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방법은 모두 이전에 각막편을 만드는 것에 비해 훨씬 얇은 각막편을 만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술뒤 남는 잔여각막(수학공식으로 이해를 드리자면, 잔여각막 = 전체각막두께 - 각막편을 만든 두께 - 시력에 따라 각막을 레이저로 깍은 두께, 입니다 )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후 재수술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많이 시술하는 방법입니다.
시력교정 수술후 결과는 동일
최근 몇몇 연구결과나 임상결과를 보면 인트라 라식이나 마이크로 라식, 어떤 방식을 이용하더라도 안전성에는 의미있는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는가가 대세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은 각막절삭기의 개선과정과 수술 의사의 경험으로 인해 인트라 라식과 같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연구에서는 한쪽눈은 인트라 레이저를 이용하고, 다른 눈은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해서 수술한 뒤 그 결과를 비교하여 ESCRS에 연구발표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더라도 결국 수술후 시력결과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단지, 실제 시술경험으로 볼 때 웨이브프론트 수술을 할 경우에는 일반라식수술에 비해 각막을 깍는 양이 많기 때문에 마이크로나 인트라 방식을 이용하시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라섹수술을 선택하는 경우 통증을 줄이고, 회복속도를 높이기 위해 에피라식이나 노터치라섹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 최근의 추세입니다.
인트라 레이저? 미세각막절삭기? 아니면 에피라식?
인트라 레이저? 아님 미세각막절삭기? 아님 에피라식?
이것이 문제로다....
레이저와 수술방법들에 따른 고민이외에도 또 한가지가 각막편을 만드는 방법들에 대한 고민이 또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에 특히 많이 알려진 내용중 대표적인 것이 마이크로 라식과 인트라 라식입니다.
두방법의 공통점
이 두 방법은 모두 이전에 각막편을 만드는 것에 비해 훨씬 얇은 각막편을 만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술뒤 남는 잔여각막(수학공식으로 이해를 드리자면, 잔여각막 = 전체각막두께 - 각막편을 만든 두께 - 시력에 따라 각막을 레이저로 깍은 두께, 입니다 )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후 재수술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많이 시술하는 방법입니다.
시력교정 수술후 결과는 동일
최근 몇몇 연구결과나 임상결과를 보면 인트라 라식이나 마이크로 라식, 어떤 방식을 이용하더라도 안전성에는 의미있는 차이가 없다고 봐야 하지 않는가가 대세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각막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작용은 각막절삭기의 개선과정과 수술 의사의 경험으로 인해 인트라 라식과 같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연구에서는 한쪽눈은 인트라 레이저를 이용하고, 다른 눈은 미세각막절삭기를 이용해서 수술한 뒤 그 결과를 비교하여 ESCRS에 연구발표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더라도 결국 수술후 시력결과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단지, 실제 시술경험으로 볼 때 웨이브프론트 수술을 할 경우에는 일반라식수술에 비해 각막을 깍는 양이 많기 때문에 마이크로나 인트라 방식을 이용하시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라섹수술을 선택하는 경우 통증을 줄이고, 회복속도를 높이기 위해 에피라식이나 노터치라섹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 최근의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