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섭

이래라2008.03.05
조회259

이래라 저래라 하기싫지만...

고쳐라.

그 습관처럼.....

 

얼마나 쌓인게 많고 답답하면 그럴까

이해도 해볼려지만

왜 상대인 나에게 항상 그렇지.

 

목 말라서 물을 먹기 위함이냐

 

물먹고 뱉기 위함이냐

 

과정의 충돌부분이 어딘지를 알아야지

 

내가.맨날 이래?

내가 심심하면.....이래?

 

놔버린다.안놔버린다.

이게 중요한게아니잖니......

그래??

 

점점.식어가는...

점점 바닥나는.

믿음의 에너지가 눈에 안보여??

 

그럼서.....

멀 어찌해보겠다고

 

아닌척.......쉽더만.ㅋㅋ

까짓꺼 아닌척하고.

내가 누군지 잠시 망각하고

뱉어버리면 끝이지만.ㅋㅋ

 

오래전에 상처 받았지

이제..그러려니 한다.....

 

그런........식의 습관 안좋아.

니말대로 사람 지치게 해

 

다른사람은.

그걸보고 쳐 울고.난리 치겠지만

 

난..같이 해주잖아..

더 다칠껄......

 

ㅡ.ㅡ

역행구조를 스스로 만들지 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