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알긴 했지만 그래두 막상 초음파 사진까지 보구나니까 맘은 달라지데요.. 근데여..첫아이라 아무것도 몰라서여.. 잠자리를 하게됨 많이 조심해야하나여? 언제까지 그래야하는건쥐.. 지금은 임신 사실을 알고부턴 거의 안하고 있는데 원래 그런건가여? 전 아이 갖고 나서 더 원하게 되서여..말도 못하겠구.. 또 요샌 남편이 많이 피곤해해서 할 생각도 못하구여.. 책을 사서 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여.. 참..그리고여..이게 태몽인지는 모르겠는데.. 시골집 텃밭에서 어떤 사람이 광주리에 땅에 떨어진 복숭아 하나를 담아주더라구여.. 근데 그 복숭아가 껍질도 다 까져있고 여기저기 칼로 베어먹은것 같기도 했거든여.. 그리고 나중에 김장담을때 쓰는 무 있죠? 뾰얗구 큰 무를 또 담아주데여..근데 전 그것보다 싱싱하고 탐스럽게 생긴 파가 더 갖고싶었는데 그건 보기만 했구여 또 그 광주리도 나중에 안 가져온것 같아여.. 그 꿈을 꾸고 나서 임신 사실을 알았구여.... 이거 태몽인가여? 왠지 찝찝해서... 아들인지..딸인지.. 사람들이 과일은 별로구 고기만 좋아하는걸루 봐선 아들같다고.. 사실 전 딸이 더 좋은데...꿈이 별로죠?
이제 임신 5주 들어갔습니다
얼떨결에 알긴 했지만 그래두 막상 초음파 사진까지 보구나니까 맘은 달라지데요..
근데여..첫아이라 아무것도 몰라서여..
잠자리를 하게됨 많이 조심해야하나여? 언제까지 그래야하는건쥐..
지금은 임신 사실을 알고부턴 거의 안하고 있는데 원래 그런건가여?
전 아이 갖고 나서 더 원하게 되서여..말도 못하겠구..
또 요샌 남편이 많이 피곤해해서 할 생각도 못하구여..
책을 사서 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여..
참..그리고여..이게 태몽인지는 모르겠는데..
시골집 텃밭에서 어떤 사람이 광주리에 땅에 떨어진 복숭아 하나를 담아주더라구여..
근데 그 복숭아가 껍질도 다 까져있고 여기저기 칼로 베어먹은것 같기도 했거든여..
그리고 나중에 김장담을때 쓰는 무 있죠?
뾰얗구 큰 무를 또 담아주데여..근데 전 그것보다 싱싱하고 탐스럽게 생긴 파가 더 갖고싶었는데
그건 보기만 했구여 또 그 광주리도 나중에 안 가져온것 같아여..
그 꿈을 꾸고 나서 임신 사실을 알았구여....
이거 태몽인가여? 왠지 찝찝해서... 아들인지..딸인지..
사람들이 과일은 별로구 고기만 좋아하는걸루 봐선 아들같다고..
사실 전 딸이 더 좋은데...꿈이 별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