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올해 22되는 건장한 남아 입니다. 전에 올렸었는데 그날 바로지웠다가 문득 다시 생각이떠올라 이글이 톡이라도되서 그 잡놈이.. 이글을 읽엇으면 하는바램두 잇네요...^^.. 리플로도 한번달았었는데 많은분들이 공감해준덕에. 글로한번 올려보게됬어요^^ 글이좀 길어요.안읽으실분들은 미리..다른글로..^^.. ---------------------------------------------------- 6개월전쯤에 일을 쓰는겁니다. 여자친구를 사귄지 100일정도가 약간넘을시기에 친한친구들에게조차도 얼굴을 안보여줬던 여자친구가있었다(지금도 교제중) (친구 소개로 만나 알고지낸게 3~4개월정도) 물론 나에겐 과분할정도로 곱고 착하고 나만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한 여자다. 그러던중...100일정도될시기에 애들과술자리에 딱한번 데리고갔엇고 그후로는 거이 본적이 없엇지...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친한친구 둘과 함께 그닥친하지는않지만 중,고등학교를 같이다니던 친구놈의 휴가로 술자리를 갔다. 여자친구얘기가 물론 나왔고.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하던도중이였다. 학교를 물어보길래 전문대다닌다고 말을했고 이래저래말을했다 그친구놈 그러더라 . 쓰레기학교네.공부를 얼마나못했으면 거길갓데?. 라고하는순간 울컥햇지만 병신같이 얌전히있었다. 애들도 내가 지를줄알았는지 쳐다보고있었던눈치였다. (평소에도 화를 잘내는놈이 이런거엔 폭발하겠다 싶엇나보다..) 그말을 하고나서 잠시후에그학교 여자애들 걸레니뭐니하는소리를하더라 근데 니 여자친구말고 학교소문얘기라고할때. 그딴소리하지말란식으로 대충얼버무리면서 말했다. 그리곤 그자리가 끝나고나서 집에와서 생각했다. 만약 그친구가 나를 친구로생각했다면 그런말이 입에서 나올수가있을까? 물론 나도 그닥친하지는 않앗기에 안보면 그만이겠다는생각은했다. (친구얘기는 여자친구의대한 스토리가 얽혀있어서 얘기할겸 친구도 가려가면서 사귀라는듯한..^ ^) 하지만 병신같게도 후회는 그뒤에서야해버렸다. (그때질렀어야하는건데...이제와서 연락해서 지르면그게오히려 여자친구한테 또미안해지는듯한기분이들었다.) 그리고 생각을했다.. 그자리에서 왜 병신같이 말몇마디못했나.. 내가 얼마나아끼고 아끼는 여자친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부랄친구들한테도 제대로 소개도 안하고 나중에 200일때쯤에 소개시키려던 소중한여자친구를 친하지도않고 별 같잖은 놈한테.. 욕을 먹어야되나...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하고도 미안했다.. (하물며 학교얘기가나왓을땐 넌 SKY라도다니냐?상위권이냐?. 니가뭔데지껄이냐고 여자친구에대해뭘아냐고.질르고 만원을 주며 너땜에내는거 아니고 나머지친구들 술값하라고 내술값은 내고가는거라고 감정표현다해서 화라도 냈어야맞는거였다.) 그래서 난 아직까지도 그날일이 후회가된다.. 그래서 앞으로도..지금도 ..계속...해서.. 더욱더 잘할것이다... 그런데 이상황을 제가 너무 이성적으로 느낀건가요? 간혹몇몇의 친구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열이뻗치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어떠신지요... 그친구넘과는 안만날수는 없는사이이기에. 만나게되더라도 그냥 형식상의만남일뿐이라고생각합니다 저는. 그때의일을 다시 들추는건 또다시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지는길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래도 그놈..4~6년은 친구라는 존재로 지내왔다고생각했는데. 그거마저도 수치스럽게 만드네요..써글색히. 근데 그놈은 휴가나오면 말을하겟죠 친구가 나왔는데 안나오냐? 여러분들..친구라는 거...역시 아무나하는게 아닌가봅니다. 어디서 그런글을봤어요. 모든이들의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아니다. 모든사람은 알수록좋은거고 친구들도 많이 만들면 좋은거다. 라고생각을 해왔던. 저인데......... 그일이 잇은후로는 부랄친구몇놈빼고는 정녕으로 친구라고는 생각이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과의 자리에서는 단순한 형식상으로써의 예의만 갖추지..느낌상 좋은사람아니면 편한친구로 지내야지란생각은... 거이들지가않더라구요.... 여러분은 이런친구...있으신가요?..... 친구..란거.....가려가면서 사겨야하나봅니다. ^ ^
친구...???라는 단어.조심해서써야겠네요....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올해 22되는 건장한 남아 입니다.
전에 올렸었는데 그날 바로지웠다가
문득 다시 생각이떠올라 이글이 톡이라도되서 그 잡놈이..
이글을 읽엇으면 하는바램두 잇네요...^^..
리플로도 한번달았었는데 많은분들이 공감해준덕에.
글로한번 올려보게됬어요^^
글이좀 길어요.안읽으실분들은 미리..다른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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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쯤에 일을 쓰는겁니다.
여자친구를 사귄지 100일정도가 약간넘을시기에
친한친구들에게조차도 얼굴을 안보여줬던 여자친구가있었다(지금도 교제중)
(친구 소개로 만나 알고지낸게 3~4개월정도)
물론 나에겐 과분할정도로 곱고 착하고 나만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한 여자다.
그러던중...100일정도될시기에 애들과술자리에 딱한번 데리고갔엇고
그후로는 거이 본적이 없엇지...
그러던 어느날이였다. 친한친구 둘과 함께 그닥친하지는않지만
중,고등학교를 같이다니던 친구놈의 휴가로 술자리를 갔다.
여자친구얘기가 물론 나왔고.
이렇다 저렇다 얘기를 하던도중이였다.
학교를 물어보길래 전문대다닌다고 말을했고 이래저래말을했다
그친구놈 그러더라 . 쓰레기학교네.공부를 얼마나못했으면 거길갓데?.
라고하는순간 울컥햇지만 병신같이 얌전히있었다.
애들도 내가 지를줄알았는지 쳐다보고있었던눈치였다.
(평소에도 화를 잘내는놈이 이런거엔 폭발하겠다 싶엇나보다..)
그말을 하고나서 잠시후에그학교 여자애들 걸레니뭐니하는소리를하더라
근데 니 여자친구말고 학교소문얘기라고할때.
그딴소리하지말란식으로 대충얼버무리면서 말했다.
그리곤 그자리가 끝나고나서
집에와서 생각했다.
만약 그친구가 나를 친구로생각했다면 그런말이 입에서 나올수가있을까?
물론 나도 그닥친하지는 않앗기에 안보면 그만이겠다는생각은했다.
(친구얘기는 여자친구의대한 스토리가 얽혀있어서 얘기할겸
친구도 가려가면서 사귀라는듯한..^ ^)
하지만 병신같게도 후회는 그뒤에서야해버렸다.
(그때질렀어야하는건데...이제와서 연락해서 지르면그게오히려
여자친구한테 또미안해지는듯한기분이들었다.)
그리고 생각을했다.. 그자리에서 왜 병신같이 말몇마디못했나..
내가 얼마나아끼고 아끼는 여자친구고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부랄친구들한테도 제대로 소개도 안하고 나중에 200일때쯤에
소개시키려던 소중한여자친구를 친하지도않고 별 같잖은 놈한테..
욕을 먹어야되나...여자친구에게 정말 미안하고도 미안했다..
(하물며 학교얘기가나왓을땐 넌 SKY라도다니냐?상위권이냐?.
니가뭔데지껄이냐고 여자친구에대해뭘아냐고.질르고
만원을 주며 너땜에내는거 아니고 나머지친구들 술값하라고 내술값은
내고가는거라고 감정표현다해서 화라도 냈어야맞는거였다.)
그래서 난 아직까지도 그날일이 후회가된다..
그래서 앞으로도..지금도 ..계속...해서..
더욱더 잘할것이다...
그런데 이상황을 제가 너무 이성적으로 느낀건가요?
간혹몇몇의 친구들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열이뻗치더라구요..
여러분들의 생각은어떠신지요...
그친구넘과는 안만날수는 없는사이이기에.
만나게되더라도 그냥 형식상의만남일뿐이라고생각합니다 저는.
그때의일을 다시 들추는건 또다시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지는길이라고
생각하기에....
그래도 그놈..4~6년은 친구라는 존재로 지내왔다고생각했는데.
그거마저도 수치스럽게 만드네요..써글색히.
근데 그놈은 휴가나오면 말을하겟죠 친구가 나왔는데 안나오냐?
여러분들..친구라는 거...역시 아무나하는게 아닌가봅니다.
어디서 그런글을봤어요. 모든이들의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아니다.
모든사람은 알수록좋은거고 친구들도 많이 만들면 좋은거다.
라고생각을 해왔던. 저인데.........
그일이 잇은후로는 부랄친구몇놈빼고는 정녕으로 친구라고는 생각이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과의 자리에서는 단순한 형식상으로써의 예의만
갖추지..느낌상 좋은사람아니면 편한친구로 지내야지란생각은...
거이들지가않더라구요....
여러분은 이런친구...있으신가요?.....
친구..란거.....가려가면서 사겨야하나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