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게 어렵게 회사를 다녔거든요. 유난히 텃새도 많았구~ 야근도 새벽 1시까지 금,토 야근수당도 없고,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회사예요. 제가 나가야지 라고 맨날 벼르다가 속 션하게 짤렸거등요. ^^;;; 왜냠..금토일 이렇게 일본여행갔다오기루 작정먹구~ 격주조라 바꺼달라구 얘기해도 언니들도 안바꺼주고 과장한테 사정얘기했드니 뱅기표 취소하라고 해서 취소까지 했었구요. 그래서 그담주로 미루고 친구의 사정도 잇고 해서 토,일,월~ 그래서 월욜은 엄마가 아프다구 전화해주면 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그주에 몸이 갑자기 아퍼서 목욜날 셨드랬습니다. 회사가니까 목욜날 안나왔으니 토욜날 나와성 일하라고... 이미 뱅기표까지 끊었는데~ 전에도 취소까지 했는데~ 가지 말라구 합니다. -.- 뱅기값이 애 이름도 아니고... 사정해서 토욜갔구요... 휴가까지 반납하면서 간거거든요. 휴가 반납하고 가겠습니다.. 까지 했습니다 그러구 월욜날 우리엄니가 아퍼서 못나간다구 전화했는데 여행갔다온날 엄마의 말을 들어보니까 다시 생각해봐야겠따구 --> 짜른다는 말 이져.. 다시 전화준다구 했데여.. 하루뒤에 과장전화가 왔어요. 죄송하다구~ 열심히 일하겠다구요.. 과장이 한참후에 안나와도 되요~ 그러더라구요. 다른사람 알아보구 있으니 나오지 말라고... 분명이 저 짤린거 맞져?? 오늘 실업수당타려구 알아보니까 개인사유로 퇴사한거로 되있데요... 나오지 말라구 해놓구선~ 그쪽담당자가 말하기를 회사에 전화해서 재처리해달라구 하면 탈수 잇따구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관둔지는 2달전인데 퇴직처리도 7월말에 늦게 해주고 지가 나오지 말라구 해서 알았따구 안나간건데 왜 이렇게 용기가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한두살먹은것도 아닌데 다시 과장과 싸울생각하니까~지금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해 옵니다 부려머글데로 부려먹구~ 끝까지 왠수 같이 구네요.. 그래서 실직수당때문에 전화를 했거든요. 제가 하기 뭐해서 첨에 언니를 시켰어요. 해달라구.. 그래서 언니가 전화를 했거든요. 과장그눔이 하는말이 제가 지금 바쁘니까 1시간있다가 XX씨가 직접하라구 전해주세요. 싸가지없게 확 끊더라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잇따가 제가 했습니다. 과장이 하는 말이 제가 거짓말하고 무단결근을 했기때문에 (솔직히 엄마한테 월욜날 아프다고 전화해달라구 한건 거짓말이죠.) 해고 처리 안해준데요. 그게 개인적 사유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노동청에 알아봤냐구 하면서 무단결근 하면 실업수당 못받는다구 한번 알아보라구 하면서 자기도 알아볼테니.. 그렇지만 자기는 그렇게 해줄마음이 전혀 없다구 XX씨 나 바쁘거든 하면서 확 끊어버리네요... ....................................... 제가 무단결근한것이 왜 개인사유로 되어 있나요..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구요. 하는짓들이 너무 하네요. 그거 그렇게 처리해준다구 해서 회사가 부도 나는것도 아니고 큰 피해를 입는것도 전혀 아닌데 왠 똥고집을 저렇게 부리는지.. 그러면서 그때빠진 이유를 거짓말이지?? 이러면서 몰아세우고 하...참.... 무슨 애들도 아니구 뭐하자는 건지... 이런경우 신고 가능한가요?? 돈안받아도 됩니다. 하는 짓들이 너무나 심해요. 우울해요... ㅠ.ㅠ 그리고 저 무단결근 한적 없거든요. 아파서 못나갈때 마다 엄마나 제가 직접 전화했구요. 한번도 그냥 안나가본적은 정말 없어요. 제가 아파서 못나간게 1달에 1번씩이라서 저보구 근무태만에다가 무단결근이라구 몰아부치네요. 1달에 1번씩 안나간것도 아니고 새벽까지 공장에서 디쟈이너한테 죽어라 지우게질 시키구 인쇄잘못나온거에 스티커 붙이고해서 몸이 아퍼서 못나간것 뿐이예요. 새벽1시까지 하고 출근하다보면 몸이 어느날은 아퍼서 못나가 겠더라구요. 그래서 3번정도 빠졌습니다.
저회사에서 해고 됬는데 개인사유라고해놓구 실업수당 못타게 한다구 저러네요.
정말 어렵게 어렵게 회사를 다녔거든요.
유난히 텃새도 많았구~ 야근도 새벽 1시까지 금,토
야근수당도 없고,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그런~ 회사예요.
제가 나가야지 라고 맨날 벼르다가 속 션하게 짤렸거등요. ^^;;;
왜냠..금토일 이렇게 일본여행갔다오기루 작정먹구~
격주조라 바꺼달라구 얘기해도 언니들도 안바꺼주고
과장한테 사정얘기했드니 뱅기표 취소하라고 해서 취소까지 했었구요.
그래서 그담주로 미루고
친구의 사정도 잇고 해서 토,일,월~
그래서 월욜은 엄마가 아프다구 전화해주면 되겠다 싶어서..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그주에 몸이 갑자기 아퍼서 목욜날 셨드랬습니다.
회사가니까 목욜날 안나왔으니 토욜날 나와성 일하라고...
이미 뱅기표까지 끊었는데~
전에도 취소까지 했는데~ 가지 말라구 합니다. -.-
뱅기값이 애 이름도 아니고...
사정해서 토욜갔구요...
휴가까지 반납하면서 간거거든요.
휴가 반납하고 가겠습니다.. 까지 했습니다
그러구 월욜날 우리엄니가 아퍼서 못나간다구
전화했는데 여행갔다온날 엄마의 말을 들어보니까
다시 생각해봐야겠따구 --> 짜른다는 말 이져..
다시 전화준다구 했데여..
하루뒤에 과장전화가 왔어요.
죄송하다구~ 열심히 일하겠다구요..
과장이 한참후에
안나와도 되요~ 그러더라구요. 다른사람 알아보구 있으니
나오지 말라고...
분명이 저 짤린거 맞져??
오늘 실업수당타려구 알아보니까
개인사유로 퇴사한거로 되있데요...
나오지 말라구 해놓구선~
그쪽담당자가 말하기를 회사에 전화해서
재처리해달라구 하면 탈수 잇따구 하더라구요.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관둔지는 2달전인데 퇴직처리도 7월말에 늦게 해주고
지가 나오지 말라구 해서 알았따구 안나간건데
왜 이렇게 용기가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한두살먹은것도 아닌데
다시 과장과 싸울생각하니까~지금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해 옵니다
부려머글데로 부려먹구~
끝까지 왠수 같이 구네요..
그래서
실직수당때문에 전화를 했거든요.
제가 하기 뭐해서 첨에 언니를 시켰어요. 해달라구..
그래서 언니가 전화를 했거든요.
과장그눔이 하는말이
제가 지금 바쁘니까 1시간있다가 XX씨가 직접하라구 전해주세요.
싸가지없게 확 끊더라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1시간잇따가 제가 했습니다.
과장이 하는 말이
제가 거짓말하고 무단결근을 했기때문에
(솔직히 엄마한테 월욜날 아프다고 전화해달라구 한건 거짓말이죠.)
해고 처리 안해준데요.
그게 개인적 사유라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노동청에 알아봤냐구 하면서
무단결근 하면 실업수당 못받는다구
한번 알아보라구 하면서 자기도 알아볼테니..
그렇지만 자기는 그렇게 해줄마음이 전혀 없다구
XX씨 나 바쁘거든
하면서 확 끊어버리네요...
.......................................
제가 무단결근한것이 왜 개인사유로 되어 있나요..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니구요. 하는짓들이 너무 하네요.
그거 그렇게 처리해준다구 해서
회사가 부도 나는것도 아니고 큰 피해를 입는것도 전혀 아닌데
왠 똥고집을 저렇게 부리는지..
그러면서 그때빠진 이유를 거짓말이지?? 이러면서 몰아세우고
하...참....
무슨 애들도 아니구
뭐하자는 건지... 이런경우 신고 가능한가요??
돈안받아도 됩니다. 하는 짓들이 너무나 심해요.
우울해요... ㅠ.ㅠ
그리고 저 무단결근 한적 없거든요.
아파서 못나갈때 마다 엄마나 제가 직접 전화했구요.
한번도 그냥 안나가본적은 정말 없어요.
제가 아파서 못나간게 1달에 1번씩이라서
저보구 근무태만에다가 무단결근이라구 몰아부치네요.
1달에 1번씩 안나간것도 아니고
새벽까지 공장에서 디쟈이너한테
죽어라 지우게질 시키구 인쇄잘못나온거에 스티커 붙이고해서
몸이 아퍼서 못나간것
뿐이예요. 새벽1시까지 하고 출근하다보면 몸이 어느날은 아퍼서 못나가
겠더라구요. 그래서 3번정도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