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병신짓하지마시길...

★필독★2008.03.04
조회253

아정말후회됩니다...

저한테 대쉬했던 연대생K모군....

그땐..어려서그랬는지몰라도..얼굴이 막 이윤석같이생기구..말하는것두답답하구 소심하구..그래서..

그냥 싫다고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지금남친만났는데...온전히.키랑 얼굴보고만난거지만...이거..정말

개망나니입니다..정말거칠고...맨날만나서하는짓은..변태짓거리이고...

손목도 꺽구요.....ㅠㅠㅠㅠㅠ사람들있는데서 벽에몰아서이상한짓거리하고...

그리고  맨날 목잡고다닙니다...(손안잡습니다)

나를하녀취급하는것두아니고....운적이 한두번아닙니다..

지금도그렇구요..맘고생이이만저만아닙니다 ㅠㅠㅠ

 

아..그게아니라..본론은요..

어제연세대K군을만났는데 사시합격했다고하더라구요..

그리구그때는 볼품없다고생각했는데...옷괜찮게입구..머리정돈하니깐..멋지더라구요..

정말가슴이 철컹내려앉는느낌이었습니다..

지금도 속이새까맣게타네요...

인성도괜찮고..참착한사람인데요....놓친게후회되서...몇자적습니다...

 

 

여자동생.언니분들..저처럼후회하지마시구...

정말남자 키,외모아무것도아닙니다.

사람됨됨이보시구....그사람의앞날을보셔야할것같아요....

 

전정말  끝까지속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