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루....3월 1일날 있었던 얘기 입니다.... 이거 정말 그때 생각 하면 아직도 그냥 멍~하네요;;;당황스럽기도 하고;;;; 저는 22살에 적당히 건강한 청년 입니다. 저는 주말 금요일 토요일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오후 11시 부터 아침 7시 까지하죠 '' 그날도 어김 없이 편의점 카운터에서 소설책을 보고 있었드랫죠...~ 근데!!새벽 0시 30분에 어떤 한 여자분께서 들어오셔서 이렇시는겁니다....근데 술을 좀 드셧는지.... 좀 비틀비틀 거리시더라구요.... "여자분:저기요....죄송한데...전화 한통쓸수 있을까요..??" "저:예.간단하게 하실 거면 제 핸드폰으루 통화 하십시요." 알고 보니 이분...술 드시고 길을 잃어버리신거더군요.... 남자친구분 한테 전화를 해서 위치를 알켜드려야 되는데...난감하더군요..ㅠㅠ 저두 알바하는 편의점 정확한 주소를 몰라서.... 그래도 제가 편의점 알바생이니 길을 알거 같다고 생각하셧는지 제 핸드폰을 저에게 주셧습니다.그리고 저는 요기는 어디어디 에 위치한 편의점이다.라고 말슴 드리고 죄송하지만 지금 위치가 어디쯤 이십니까?? 라고 물어봤더니 부천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 마시구 얼른 오라고 말슴 드렸습니다.(자가용 있더군요..ㅠㅠ) 그리고 나서 이 여자분....제가 서있는 곳으루 오더니.... 의자에 앉더군요...앉는건 상관없습니다.하지만 약간의 사고가 발생하더군요....ㅠㅠ 술을 사가시는 분께 술을 드시는군요!!!! 담배를 사가시는 분께는 담배를 피시는 군요!!!! 하시더군요.... 그리고 심심하시던지..제 핸드폰을 열어보시더군요.... 제 핸드폰에 볼것두 없고(솔로라죄송합니다ㅠ) 하여 애니콜 사진첩을 열어드렸습니다. 아니 근데;;;;사진을 보시더니 제 몸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슴 드리고 뒤로 몇발자국 물러났습니다. 근데 이 여자분....하는말.... "괜찮아요~이리와보세요~A~이리와보세요" 저는 순간....;;;;;;;;;;;;;;;;;;;;;;;;;; 할말을 잃었죠....그리고는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하셧다죠.... 그리곤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는데.... 5.000\ 문화상품권!!!!!!!!!!!!!!!! 이걸로 아이스크림을 달라는겁니다 5.000\어치...ㅠㅠ 그래서 제가 사드리겠다고 뭐 드시고 싶냐고 말슴 드리니...... 갑자기...문화상품권을 입으로 넣으시고는 몇번 씹으시고는 뱉으시더군요....ㅠ 그거 제가 주워서 그여자분 가방안에 넣어드렸습니다....ㅠㅠ 그리곤 새벽 1시 20분쯤 그 여자분 남자친구가 드디어 오셧습니다!!!! 아~ㅠㅠ 구주가 오셧도다...ㅠㅠ 근데 남자친구분 엄청 화 많이 나셧더군요....ㅠㅠ X팔리니깐 얼른 나가자 남자친구분이 하셧는데.... 여자분 이렇셧습니다.... "오빠 잠깐 핸드폰즘 줘" 근데 남자친구분이 해드폰을 안가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몇번 더 달라 없다 이런말이 오가고 마침내 여자분이 말이 없으시고 가시려나 보다!!!생각 하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으루 어디로 전화를 하시더니 바루 종료 하시더군요.... 그리곤 제 핸드폰을 가지고 통화목록 창을 저에게 보여주며 이렇게 말하시더군요,...남자친구분이 뒤에 있는데도 말이죠... "5일후에 연락 주세요....5일후에 연락 주세요....5일후에 연락 주세요.... 저는 순간....멍~과 함께 급당황했죠..;; 이게 뭐야;;;;;;;;;;;;;;;;;라고 생각 하는데....나가시더군요....;;;; 그때 그여자분!!!!술 잘 못드시면 아예 드시질 말던가 조금만 드세요!!! 어디든 마찬가지 겠지만 위험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분이 이런일이 있었구나 라는걸 아시면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어요!!!!!!!!
3월2일 일요일!!!!그 여자분!!!!
바루....3월 1일날 있었던 얘기 입니다....
이거 정말 그때 생각 하면 아직도 그냥 멍~하네요;;;당황스럽기도 하고;;;;
저는 22살에 적당히 건강한 청년 입니다.
저는 주말 금요일 토요일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오후 11시 부터 아침 7시 까지하죠 ''
그날도 어김 없이 편의점 카운터에서 소설책을 보고 있었드랫죠...~
근데!!새벽 0시 30분에 어떤 한 여자분께서 들어오셔서
이렇시는겁니다....근데 술을 좀 드셧는지....
좀 비틀비틀 거리시더라구요....
"여자분:저기요....죄송한데...전화 한통쓸수 있을까요..??"
"저:예.간단하게 하실 거면 제 핸드폰으루 통화 하십시요."
알고 보니 이분...술 드시고 길을 잃어버리신거더군요....
남자친구분 한테 전화를 해서 위치를 알켜드려야 되는데...난감하더군요..ㅠㅠ
저두 알바하는 편의점 정확한 주소를 몰라서....
그래도 제가 편의점 알바생이니 길을 알거 같다고 생각하셧는지
제 핸드폰을 저에게 주셧습니다.그리고 저는 요기는 어디어디 에 위치한
편의점이다.라고 말슴 드리고 죄송하지만 지금 위치가 어디쯤 이십니까??
라고 물어봤더니 부천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 마시구 얼른 오라고 말슴 드렸습니다.(자가용 있더군요..ㅠㅠ)
그리고 나서 이 여자분....제가 서있는 곳으루 오더니....
의자에 앉더군요...앉는건 상관없습니다.하지만 약간의 사고가 발생하더군요....ㅠㅠ
술을 사가시는 분께 술을 드시는군요!!!!
담배를 사가시는 분께는 담배를 피시는 군요!!!!
하시더군요....
그리고 심심하시던지..제 핸드폰을 열어보시더군요....
제 핸드폰에 볼것두 없고(솔로라죄송합니다ㅠ) 하여 애니콜 사진첩을 열어드렸습니다.
아니 근데;;;;사진을 보시더니 제 몸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슴 드리고 뒤로 몇발자국 물러났습니다.
근데 이 여자분....하는말....
"괜찮아요~이리와보세요~A~이리와보세요"
저는 순간....
;;;;;;;;;;;;;;;;;;;;;;;;;;
할말을 잃었죠....그리고는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하셧다죠....
그리곤 지갑에서 뭔가를 꺼내는데.... 5.000\ 문화상품권!!!!!!!!!!!!!!!!
이걸로 아이스크림을 달라는겁니다 5.000\어치...ㅠㅠ
그래서 제가 사드리겠다고 뭐 드시고 싶냐고 말슴 드리니......
갑자기...문화상품권을 입으로 넣으시고는 몇번 씹으시고는 뱉으시더군요....ㅠ
그거 제가 주워서 그여자분 가방안에 넣어드렸습니다....ㅠㅠ
그리곤 새벽 1시 20분쯤 그 여자분 남자친구가 드디어 오셧습니다!!!!
아~ㅠㅠ 구주가 오셧도다...ㅠㅠ
근데 남자친구분 엄청 화 많이 나셧더군요....ㅠㅠ
X팔리니깐 얼른 나가자 남자친구분이 하셧는데....
여자분 이렇셧습니다....
"오빠 잠깐 핸드폰즘 줘"
근데 남자친구분이 해드폰을 안가져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몇번 더 달라 없다 이런말이 오가고 마침내 여자분이
말이 없으시고 가시려나 보다!!!생각 하는데 갑자기 제 핸드폰으루
어디로 전화를 하시더니 바루 종료 하시더군요....
그리곤 제 핸드폰을 가지고 통화목록 창을 저에게 보여주며 이렇게
말하시더군요,...남자친구분이 뒤에 있는데도 말이죠...
"5일후에 연락 주세요....5일후에 연락 주세요....5일후에 연락 주세요....
저는 순간....
멍~과 함께 급당황했죠..;;
이게 뭐야;;;;;;;;;;;;;;;;;라고 생각 하는데....나가시더군요....;;;;
그때 그여자분!!!!술 잘 못드시면 아예 드시질 말던가 조금만 드세요!!!
어디든 마찬가지 겠지만 위험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분이 이런일이 있었구나 라는걸 아시면 얼마나 가슴 아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