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본론부터얘기하자면 이건 고등학교때 교회에서있었던일입니다 ㅎ 제친구중에 저희교회학생회회장을맡았던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 교회축제준비를하려고 애들과남아있는데 할일도없고해서 엠피쓰리를 연결해서 노래를듣고있었습니다 사실저희교횐CCM외에는 크게못틀어놓거든요 ^^; 그당시한창잘나갔던 이루-까만안경을 애들과듣고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담당선생님께서올라오시더니 지금뭐듣냐고그러시드라구요ㅎ 순간당황했죠 ㅎ 혼나는분위기라 ; 그냥죄송하다고 끄겠다고했음됐는데 친구놈이 몹쓸 변명거리가생겼는지 말을얼버무리더라구요 ㅎㅎㅎ 이것도 CCM이라고 ... ㅎ 우린고개숙이고 아 또 이색휘가 무슨소릴하려하는거지 하면서있는데 그선생님이 피식 웃으시며 제목이뭐냐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우린 '아 된통혼나겠네 '싶어서 푹숙이고있는데 제친구 왈 " 까만예수님인데요 "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저흰고개푹숙이고 키득키득거리고 선생님은 어이없어하고 ㅋㅋㅋ 덕분에 그친구만 된통혼났죠 지금도술자리에서가끔얘기하는데 진짜 생각만해도 피식피식거립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없으신가요 ? ㅎ
친구녀석의 어이없는변명
안녕하세요 ㅎㅎㅎ
본론부터얘기하자면
이건 고등학교때 교회에서있었던일입니다 ㅎ
제친구중에 저희교회학생회회장을맡았던친구가있습니다
어느날 교회축제준비를하려고 애들과남아있는데
할일도없고해서 엠피쓰리를 연결해서
노래를듣고있었습니다
사실저희교횐CCM외에는 크게못틀어놓거든요 ^^;
그당시한창잘나갔던 이루-까만안경을 애들과듣고놀고있었는데요
갑자기 담당선생님께서올라오시더니 지금뭐듣냐고그러시드라구요ㅎ
순간당황했죠 ㅎ 혼나는분위기라 ;
그냥죄송하다고 끄겠다고했음됐는데 친구놈이 몹쓸 변명거리가생겼는지
말을얼버무리더라구요 ㅎㅎㅎ 이것도 CCM이라고 ... ㅎ
우린고개숙이고 아 또 이색휘가 무슨소릴하려하는거지 하면서있는데
그선생님이 피식 웃으시며 제목이뭐냐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우린 '아 된통혼나겠네 '싶어서 푹숙이고있는데
제친구 왈 " 까만예수님인데요 "
이러는거에요 ㅋㅋㅋ 저흰고개푹숙이고 키득키득거리고
선생님은 어이없어하고 ㅋㅋㅋ 덕분에 그친구만 된통혼났죠
지금도술자리에서가끔얘기하는데 진짜 생각만해도 피식피식거립니다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없으신가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