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학원다니는 여자동생이 있는데 완전x10000000000000000000000 더러워죽겠습니다. 진짜 야생으로 사는 인간같다고나 할까요 ;; 요즘 세상에도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한번은............. 5~6개월을 매일매일 같은 모자만 쓰고 오길래 (모자뿐만아니라 바지, 후드, 신발, 속옷은 안봤으니 모르겠지만 그 애 한테서 나는 악취를 맡으면 토할정도 이니 ... 짐작이 가고;; ) 너무 더럽고,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머리감았냐고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ㅊ 웃으면서 " 안감았는데! " 너무 당당히 이야기 하는겁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정말 더러운것도 모르고, 쪽팔리는 것도 모르는 건지........ 이젠 진짜 정신병자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그 모자 벗어 놓은걸 봤는데 모자 안에 흰 부분이 누렇다못해 썪은것 같고 그안에서 벌레 까지 봤단말입니다 ㅜㅜㅜㅜ 진짜 그것보자마자 화장실가서 바로 토했습니다. 학원 특성상 꽉 막혀 있는 공간인데 그 애랑 같이 수업을 받으면서 구역질을 참은게 수십번 아니, 수백번 입니다 ㅜㅜㅜㅜ 진짜 이건 일부분에 불과 한겁니다. 이 안닦고 머리 ㅊ안감는건 기본입니다. 화장실 뒷처리도 제대로 안하는것 같습니다. ㅜㅜ 저번에 화장실 큰볼일보고 1분만에 나와서는 ㅊ 자랑을 하는 겁니다. 자기 빨리 나오는거 대단하지 않냐고 -_-; 휴대폰으로 자기가 시간을 잽니다 뭔 이런 똘아이 색히가 다 있는지 원.......... -_-; 매번 화장실 갈때마다 너무 이상해서 그 애가 큰볼일, 작은볼일 다 보고나서 일부러 화장실을 다시 들어가 봤습니다. 휴지 썼나 안썼나 확인 하려고 ........... 근데, 늘 휴지는 원래 있던 그대로 있다는거 ................. 진짜 입에서 욕나오는거, 구역질 나는거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근데, 그 애가 싫은 티를 내는데도 자꾸 엉겨 붙습니다. 제가 혼자 자취를 하는걸 알고 나서부터는 새벽 4시, 5시 전화 오는건 기본 (걔네엄마까지..............) 새벽 첫 전철시간 딱맞춰서, 핑계 둘러 댈수도 없게 만들어 놓고서는 그 이른 시간에 우리집을 오겠다는 겁니다 ㅜㅜㅜㅜ 뭐.... 아침, 낮, 밤, 새벽 가릴것 없이 오겠다고 하지만..... -_- 새벽에 남들 다 자는 시간에 본인만 안잔다고 남들 생각 안하면서 온다고 그러는건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그렇게 싫은 티를 내고, 있는 핑계, 없는 핑계 다되면서 안된다고 하는데도 눈치는 국끓여 먹었는지 자꾸 제 자취하는 곳에 오려고 합니다 ㅜㅜㅜㅜ 핑계대는것도 지쳐서 몇번 재워줬습니다. 그 애 가고 나서 벌레치는 회사 불러서 약치고 장난도 아니었습니다. 혹시 이나 진드기 옮을까봐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_-; 저는 진짜 할 만큼다하고,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이건뭐! 더러운데다가, 예의까지 씹어먹은놈이니 ........................ 게다가 눈치도 없고 -_-; 저 더 이상 이 아이랑 수업 같이 듣다가는 제가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 애 생각만해도 머리가 터질것 같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반을 옮기지도, 학원을 그만 둘 수도 없는 상황 이라는 겁니다. 학원 인원이 반별로 많은게 아니라 특성상 한 반에 세명, 네명 이정도로 수업하는 데라서 선생님한테 말하거나, 아님 다른 반으로 옮긴다거나 그러면 확 티납니다. 그리고 반 옮기는 것도 쉽지않구요. 선생님마다 경쟁구도가 있어서 다른 반으로 한번 옮기려면 왜그런지, 선생님 때문인지 막 이런것 부터 시작해서 ...... 하여튼, 까다롭습니다. 반 빌때까지 저는 수업 받지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기다려야되고 .................. 제가 정말 왜 그런 쓰레같은 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이런 고민을 해야되는지 화가 날뿐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저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지하게 SOS 신고 까지 고민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꼭 도와주세요!
세상에 이런일이 or 긴급출동 SOS ...?
같이 학원다니는 여자동생이 있는데
완전x10000000000000000000000
더러워죽겠습니다.
진짜 야생으로 사는 인간같다고나 할까요 ;;
요즘 세상에도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한번은.............
5~6개월을 매일매일 같은 모자만 쓰고 오길래
(모자뿐만아니라 바지, 후드, 신발, 속옷은 안봤으니 모르겠지만 그 애 한테서 나는
악취를 맡으면 토할정도 이니 ... 짐작이 가고;; )
너무 더럽고, 참다참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머리감았냐고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ㅊ 웃으면서 " 안감았는데! "
너무 당당히 이야기 하는겁니다.
나 참 어이가 없어서.................
정말 더러운것도 모르고, 쪽팔리는 것도 모르는 건지........
이젠 진짜 정신병자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저번에 그 모자 벗어 놓은걸 봤는데
모자 안에 흰 부분이 누렇다못해 썪은것 같고
그안에서 벌레 까지 봤단말입니다 ㅜㅜㅜㅜ
진짜 그것보자마자 화장실가서 바로 토했습니다.
학원 특성상 꽉 막혀 있는 공간인데
그 애랑 같이 수업을 받으면서
구역질을 참은게 수십번 아니, 수백번 입니다 ㅜㅜㅜㅜ
진짜 이건 일부분에 불과 한겁니다.
이 안닦고 머리 ㅊ안감는건 기본입니다.
화장실 뒷처리도 제대로 안하는것 같습니다. ㅜㅜ
저번에 화장실 큰볼일보고 1분만에 나와서는
ㅊ 자랑을 하는 겁니다.
자기 빨리 나오는거 대단하지 않냐고 -_-; 휴대폰으로 자기가 시간을 잽니다
뭔 이런 똘아이 색히가 다 있는지 원.......... -_-;
매번 화장실 갈때마다 너무 이상해서
그 애가 큰볼일, 작은볼일 다 보고나서 일부러 화장실을 다시 들어가 봤습니다.
휴지 썼나 안썼나 확인 하려고 ...........
근데, 늘 휴지는 원래 있던 그대로 있다는거 .................
진짜 입에서 욕나오는거, 구역질 나는거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근데, 그 애가 싫은 티를 내는데도 자꾸 엉겨 붙습니다.
제가 혼자 자취를 하는걸 알고 나서부터는
새벽 4시, 5시 전화 오는건 기본 (걔네엄마까지..............)
새벽 첫 전철시간 딱맞춰서, 핑계 둘러 댈수도 없게 만들어 놓고서는
그 이른 시간에 우리집을 오겠다는 겁니다 ㅜㅜㅜㅜ
뭐.... 아침, 낮, 밤, 새벽 가릴것 없이 오겠다고 하지만..... -_-
새벽에 남들 다 자는 시간에 본인만 안잔다고 남들 생각 안하면서
온다고 그러는건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그렇게 싫은 티를 내고,
있는 핑계, 없는 핑계 다되면서 안된다고 하는데도
눈치는 국끓여 먹었는지 자꾸 제 자취하는 곳에 오려고 합니다 ㅜㅜㅜㅜ
핑계대는것도 지쳐서 몇번 재워줬습니다.
그 애 가고 나서 벌레치는 회사 불러서 약치고 장난도 아니었습니다.
혹시 이나 진드기 옮을까봐서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 -_-;
저는 진짜 할 만큼다하고,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이건뭐! 더러운데다가, 예의까지 씹어먹은놈이니 ........................
게다가 눈치도 없고 -_-;
저 더 이상 이 아이랑 수업 같이 듣다가는
제가 미쳐 버리겠습니다.
그 애 생각만해도 머리가 터질것 같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반을 옮기지도,
학원을 그만 둘 수도 없는 상황 이라는 겁니다.
학원 인원이 반별로 많은게 아니라
특성상 한 반에 세명, 네명 이정도로 수업하는 데라서
선생님한테 말하거나, 아님 다른 반으로 옮긴다거나 그러면 확 티납니다.
그리고 반 옮기는 것도 쉽지않구요.
선생님마다 경쟁구도가 있어서
다른 반으로 한번 옮기려면 왜그런지, 선생님 때문인지
막 이런것 부터 시작해서 ......
하여튼, 까다롭습니다.
반 빌때까지 저는 수업 받지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기다려야되고 ..................
제가 정말 왜 그런 쓰레같은 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이런 고민을 해야되는지 화가 날뿐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들은 꼭 저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지하게 SOS 신고 까지 고민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