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꼭좀 일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윤헌200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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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년동안 동거한 여자친구가 잇습니다.

근데 올3워래 자기 어머니가 아프다며 고향으로 내려가야한다고 해서 헤어지기싫었지만 저희둘은 눈물을 머금고 잠시 떨어져잇자는 말과 함께 떨어졋죠.

그리고 3월에 첨으로 만낫어요.3개월만에 일이죠.

3개월동안 전화통화도 많이하고 그랫구요.

그다음엔 올7월말에 잠깐 얼굴만 보구 헤어졋는데 애가 갑자기 전화를 해서는 양다리가 어떠냐고 물어보더러구요.

전 한여자만 바라보고삽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다른여자가 유혹을 해와도 강건히 거부하죠.

전 회사 회식자리에서도 간부들과 술자리를 하다보면은 여자들을 끼고 술을 먹는데 전 그럴때마다 전 여자친구가 잇다며 옆에 앉지 못하게합니다.당당히 말하죠.

근데 여친은 3월에 간뒤로 17살이라는 고1과 만나겁니다.

나이는 여친은 23.전24입니다.

여친이 학교를1년 일찍가서 학년은 같구요.

고향은 전 전러도 여친은 강원도입니다.

전 이여친을 결혼상대로 생각햇구 여친도 그렇게 다짐을 햇습니다.

근데 여친은 강원도로 간3월부터 저와헤어질 준비를 하고잇엇답니다.

여친은 강원도에서 비디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햇는데 그때 가게에 고등학생들이 놀러 많이 왓대요.

그후5월쯤부터 17애에게 조금씩 관심을 가졋나봐요.

그냥첨에는 편햇는데 지금은 많이좋아하나봐요.

여친과 전 첨부터 만나서 동거를 햇습니다.

그중에 가끔씩 싸웟는데 제가 화김에 몇번 때렷어요.

심하게 때린것도 아니구 많이 때린것도 아니예요.

몇번의 그런일이 있은후 전 여친에게 무릅을 꿇고 다신 때리지 않껫다고 맹세를 했구 그약속을 지켯습니다.

만일 둘이 싸우다 재가 화가 나면으 ㄴ여친부구 절 때리라고 햇죠.

여친은 그렇게 햇구요.

여친과 전 빚도 잇습니다.

여친이 저에게 보증을 하나서준것도 잇구요.

중간에 여친이 일할때 제가 몇달 논적이 잇어요.

지금에 와서는 보증때문에 절반은 저와 같이 살았다고 하네요.

전 제과거와 심정을 한도 빠짐없이 마난 그순간에 다솔직히 말햇어요.

근데 여친은 그런걸 모두다 숨겨왓더라구요.

나중에 알앗지만 전 다이해하고 살앗습니다.

그동안 아무말도 없던애가 하루아침에 양다리 이야기를 하더니 17살 애와 사귄다고 합니다.

첨엔 저도 정말 구런줄로만 알앗는데 2주일이 지난지금에와서야 저와 헤어질려구 일부러 그랫다는군요.

근데 그애에게 저와의 관계 성관계등을 거의다 말햇나봐요.

지금은 또 아니라고 합니다.

전 그애를 너무 사랑하구 좋아합니다.

매일같이 전화를 해서는 제발 나에게 단 한번의 기회라도 주라고 울면서 말햇구요.

17살 애에게게도 울면서 여친을 제발 놓아달라구 시맨트 바닥에 무릅을 굻고 빌엇습니다.

그런데도 소용이 없더군요.

오늘은 개를 좋아하냐구 물엇더니 그런거보다구 말하더군요.

퍼센트로 말해보랫더니 한 70~80%좋아한다구 그럽니다.

17살 애도 좋아하냐구 물엇더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만 햇다는 군요.

그사람이 여친이 될 가망성도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보기엔 둘이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것같아요.여친은 그래도 엣정이 남아서인지

전화를 하면은 전화는 받더러구요.

근데 자기가 한경우는 없습니다.

전 여친을 어떻게 해서든 붙잡고 싶습니다.

매일 몇시간ㅆ기 전화를 하고 메일을 보내고 해도 답장한장 없어요.

그래도 전 그여친을 포기할수없구 사랑합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2주동안 지정번호로 통화를 햇는데도 통화요금이 40만원 나왓습니다.

그정도로 매일같이 전화를 햇죠.

그러면서도 많이 싸웟구 그러면서 그여친의 옛날 과거와 남자관계등 거의 모든것을 알아습니다.

솔직히 단서럼 같은 욕하면서 갈보같은 년이라고 욕하면서 끝냇을겁니다.

전첨부터 지금까지 말하자면 단 남자에게 몸만 주지말고 다시돌아와 준다면 아무런 이유없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받아주고 우리 다시한번 새롭게 시작하자고 말합니다.

그래도 시원한 대답한마디 들을수가 없네요.

전 그여친을 포기하고 놓아주어야하나요?

전 얼만 안지나서 그여친이 저에게 다시 돌아올것만 갓아요.

요즘엔 같이 살면서도 한번도 꾸지 않앗던  꾸까지 꿉니다.

별로 않좋은 꿈이에요.

그럼 그다음날 사소한 거라도 그여친에게 일이 잇습니다.

저에겐 말을 안할려고 하고, 물어보면은 대충 둘러대는 정도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애를 정말 사랑하고 잊을수가없어요.

그녀에게 잠시 시간을 줄까요?

지금은 제가 매일 전화를 합니다.

받지않으면 받을때가지 수십번 수백번씩 전화를 합니다.

그녀는 저에게 전화 한통을 하지않아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꼭좀 일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