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의 신랑님들은 어떠세요...

속상한 처자~~2008.03.03
조회539

같이 벌면서 같이 쓰면서.. 아이는 왜! 왜! 왜!

엄마가 꼭 봐야한다는 신랑의 말과 행동 (미친x)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출근하고 퇴근해서 집에오면 항상 자기시간뿐인 신랑

퇴근해서 운동하고 집에 들와 밥 머꼬 손하나 까딱 안하고 아이들과 놀아주지도 않는 정신 나간 신랑 (속터져요~~~)

글구 티비프로를 봐도 항상 자기위주에 레슬링이나 스타크레프트 또 골프운동 아님 성인프로 짜증납니다. 거기에 손장난까지 ~~~

항상 그 밥에 그 도토리 ///앞 뒤 꽉꽉 막힌 신랑(재섭따)

그렇다고 부부관계에서도 너무 좋은 그런거 쳇 (@.@) 절대 안좋습니다.

일년에 한번

그리고 무슨일만 있음 부르시는 시어머니 답답하고 짜증나여

저 야박한 며느리 아닙니다.  그럴만한 일이니 너무 욕 하지 말아주세요

아~~~ 이런 것들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건지

아이들에겐 항상 미안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