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뿌고 청순한 여자친구는 22살이다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올해 20살이다 고딩때부터 여친이랑 밥먹고 친하게 지냈었다 여친 여동생은 정말 이뿌게생겼다 여고에 다녔었는데 인근 남학교까지 소문이났을정도 이번에 모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해서 다닌다 지난일요일날 여친이랑 같이 만나서 저녁먹고 영화를보고 헤어졌다 그날밤늦게 여친여동생한테 문자가 왔다 내가 자꾸 생각난다는 문자였다,, 기분이 묘했다 혹시 나를 좋아하고있나하는생각도 들고..이넘의 인기는 하면서 나름 흐뭇해하고있었다 답장을 안해주고 있었는데 어제 밤에 잠깐 뭐줄게 있다고 하면서 잠깐 자기네 아파트공원으로 오라고했다.. 궁금해서 갔더니 날보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하고 막뛰쳐 들어갔다.. 순간 당황스러워서 말도못하고 멍하니 있었다.. 이거 여친한테 말해야 할꺼같은데,, 말하면 여친여동생이 정말 힘들고 난감해할꺼같고.. 말을 안하자니..여동생이 막무가내일꺼같고.. 남들이 보면 행복한고민이라고 할수있겠지만 도덕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여친한테 그냥 말하려고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자친구 여동생이 자꾸
이뿌고 청순한 여자친구는 22살이다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올해 20살이다
고딩때부터 여친이랑 밥먹고 친하게 지냈었다
여친 여동생은 정말 이뿌게생겼다 여고에 다녔었는데 인근 남학교까지 소문이났을정도
이번에 모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해서 다닌다
지난일요일날 여친이랑 같이 만나서 저녁먹고 영화를보고 헤어졌다
그날밤늦게 여친여동생한테 문자가 왔다
내가 자꾸 생각난다는 문자였다,, 기분이 묘했다
혹시 나를 좋아하고있나하는생각도 들고..이넘의 인기는 하면서 나름 흐뭇해하고있었다
답장을 안해주고 있었는데 어제 밤에 잠깐 뭐줄게 있다고 하면서 잠깐 자기네 아파트공원으로
오라고했다.. 궁금해서 갔더니 날보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하고 막뛰쳐 들어갔다..
순간 당황스러워서 말도못하고 멍하니 있었다..
이거 여친한테 말해야 할꺼같은데,,
말하면 여친여동생이 정말 힘들고 난감해할꺼같고..
말을 안하자니..여동생이 막무가내일꺼같고..
남들이 보면 행복한고민이라고 할수있겠지만
도덕적으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여친한테 그냥 말하려고한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