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보고 좀 수정하네요! 키스하는거 보고 그러려니 하면되지 질투나서 그러냐는 둥 알지도 못하면서 익명이라고 막 달아놓으신 분들이 계시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다른 카페개념으로 멀찍멀찍 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고 고개 돌려서 작게말해도 대화가 될 정도로 !!!!!!!!!!!!!! 뭐 리플다신 분들은 얼마나 성인군자나셔서 옥희목소리로 앵앵거리고 쪽쪽빨고 그러는거 이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요 !! 아무리 세상이 변해간다곤 하지만 선진국에선 다 있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막말로 우리가 변해가는 것들 중에 행여 나쁜게 있더라고 선진국이 하면 선진국 따라간다고하고 정작 따라가야 할 부분들은 못따라가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길고요, 제발 생각이 있고, 내 가족이 저렇다고 생각해보시고, 내 자식이 저런걸 보고 자란다고 생각해 보십시죠 -_-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이렇게 생각이 짧습니까? 참나.. 참고로 전 남자친구랑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과한 스킨쉽이나 애정행각 안합니다. 좋아하지도 않고요 !! 저런거 질투날만큼 생각없는 여자도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군대가서 혼자 외로워서 저런거네? 이런건 더더욱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전화도 자주하고 편지도 매일쓰고 , 우리 커플에 대해서 아는거 없이 그렇게 판단하는것도 기분나쁘네요.참고하시고 읽어주시면 ㄳ - ------------------------------------------------------------------------------- 안녕하세요 ! 다들 하시는 멘트이다시피 저도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처자입니당 ㅋㅋ 3월 2일 3시 30분 경 "어머나 샤방" 해지는 커플을 보았습니다 ^^^* 제가 던킨을 좀 좋아하는데요 친구랑 서현역에 있는 2층 카페같은 던킨을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곳저곳 탐색하다가 결국 !!!!!!!!!!!!! 푹신한 소파가 있는 자리를 발견했지요. 저 자린 우리꺼다 아주 준비자세부터 시작해서 -,.- 근데 옆에 정말 한 눈에 딱 봐도 ' 사귄지 얼마 안됐구나' 의 느낌이 확확 오는 커플.. -_- 애정행각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찰싹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 그래요 ........저도 남친이 지금은 군대가이찌만 저도 한 때 초기엔 저랬으니 그러려니했습니다 ^^^^ 아 정말 보기좋은 십닥구들 ^^^^^ 그런데 제 친구가 경악을 하고 빵을 먹다 멍때리고 띠바띠바 거리길래 약간의 비틀어짐을 이용해 목을 살포시 돌려봤더니 ......아니 글쎄 이런 개나리씹쎈트^^^* 미안해요 개나리커플 ................사진 올릴랫더니 운영자가 계속 지우나보네요 젠장. 그래서 사진은 지웠습니다!!!! 쳇 흥 대써 완전 -_- 욕해도 좋아요 ........ 당신들은 나의 뜨거운 시선에도 아랑곳하지않으며 정열의 키스 열키(열심히 키스) 를 하셨잖아요.............. 난 던킨의 평화를 지키고자 수차례 뜨겁고 사나운 눈길을 주고 내 입을 희생하면서 신발계저팔계 나부렸지만 ..................... 눈치 챈 여자분만 눈이 마주치면 갑자기 키스하고 껴안고 가슴팍에 남자얼굴을 묻다가도 갑자기 자기혼자 당황스러운거 마냥 혼자 살아보겠다고 남친의 썀탱이를 날리시곤 또 내 뒷통수가 보이면 열키하셨던 님들 ! !!!!!!!!!!!!!!!!!!!!!! 차라리 모텔을 가던가 자기네 안방에서 그러던가 다들 책읽고 친구랑 마주앉아 좋은 시간 보내고 있는데 뭐하는 짓입니까?????????? 애정표현도 적당히 하셔야지 저는 무슨 모텔방에 들어온 줄 알았네요 ^^^^^^* 빵쪼가리 몇개 시켜놓고 고개 이리저리 휘돌려가면서 키스하고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왈가왈부 할 부분은 아니지만 여자분 목소리 마치 모기가 내 귓가를 맴도는 듯한 " 아이 자기 몰라 " ㅅㅂ 나 옥희가 놀러온 줄 알았네요 ^^ ...........님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도 적당히 하세요!!!!!!!!!!!!! 이러니까 어른들이 젊은것들 말세라고 하시는거 아닙니까.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다 같이 욕먹는거라구요 !!!!!!!!!!!!!!!!!! 그럼 이만, 글재주 없는 던킨을 사랑하는 22살의 처자였습니다 (--)(__) ㄳㄳ
던킨이 모텔방인 줄 알았어 개념상실커플
리플보고 좀 수정하네요!
키스하는거 보고 그러려니 하면되지 질투나서 그러냐는 둥
알지도 못하면서 익명이라고 막 달아놓으신 분들이 계시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자리였습니다 다른 카페개념으로 멀찍멀찍 떨어져있는것도 아니고
고개 돌려서 작게말해도 대화가 될 정도로 !!!!!!!!!!!!!!
뭐 리플다신 분들은 얼마나 성인군자나셔서 옥희목소리로 앵앵거리고 쪽쪽빨고 그러는거
이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요 !!
아무리 세상이 변해간다곤 하지만 선진국에선 다 있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막말로 우리가 변해가는 것들 중에 행여 나쁜게 있더라고 선진국이 하면 선진국 따라간다고하고
정작 따라가야 할 부분들은 못따라가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말하자면 길고요,
제발 생각이 있고, 내 가족이 저렇다고 생각해보시고, 내 자식이 저런걸 보고 자란다고
생각해 보십시죠 -_-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이렇게 생각이 짧습니까? 참나..
참고로 전 남자친구랑 공공장소에서 저렇게 과한 스킨쉽이나 애정행각 안합니다.
좋아하지도 않고요 !! 저런거 질투날만큼 생각없는 여자도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군대가서 혼자 외로워서 저런거네? 이런건 더더욱 아닙니다.
남자친구가 전화도 자주하고 편지도 매일쓰고 , 우리 커플에 대해서 아는거 없이
그렇게 판단하는것도 기분나쁘네요.참고하시고 읽어주시면 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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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다들 하시는 멘트이다시피 저도 톡을 즐겨보는 22살의 처자입니당 ㅋㅋ
3월 2일 3시 30분 경 "어머나 샤방" 해지는 커플을 보았습니다 ^^^*
제가 던킨을 좀 좋아하는데요 친구랑 서현역에 있는 2층 카페같은 던킨을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곳저곳 탐색하다가 결국 !!!!!!!!!!!!!
푹신한 소파가 있는 자리를 발견했지요. 저 자린 우리꺼다 아주 준비자세부터 시작해서 -,.-
근데 옆에 정말 한 눈에 딱 봐도 ' 사귄지 얼마 안됐구나' 의 느낌이 확확 오는 커플.. -_-
애정행각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찰싹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
그래요 ........저도 남친이 지금은 군대가이찌만 저도 한 때 초기엔 저랬으니
그러려니했습니다 ^^^^ 아 정말 보기좋은 십닥구들 ^^^^^
그런데 제 친구가 경악을 하고 빵을 먹다 멍때리고 띠바띠바 거리길래
약간의 비틀어짐을 이용해 목을 살포시 돌려봤더니 ......아니 글쎄 이런 개나리씹쎈트^^^*
미안해요 개나리커플 ................사진 올릴랫더니 운영자가 계속 지우나보네요
젠장. 그래서 사진은 지웠습니다!!!! 쳇 흥 대써 완전 -_-
욕해도 좋아요 ........ 당신들은 나의 뜨거운 시선에도 아랑곳하지않으며
정열의 키스 열키(열심히 키스) 를 하셨잖아요..............
난 던킨의 평화를 지키고자 수차례 뜨겁고 사나운 눈길을 주고
내 입을 희생하면서 신발계저팔계 나부렸지만 .....................
눈치 챈 여자분만 눈이 마주치면 갑자기 키스하고 껴안고
가슴팍에 남자얼굴을 묻다가도 갑자기 자기혼자 당황스러운거 마냥 혼자 살아보겠다고
남친의 썀탱이를 날리시곤 또 내 뒷통수가 보이면 열키하셨던 님들 ! !!!!!!!!!!!!!!!!!!!!!!
차라리 모텔을 가던가 자기네 안방에서 그러던가
다들 책읽고 친구랑 마주앉아 좋은 시간 보내고 있는데 뭐하는 짓입니까??????????
애정표현도 적당히 하셔야지 저는 무슨 모텔방에 들어온 줄 알았네요 ^^^^^^*
빵쪼가리 몇개 시켜놓고 고개 이리저리 휘돌려가면서 키스하고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왈가왈부 할 부분은 아니지만
여자분 목소리 마치 모기가 내 귓가를 맴도는 듯한 " 아이 자기 몰라 " ㅅㅂ
나 옥희가 놀러온 줄 알았네요 ^^ ...........님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도 적당히 하세요!!!!!!!!!!!!!
이러니까 어른들이 젊은것들 말세라고 하시는거 아닙니까.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다 같이 욕먹는거라구요 !!!!!!!!!!!!!!!!!!
그럼 이만, 글재주 없는 던킨을 사랑하는 22살의 처자였습니다 (--)(__)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