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원의....슈렉..........이야기..

조쿠만>.<2008.03.04
조회170

오늘 학원에서..슈렉이..나에게 말을걸었다..

정말짜증이났지만..그래도 참고있었다..

그런데..........담배피러가눈데...쫒아와땅..

..쉬빠....더 어이없는건.........

그얼굴에...나보고 ...."누나"라면서 불렀다........

정말......한구탱이 쳐블뻔.....했다....

첨으로 처음보는사람한테..

"디질래?"라는말을했다........

동갑인데...................내가........40대처럼생긴.........

그놈에게.......누나소리를 들어야하겠는가..........

완전...열받아있었는데....

수업중.........그놈이 땡을 깔라고하는지.....

가방을 챙겼다......

그런데.....

조용한 수업분위기에.......노래를 조낸 크게 불러 재끼면서...

밖을 나가는것이 아닌가....

사람들은 하나같이 그놈보고 또라이같다고했다.......

정말 웃껴서......배가 아플정도로 웃어재꼇다.......

큭....................미친넘.....정말....답답하다......

낼부터.....학원에서보면....넌....내 갈굼을...당해야할것이야...흐흐흐..

감히 나보고 ...누나라고해?ㅡㅡ...

히히히.......오늘은 참 열받고 ......우낀..하루였다....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