..
자꾸 저한태 못되게 구는거 같아서 또 기달려야 되는거냐고 막 소리도 질르고 했써요 ..
그랫더니 지금은 나 자신만 생각하고 싶퍼서 그런거라고 전처럼 연락 안할꺼라구 ...
미안하다고 하네요...
여러분 이거 권태기 인가요 아니면 저한태 정이 떨어져서 그런걸까요?.....심리가 궁굼합니다.
여자친구와의 권태기 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2살 남자입니다.....제 여자친구는 24살 저보다 연상인 누나구요...
저희는 서로 너무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저가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좀 서운하게도 햇던건 사실입니다..
저희는 사귀고 얼마 안되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4개월 정도 했구요..지방에서 동거를 시작해서 서울까지 오기엔 많은 시간과 역경과 힘든 고통이 있었습니다..재가 지방으로 내려갔을땐 돈하나 없이 내려갔구 여자친구는 같이 살아야 하기때문에 적지 않은 대출을 하게 되었씁니다..근데 서로 사랑해서 대출비? 방값? 이런 적지 않은돈 내는거 서로 일하면서 어깨 주물러 주면서 정말 좋았습니다..힘든만큼 서로 아껴주고 했으니깐요..
근대 재가 나이가 있다 보니 군대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떡케 보면 재가 겁쟁이 일수도있지만 여자친구를 그렇케 놔두고 가기가 정말 마음이 편치 않아서 정말 죽음을 무르쓰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저 병역특례로 산업체 드러가서 일을 하고싶다고 ..일종에 부모님한탠 핑계죠...같이 있고 싶픈 마음도 있고 돈을 벌어가면서 보탬이 되고싶펐습니다..부모님의 허락이 떨어지고 전 바로 서울로 짐을 쌓쿠 여자친구도 같이 서울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재가 열심히 도와준다고 하는 전재 하에 여자친구는 없는돈 있는돈 재돈 모아논돈 다 털어보니 30만원이 나오더군요..그돈 가지고 무작정 서울로 올라와서 조그마한 고시원에 방을 잡았습니다..근대 재가 특례 하는거에 대해서 자꾸만 부모님이 반발 하시니깐 집에서 갠히 치이고 자꼬 스트레스 받고 일한다고 하면 하지말라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그러다 보니 점점 여자친구한태 무관심 해진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안될꺼 같으니깐 노래 도우미를 시작하게 되었구요..전 처음엔 말렸지만 지금으로선 재가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허락을 햇죠..근대 항상 걱정되고 하다 보니깐 밤새 안자고 기다리구 전화통화 하고 나오면 전화해 라는말 자주 했습니다..그것도 잠시...아무일 없다고 항상 그러니깐 저도 재 마음이 나태해 졌죠..
그냥 노래 도우미라는게 그냥 하나에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서요..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래서 좀더 관심밖으로 내던져 지는 바람에 여자친구한탠 다른남자가 잠시 눈에 드러왔썻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좀더 여자친구보다 좀더 많은 남자를 만났떤거 같습니다..
저보다 능력되고 뭐든 다 조건이 좋으니 혹할수도 있따는거 이해해줄수있습니다..
남자가 생겻단 사실을 여자친구가 직접 애기하고 여자친구가 자꾸 헤어지자는 통에 전 아 그남자가 좋아서 그런가 부다 라고 하고 맘정리 할려고 했써요 근대..나중에 알고보니..그 남자가 대뜸 백오십만원이라는 돈을 줬고 자기가 힘이 드는대 들어주고 감싸주고 좋은 애기해주고 하니깐 잠시 끌렸던 그런 느낌이였따고 애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태 다시 오게 되었서요....근대 이건 다시 와두 자꾸 무언가가 답답하구 그냥 턱턱 숨이 막히는거 같다고 하더군요..예전같았으면 절 만나면 힘들어도 다 치료가 되고 그냥 만나면 좋았데요..
근대 지금은 만나도 잠시 1시간이면 1시간 2시간이면 2시간 이렇케 잠시나마 좋쿠 또 도로 답답하고 숨막히고 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 답답함을 풀려고 노력도 많이 하고 저도 좋은말 해주면서 달래가는 방식으로 대화를 했습니다...그 대화가 쫌 길어 설명할순 없지만 그냥 재가 행동 하는거에 대해 너무 많이 질렸고 저가 진지한면이 없어서 그냥 서운했떤거 같다고 애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재가 알았따고 그런거 고칠수있다고 ...노력한다고 했죠..
그리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집에가서 전화를 하니
나 그냥 답답한거 아직도 있는대 그냥 잠시 떨어져 있짜고 너 할일 하구 나 할일 하면서 지내보자고..
자꾸 저한태 못되게 구는거 같아서 또 기달려야 되는거냐고 막 소리도 질르고 했써요 ..
그랫더니 지금은 나 자신만 생각하고 싶퍼서 그런거라고 전처럼 연락 안할꺼라구 ...
미안하다고 하네요...
여러분 이거 권태기 인가요 아니면 저한태 정이 떨어져서 그런걸까요?.....심리가 궁굼합니다.
전 정말 모르겠서요...
정확한 답변좀 주셨으면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