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햇습니다....그 남자???

김광희200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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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전  텔러님이  말씀  하시는 그  남자의  친구  입니다....물론  제 3자로서 이런  애기를  한다는게  잘하는  일인지는 모르겟으나....텔러님의  글이  너무나  황당하기에  앞뒤  생각 안고   올립니다....텔러님의  글은  사실과  마니  다릅니다....마치 제  친구놈이  텔러님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을  할려다가 단물만  빼먹고  차버린  머  그런  놈으로  만드셧는데...여러분   아닙니다...텔러님이  주말이면  자기집에모여서  밥먹는  친구 4ㅡ6명이라  하셧죠...제가 그  중의  한명으로서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말씀  드리겟습니다...제  친구와  텔러님이  파혼  하게댄  가장  중요한  요지는  돈  때문이  아닙니다,,,,,두  분다  젊습니다...성실  하고여,,,,돈이  중요  하겟습니까....헤어짐의  요는  텔러님이  한번의  이혼  경력과  아이가  있다는  점  입니다....그  것이  무엇이  중요  하냐구요...네  중요하지  않습니다...텔러님의  말씁대루  그  사실을  교제  할때 제  친구에게  말하고  그  사실을 무덤까지  가기루  하고 여기까지  왓다면 제  친구가  천하의  나쁜놈이지요,,,,,,,허나....그건  사실이  아닙니다........제  친구는  그러한  사실을  몰랏습니다...그  사실을  어떻게  알앗느냐..하면   7500짜리  새집으로  이사하구  몇일  안지나서   텔러님의  부모님이  제  친구를  부르더  랍니다...제  친구를 않혀  놓고  하시는  말씀이....실은  내딸이  이혼한  경력이  있고  머   이런  말씀을 ㅎㅏ시더란  겁니다....텔러님의  부모님  입장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신거겟지여....자기딸을  위해서   멀쩡한  총각  하나 망친다는게...또  그걸  숨기결혼해  밧자 언젠가는  들통나거니와...그  결혼이  행복햇을까요......아~~흥분해서  그런지  말이  앞뒤가  맞나 모르겟군여....하여튼  제  말의  요는  이렇습니다.....텔러님  말씀에  리필을 보니  법적으로  대응  하라고 만은  분들이  글을 올리셧더군여....하하하   법이여....사기결혼이여 ?..혼인빙자간음이여?그건  제  친구가  당할뻔한겁니다....제  친구가  법적으로  할려다가  참은  겁니다........텔러님  정말  무서운여자이군여...  전  그래두  텔러님이  얼마나  제  친구를  조아하구 그랫으면  금방  들통날  거짖말을  해  가면서  결혼  할려구  햇을까..하는   일말의  동정  이랄까  하는  생각도  잇엇습니다..........정말  무섭습니다......제  친구를  속여  결혼까지  하시려  하시더니...이젠  거짖글을  올려 여러 사람을  속이시려 ㅎㅏ시는  군여......네...그러타  칩시다...님의  말이  다  사실이라  칩시다....그러한  내용을  여기  올려서  무엇을   얻자고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