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19살 되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7살 때 저는 좀 많이 까불기를 좋아했고 툭하면 친구들끼리 싸우거나 높은 데 올라가고 하여튼 장난이 심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놀다가 저희 유치원이 초등학교랑 같이 붙어 있는데 저희 집쪽으로 가는 후문에 담벼락이 이어져 있었거든요 ? 그래서 그냥 호기심에 올라갔죠 담벼락에 그리고 나서 갑자기 고양이가 생각나서 고양이처럼 그냥 담벼락 길을 따라서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면서 그냥 걸어갔어요.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제가 그만 헛발을 디뎌버린거죠 ㅡㅡ; 그대로 왼쪽으로 떨어져버렸는데 담벼락 높이도 왠만큼 높았고 하필 제가 떨어진 곳이 그 하수구맨틀 말고 철창으로 된거 있잖아요 ? 가로 세로로 되있는거 아래 물흐르는거 보이고 거기에 머리부터 떨어진거에요. 어린나이였지만 세상이 흐릿하게 보이고 그냥 멍했죠. 피도 엄청 많이 흘렀구요. 제가 말썽꾸러기라 그때 시간도 밤 늦은시간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무슨 검은 물체가 다가오더니 절 들쳐업고 마구 달리더군요. 그리고는 저에게 집을 물어봐서 집을 알려주고 그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고 찢어진 상처를 다 꿰매고 피를 닦고 있더군요. 나중에 부모님께 들어보니 그 앞 빌라에 사시던 아주머니가 제가 떨어질 때 났던 쿵했던 소리를 듣고는 밖에 나와보셨는데 제가 있길래 저를 업고 저희집까지가셔서 부모님께 알려드렸다더군요. 어린나이라 그 아주머니에 대해 기억도 잘안나네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좋은 인연 구합니다. 싸이 하시는 분들 중 친하게 지내실분 www.cyworld.com/NiceGuyJin 일촌신청해주세요~
늦은 밤 죽을뻔한 날 구해주신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올해 19살 되는 남학생입니다
제가 7살 때 저는 좀 많이 까불기를 좋아했고
툭하면 친구들끼리 싸우거나 높은 데 올라가고
하여튼 장난이 심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놀다가
저희 유치원이 초등학교랑 같이 붙어 있는데
저희 집쪽으로 가는 후문에 담벼락이 이어져 있었거든요 ?
그래서 그냥 호기심에 올라갔죠 담벼락에 그리고 나서
갑자기 고양이가 생각나서 고양이처럼 그냥 담벼락 길을 따라서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면서 그냥 걸어갔어요.
그런데 아니나다를까 제가 그만 헛발을 디뎌버린거죠 ㅡㅡ;
그대로 왼쪽으로 떨어져버렸는데 담벼락 높이도 왠만큼 높았고
하필 제가 떨어진 곳이 그 하수구맨틀 말고 철창으로 된거 있잖아요 ?
가로 세로로 되있는거 아래 물흐르는거 보이고 거기에 머리부터 떨어진거에요.
어린나이였지만 세상이 흐릿하게 보이고 그냥 멍했죠. 피도 엄청 많이 흘렀구요.
제가 말썽꾸러기라 그때 시간도 밤 늦은시간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무슨 검은 물체가 다가오더니 절 들쳐업고 마구 달리더군요.
그리고는 저에게 집을 물어봐서 집을 알려주고 그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고 찢어진 상처를 다 꿰매고 피를 닦고 있더군요.
나중에 부모님께 들어보니 그 앞 빌라에 사시던 아주머니가 제가 떨어질 때 났던
쿵했던 소리를 듣고는 밖에 나와보셨는데 제가 있길래 저를 업고 저희집까지가셔서
부모님께 알려드렸다더군요. 어린나이라 그 아주머니에 대해 기억도 잘안나네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좋은 인연 구합니다. 싸이 하시는 분들 중 친하게 지내실분
www.cyworld.com/NiceGuyJin 일촌신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