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남자 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요 근 2년 사귀었는데요 내물건이 빌려 간게 너무 많거든요 그중에는 제 차도 있어요ㅠ,.ㅠ 근데 안돌려 줄라고 해요 신발~!!!!!!!!!!!! 3월달까지는 자기가 바뻐서 시간이 안된다고 나보고 가져가든가 돌려 줄때까지는 기달려라고 그래요.... 사정상 (대전 광주 사이임) 전 여친은 성격이 완전..........................ㅡㅡ^그냥 성깔이 좀 있다라고 하죠 첨에는 몰랐습니다 정말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면 정말 안만났을텐데....... 한 한달 사귀고 스키장도 같이 가고 제주변 사람들에게 다 소개 시켜줬습니다 그때 이후부터 근2년 동안 삐걱 거리고 사귄날보다 싸운날이 더 많은 정도 정말 한달에 한번 이면 살만했겠음 .......... 일주일에 3번 싸운적도 있는데 객관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무조건 자기 맘에 안들고 자기가 곤란한 상황이나 귀찮은거 부담스러운 자리 이런일이 생기면 무조건 잠수타고 제가 막 따지고 그러면 무조건 헤어지자고 그랬거든요 그소리가 나오면 제가 지는거죠 맨날 그랬어요 주변 사람들 정말 그런 여자랑 머하러 사귀냐는 소리 많이 들었죠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 노력으로 전 여친 성격도 고치고 사람좀 만들어 볼라고 그랬죠 제가 어른스럽게 처신하면 자기도 보고 느끼는게 있을꺼고 조금씩 고쳐질꺼라 생각했죠... (정말 지금 생각해 보니 큰착각이였음 이건 어쩔수 없음 절대 못고침 ) 전여친은 책임감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나이24에 자기가 한말 다는 못지켜도 사람들과 약속을 하면 지킬줄 알아야 하잖아요 그것도 내가 아는 사람들과 그런 약속 맺고 놓고도 약속 펑크내기가 일쑤였습니다 머 소개팅해준다 자기 친구들이상 주말에 술먹자. 이런 약속 지키지 못할꺼면 아에 하지를 말라고 애기하면 왜 내가 약속 안지킬꺼라고 생각하냐고 진짜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짜증난다고 자기 못믿냐고 .............그러면서 싸웠죠 자기가 일벌여놓고 욕은 제가 다 먹었죠 그리고 그렇게 한번 안좋게 생긴 제 전 여친이미지 고치려고 제가 제돈으로 접때 OO가 미안하다고 밥한번 산다고 그랬다고 제돈으로 술사고 밥사고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제가 수습다하고 불르면 오기만 하면되죠 정말 어느정도로 약속을 안지키냐면 주말에 나보고 머하냐고 물어 보길래 나 군대 동기들 만난다고 그러니까 자기도 자기 친구들하고 가면 안되냐고 하길래 정말 싸우기 싫고 약속 못지킬꺼면 하질말라고 그렇게 말하니까 버럭화를 내면서 안간다고 니 동기들 안본다고 그리고 저도 안본다고 말하길래 하는수 없이 오라고 했죠 제동기들도 (한명빼고는 군대있을때 정말 사이가 좋았음 그래서 상당히 망설였죠 이런상황에 애들한테 실수하는건 아닌지)이미 말안해주면 머랄까 도리가 아닌듯 했죠 솔직히 찜찜했습니다 나는 여친과 그친구들다 알고 제 군대 동기도 다아는데 군대동기들은 제 여친하고 친구들 다 초면이잖아요 솔직히 유쾌한 술자리가 될까 상당히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 군대 동기들은 다들 부푼??(나는 걱정 ㅡㅡ^)마음에 저를 만났죠 저먼저 동기들이랑 밥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자기 머리 생머리가 이뻐 약간 볼륨 넣은게 이쁘냐고 전화로 물어보드라고요 저 진짜 생각 많이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지금 방금 머리 감았구나 근데 볼륨 넣은게 이쁘다 그러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러니까 그냥 생머리로 오라고 그래야 겠다 하고 생머리가 이쁘다고 하니까 나 머리도 안되고 그래서 그냥 집에서 쉴래 이런는 겁니다 자기는 볼륨 까지 다넣고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본거죠 제가 볼륨이라고 말해줄길 바라면서 신발.~!!!!!!! 동기들은 들떠있고 언제 오냐고 물어 보는데 이딴걸 이유라고 말해줄도 없어서 그냥 사정이 생겨서 못온다고 대신 내가 나이트 룸쏜다고..... 진짜 없는돈에 제돈주고 나이트 룸 첨 가봤습니다.............ㅠ,ㅠ 저랑한 약속은.......이런 경우도 있었죠 한번은 둘이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정말 아무일도 없었음 약속시간 10전까지 통화도 다정하게 잘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 영화관에 다왔냐고 물어보니까 다왔다그러드라고요 그래서 내가 영화표 끊어 놀께 이랬는데 잠깐 저보고 화장실 가따 온다고 하더니 문자로 저혼자 영화보라고 하고 택씨 타고 그냥 집에 다시 도로 간적도 있었음 왜 그냥 갔냐고 물어 보니 자기 머리가 맘에 안들어서 영화든 머든 볼마음이 싹 사라졌다고 그러고 정말 진짜 성격 파탄자.........한두번이 아니여서 제가 헤어지자 그러면 첨에는 알았다고 자기도 바라던 바라고 그러더니 이틀지나고 나서 울며 불며 잘못했다고 빌고 그랬거든요 정말 여자 울고 불고 메달렸던적은 개가 첨이였어요 그전전 여친들은 헤어지자는 습관적으로 안했지만 한번 나오면 정말 끝이였거든요 그런데 그 큰눈에 눈물은 정말 남자가 볼수가 없기에 한번 두번 봐주고 살았죠 정말 한번 봐주니까 두번 봐주는거는 첨보다 쉽드라고요 그렇게 연애의 주도권을 한 200일까지는 제가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미운정 고운정 들다보니 이건 어떨때는 딸? 같기도 하고 동생 같기도 하고 오래된 친구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하고그래도 절대 누나 같은 적은 없었음........그래서 그후로는 정말 질질 끌려 다녔죠.......그후로는 비참했어요 정말 자존심 진작에 갖다 버리고 살았죠 몆달전에 대전에 취직해서 장거리 연애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발렌타인데이날 운전하고 대전간적이 있는데 자기가 다음주에 광주온다 하길래 그럼 내차로 오라고 그냥 버스타고 광주같어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차가 그다시 쓸모없고 저보다는 직장생활하는 여친이더... 필요할꺼란 생각에 일주일이면 돌려 받겠지 생각했는데......... 담주에 못오드라고요 그리고 제차 애기를 하니까 개강전에는 끌고 간다고 하길래 그런데 저번주에 싸웠습니다 그냥 싸웠는데 제가 헤어지자 그랬죠 그성격 이젠 지긋지긋해서 근데 그건 그거고 제차 진짜 어떻해요 헤어지고 나니까 니가 와서 가져가라는데 솔직히 와따 가따 차비에 기름값 톨비 하면 아깝잖아요 제가 렌트비라도 받아야 할 판국에 어차피 자기 집도 광주면서 ........ 끌고 오면 될껄 가지고 근데 저는 빨리 돌려 받고 싶기도 하지만 정말 마지막까지 제자존심 돈 시간 버리고 싶지 않아서요 저야 좀 참으면 되지만 (솔직히 차있다 없으니 불편함)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고 싶은맘이 더커요 어떻게 하면 빨리 돌려 받을수 있을까요??
빌려준 물건들 헤어졌는데 어떻게 돌려받죠???
안녕하세요
저는 25남자 입니다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요
근 2년 사귀었는데요
내물건이 빌려 간게 너무 많거든요 그중에는 제 차도 있어요ㅠ,.ㅠ
근데 안돌려 줄라고 해요 신발~!!!!!!!!!!!!
3월달까지는 자기가 바뻐서 시간이 안된다고 나보고 가져가든가
돌려 줄때까지는 기달려라고 그래요....
사정상 (대전 광주 사이임)
전 여친은 성격이 완전..........................ㅡㅡ^그냥 성깔이 좀 있다라고 하죠
첨에는 몰랐습니다 정말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면 정말 안만났을텐데.......
한 한달 사귀고 스키장도 같이 가고 제주변 사람들에게 다 소개 시켜줬습니다
그때 이후부터 근2년 동안 삐걱 거리고 사귄날보다 싸운날이 더 많은 정도
정말 한달에 한번 이면 살만했겠음 ..........
일주일에 3번 싸운적도 있는데 객관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무조건 자기 맘에 안들고
자기가 곤란한 상황이나 귀찮은거 부담스러운 자리 이런일이 생기면
무조건 잠수타고 제가 막 따지고 그러면 무조건 헤어지자고 그랬거든요
그소리가 나오면 제가 지는거죠 맨날 그랬어요 주변 사람들 정말
그런 여자랑 머하러 사귀냐는 소리 많이 들었죠 그때는 몰랐습니다
제 노력으로 전 여친 성격도 고치고 사람좀 만들어 볼라고 그랬죠
제가 어른스럽게 처신하면 자기도 보고 느끼는게 있을꺼고 조금씩 고쳐질꺼라 생각했죠...
(정말 지금 생각해 보니 큰착각이였음 이건 어쩔수 없음 절대 못고침 )
전여친은 책임감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나이24에 자기가 한말 다는 못지켜도
사람들과 약속을 하면 지킬줄 알아야 하잖아요 그것도 내가 아는 사람들과 그런 약속 맺고
놓고도 약속 펑크내기가 일쑤였습니다 머 소개팅해준다 자기 친구들이상 주말에 술먹자.
이런 약속 지키지 못할꺼면 아에 하지를 말라고 애기하면
왜 내가 약속 안지킬꺼라고 생각하냐고 진짜 왜그렇게 생각하냐고
짜증난다고 자기 못믿냐고 .............그러면서 싸웠죠
자기가 일벌여놓고 욕은 제가 다 먹었죠
그리고 그렇게 한번 안좋게 생긴 제 전 여친이미지 고치려고 제가
제돈으로 접때 OO가 미안하다고 밥한번 산다고 그랬다고 제돈으로 술사고
밥사고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 제가 수습다하고 불르면 오기만 하면되죠
정말 어느정도로 약속을 안지키냐면
주말에 나보고 머하냐고 물어 보길래 나 군대 동기들 만난다고
그러니까 자기도 자기 친구들하고 가면 안되냐고 하길래
정말 싸우기 싫고 약속 못지킬꺼면 하질말라고
그렇게 말하니까 버럭화를 내면서 안간다고 니 동기들 안본다고
그리고 저도 안본다고 말하길래 하는수 없이 오라고 했죠
제동기들도 (한명빼고는 군대있을때 정말 사이가 좋았음
그래서 상당히 망설였죠 이런상황에 애들한테 실수하는건 아닌지)이미 말안해주면
머랄까 도리가 아닌듯 했죠 솔직히 찜찜했습니다
나는 여친과 그친구들다 알고 제 군대 동기도 다아는데
군대동기들은 제 여친하고 친구들 다 초면이잖아요
솔직히 유쾌한 술자리가 될까 상당히 걱정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 군대 동기들은 다들 부푼??(나는 걱정 ㅡㅡ^)마음에
저를 만났죠 저먼저 동기들이랑 밥먹고 있었는데 나한테 자기 머리 생머리가 이뻐
약간 볼륨 넣은게 이쁘냐고 전화로 물어보드라고요 저 진짜
생각 많이 하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지금 방금 머리 감았구나 근데 볼륨 넣은게 이쁘다 그러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러니까 그냥 생머리로 오라고 그래야 겠다 하고
생머리가 이쁘다고 하니까 나 머리도 안되고 그래서 그냥 집에서 쉴래 이런는 겁니다
자기는 볼륨 까지 다넣고 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본거죠 제가 볼륨이라고 말해줄길 바라면서
신발.~!!!!!!!
동기들은 들떠있고 언제 오냐고 물어 보는데 이딴걸 이유라고 말해줄도 없어서
그냥 사정이 생겨서 못온다고 대신 내가 나이트 룸쏜다고.....
진짜 없는돈에 제돈주고 나이트 룸 첨 가봤습니다.............ㅠ,ㅠ
저랑한 약속은.......이런 경우도 있었죠
한번은 둘이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정말 아무일도 없었음 약속시간 10전까지 통화도 다정하게 잘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지금 영화관에 다왔냐고 물어보니까 다왔다그러드라고요 그래서 내가 영화표 끊어 놀께
이랬는데 잠깐 저보고 화장실 가따 온다고 하더니 문자로 저혼자 영화보라고 하고 택씨 타고
그냥 집에 다시 도로 간적도 있었음
왜 그냥 갔냐고 물어 보니 자기 머리가 맘에 안들어서 영화든 머든 볼마음이 싹 사라졌다고
그러고 정말 진짜 성격 파탄자.........한두번이 아니여서 제가 헤어지자 그러면
첨에는 알았다고 자기도 바라던 바라고 그러더니 이틀지나고 나서 울며 불며 잘못했다고 빌고
그랬거든요 정말 여자 울고 불고 메달렸던적은 개가 첨이였어요
그전전 여친들은 헤어지자는 습관적으로 안했지만 한번 나오면
정말 끝이였거든요 그런데 그 큰눈에 눈물은 정말 남자가 볼수가 없기에 한번 두번 봐주고 살았죠
정말 한번 봐주니까 두번 봐주는거는 첨보다 쉽드라고요
그렇게 연애의 주도권을 한 200일까지는 제가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미운정 고운정 들다보니
이건 어떨때는 딸? 같기도 하고 동생 같기도 하고 오래된 친구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하고그래도 절대 누나 같은 적은
없었음........그래서 그후로는 정말 질질 끌려 다녔죠.......그후로는 비참했어요 정말 자존심 진작에
갖다 버리고 살았죠
몆달전에 대전에 취직해서 장거리 연애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발렌타인데이날 운전하고 대전간적이 있는데
자기가 다음주에 광주온다 하길래 그럼 내차로 오라고 그냥 버스타고
광주같어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차가 그다시 쓸모없고 저보다는 직장생활하는 여친이더...
필요할꺼란 생각에 일주일이면 돌려 받겠지 생각했는데.........
담주에 못오드라고요 그리고 제차 애기를 하니까 개강전에는 끌고 간다고 하길래
그런데 저번주에 싸웠습니다
그냥 싸웠는데 제가 헤어지자 그랬죠 그성격 이젠 지긋지긋해서
근데 그건 그거고 제차 진짜 어떻해요 헤어지고 나니까
니가 와서 가져가라는데 솔직히 와따 가따 차비에 기름값 톨비 하면
아깝잖아요 제가 렌트비라도 받아야 할 판국에 어차피 자기 집도 광주면서 ........
끌고 오면 될껄 가지고 근데 저는 빨리 돌려 받고 싶기도 하지만
정말 마지막까지 제자존심 돈 시간 버리고 싶지 않아서요
저야 좀 참으면 되지만 (솔직히 차있다 없으니 불편함)
마지막 자존심은 지키고 싶은맘이 더커요 어떻게 하면 빨리 돌려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