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입니다! 며칠전에 잇엇던 이야기를 끄적여볼까 합니당ㅋㅋ 며칠전에 제 친구가 이가 아프다 해서 치과에 가서 치료를 마치고 갑자기 롯*리아에서 파는 양념감자를 먹자고 해서 사먹으로 롯*리아에를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늦지 않은 시간이여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햇습니다 ! 그래서 친구랑 전 일단 앉아서 양념감자 하나는 너무 작다고 다른거 도 추가로 먹자고 하고 생각하는중 갑자기 친구가 카운터 앞에 가서 시키는겁니다 ㅋㅋ 친구: "저기요 양념감자 양파 맛이랑 포세이돈 주세요" 알바생: "양념감자 양파맛이랑 포세이돈요?" 친구: "네 포세이돈 초코쿠키 맛이요" 알바생: "포세이돈?? 포세이돈이 머에요??" 친구: " 포세이돈 그 아이스크림 있잖아요 ??" 나: "야 포세이돈이 먼데 그런것도 있엇나??" 알바생 :"아 혹시 토네이도 아니에요?" 나: "그래 토네이도 아니가?ㅋㅋㅋㅋ" 친구 : "아맞다 토네이도 주세요 ...." 알바생,친구,나 :"개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포세이돈이 뭐고 포세이돈이 아놔 쪽팔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조금만 기다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토네이도 보고 포세이돈이라고 잘못 말한겁니다 이 상황 겪은 뒤로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친구들도 개폭소 터트렷습니당ㅋㅋ 아 그날 아주 재밌는 하루를 보낸거 같네요 ㅋㅋ
친구의 말실수로 개폭소터트렷어용
안녕하세요 ㅋㅋㅋ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입니다!
며칠전에 잇엇던 이야기를 끄적여볼까 합니당ㅋㅋ
며칠전에 제 친구가 이가 아프다 해서 치과에 가서 치료를 마치고
갑자기 롯*리아에서 파는 양념감자를 먹자고 해서 사먹으로 롯*리아에를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늦지 않은 시간이여서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햇습니다 !
그래서 친구랑 전 일단 앉아서 양념감자 하나는 너무 작다고 다른거 도 추가로
먹자고 하고 생각하는중 갑자기 친구가 카운터 앞에 가서 시키는겁니다 ㅋㅋ
친구: "저기요 양념감자 양파 맛이랑 포세이돈 주세요"
알바생: "양념감자 양파맛이랑 포세이돈요?"
친구: "네 포세이돈 초코쿠키 맛이요"
알바생: "포세이돈?? 포세이돈이 머에요??"
친구: " 포세이돈 그 아이스크림 있잖아요 ??"
나: "야 포세이돈이 먼데 그런것도 있엇나??"
알바생 :"아 혹시 토네이도 아니에요?"
나: "그래 토네이도 아니가?ㅋㅋㅋㅋ"
친구 : "아맞다 토네이도 주세요 ...."
알바생,친구,나 :"개폭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포세이돈이 뭐고 포세이돈이 아놔 쪽팔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 "조금만 기다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토네이도 보고 포세이돈이라고 잘못 말한겁니다
이 상황 겪은 뒤로 친구들한테 말하니깐 친구들도 개폭소 터트렷습니당ㅋㅋ
아 그날 아주 재밌는 하루를 보낸거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