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만난그녀...이런생각하는 제가바보일가여ㅠ

바보같은넘2008.03.04
조회331

(어디까지나제가 느낀데로적은겁니다 ㅎ)

안녕하세요 ㅋ 전21세 남아이고 군인입니다 현재 ㅋ

다른거안쓰고바로본론들어갈게여

얼마전 외박을나왔다가 아는사람2명이랑

술자리를 갔습니다

그런데 남자셋이라 심심도하고 이제 12시넘어갓는데

집에는 아침에가야해서

1명은 냅두고 한명이 제동생인지라

버디버디들어가서 술자리모임 찾아보라고했습니다

긍데 딱 가자마자 있는겁니다 그자리에서 지금하는술자리가

저희는 찾아갔죠

여자몇명잇고 남자몇명있데요?

한두명씩 게속들어오다가

그때 딱 얼굴에화장을 하고 짧은치마를 입고있는그녀가

제옆자리에 앉았습니다 정말 이뻤어요 ㅎㅎ

그리고 진행자의말에따라서 저의파트너가됐죠 , 속으로 아싸그랬죸

다들 처음보는자리라 어수선하고 그러긴했었지만 간간히

게임도하고 양쪽이여자인지라 애기를좀했죠

정작 제가 맘에드는그녀가 게임에 걸려서 흑기사를 저로정해서

볼에뽀뽀를 받고  그리 게임하면서 시간이흘러서 ..2차 갈시간이됐어요

전 동생만 데리고와서 나머지일행한명한테 다시갈라구 2차안갈라구했더니

일단 1차마지막에 여자들노예팅은 한다네요갑자기

전 옆에 여자 진짜 맘에들었지만 돈도 많이 나갈거같고 시간도늦어서

그냥갈라고했더니 옆에여자 말잘안하다가 갑자기 제허벅지를 간지럽히데요

어쩔수없이 소액을 불렀죠

저의 2-3배 부른사람이 2명더나왔습니다

속으로 휴다행이다 빨리가야지했죠...그때!

진행자가 그녀에게 누구를 택할거에요했더니 저를 택한겁니다

거기서 결국최고금액 진행자형하고 누나한테 주고나왔죠

다들 2차가고 헤어지는 찰나에 그녀랑 헤어지기가 너무아쉬워서

잠깐 부른다음에  "반가웠어요 오늘..저 아까 택해준거 고맙고 물론 맘에 들어서

저 택한거겟죠?ㅎㅎ"이랬더니  "네 그쪽이 제일 착해보이고맘에들었어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번호를 가르쳐달라고했더니 자기는

폰이없다며 종이에 제번호를 적어서 내일연락을 주겠다는거에요

알았다며 2차자리로 다들 가고없길래 2차장소까지 데려다주겠다며

따라갔죠 중간에 편의점에 들렸는데..갑자기 사탕이먹고싶다네요

거기서 자그만한거 1만8처넌짜린가 하나사줬죠 무지조아하데요

그래서 이때다 싶어서 조으면 뽀~ 이랬더니 볼에뽀뽀를 하려는거에요;;

거기서 고개를 확돌려서 입을갖다댔죠 ....

서로 부끄러워하며 잘넘어갔습니다  전속으로 이여자도 내가맘에드는구나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잘데려다주고 내일연락하겠다는 다짐다시받고

일행이있는 피시방에왔죠... 긍데 아무래도 불안한겁니다

남자도있고 왠지연락도안할거같고...  (솔직히 맨첨에 저랑같이간 동생빼고 그자리에 멤버들 다짠줄알았었거든요) 그래서 2차자리슬쩍가봤습니다

아직있데요 다들가고 5명이서..

거기서 껴서 애기도하고  서로보면 히죽웃고그랬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연락꼭하라고하며 헤어졌죠..

그이후부터 저 게속싱글벙글이었습니다

연락하면 만나기로했었기에 집까지 2시간거린데 가서 자고나면 다시못올가봐

잠도안자고 연락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루종일 연락이없더군요

전 밤에 와서 어제 버디에서 연락한 진행자 누나에게 문자를보냈습니다

씹더군요... 어케 연락할방법없나.. 이대로 그냥가면 정말 안돼는데

게속그생각뿐이었습니다..완전반했거든요 ㅠㅠㅠ

그래서 버디에 다시들어가서 어제 그모임방있나했더니 있는겁니다!

그래서 들어가서 이리저리 사정을 말하고

어제 제파트너랑 친구랑 2이왔는데 제파트너가 연락을 안줘서그런데

그친구분 연락처좀 달라고했습니다.. 알아서올테니 기다리라는겁니다

어케안돼냐고했더니 기다려봐 형이말할게 모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속으로 아 어제 진행하던 누나형이 가치있구나 싶었죠

그리곤형이 곧연락올거다 이러는겁니다 버디채팅방에서

그리곤 3분후에 제가 조아하는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자기친구랑 자기랑 아는사람이랑 3이사는데 아는사람전화랍니다

전화오자마자 하는첫마디가 내가 오늘전화한다고했지! 막이러는겁니다

 이소리가 몹니까 진행자형이나 누나한테 연락받고 저한테연락한거아닙니까?

그래서 아는사이냐고무러봤더니 무슨소리냐고 내가한거라는겁니다

상황이 딱 맞아떨어지는데... 진짜 모르냐고했더니 아니라고 막그러길래

아랐어 하면서 ..보고싶었는데왜연락안했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4-5분통화를 하던찰나 갑자기 끊겨졌습니다   그래서 몇통의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길래 전화를했죠

근데 전화를 받는목소리가 어제 진행하던 형목소리인겁니다

그래서 어제 형아니세요했더니 게속아니라는겁니다..여기서 전 눈치챘죠

그래서 그누나 어디갔어요했더니 잠시 만나러왔다가 다시갔다는겁니다.

그래서또 그럼 누나랑 같이왔던 친구폰번호좀 갈쳐달라했더니 모른다는겁니다.

열받아서 아네 그리고 끊어버렸습니다..

 

이위의 정황어떠신가요..제가 낚인게 맞는거겠죠?

그리고 위에 못쓴내용이있는데 그때 남자 9명정도됐는데

3마넌씩 회비를 걷었거든요 남자만? 그리고 여자몇명노예팅한거하면

총 35만원대댔을겁니다

1차 대략보니 한 7마넌 정도돼보였고 2차도 나중에가서보니 한 5마넌정도?

돼보였습니다

그회비중 제가 낸게 대략 10마넌이구요

그당시에는 그여자가 정말 잘해주고 저도 너무조아서 몰랐었는데

딱 이리돼니까 내가속았구나 하는생각이 드는겁니다..

솔직히 돈은 안아깝습니다 열받는건..

이리 개 ㅄ처럼 속앗는데도

그누나가 게속보고싶습니다... 이거어떡해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 미련한 제자신을 때려주고싶습니다정말 ㅠ

그래서 전 어제진행하던 형목소리

그래서 원래아는사이냐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