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민' 드라마 첫 주연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임성민이 연기력에 대한 지적을 받고 이를 악물었다. 촬영이 늦게 끝나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각이어도 곧장 연기 학원으로 직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새벽이 될 때까지 맹연습을 할 정도다. 임성민은 오는 12일 방송 예정인 MBC TV '베스트 극장' '숨은 사랑 찾기'(극본 김순덕, 연출 이재동)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노처녀 사진 작가 역으로 생애 처음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지난 달 30일부터 녹화가 시작됐는데 그는 이 날부터 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면 꼭 서울 압구정동 소재 '조영준 아카데미'를 찾아 연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첫날엔 KBS 2TV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녹화 도중 짬을 내 학원을 찾았고, 8월 31일에는 이튿날 오전 녹화가 예정돼 있음에도 밤 10시부터 무려 4시간 동안 맹연습에 몰두했다. 이처럼 임성민이 연기 공부에 흠뻑 빠진 이유는 '베스트 극장' 제작진으로부터 "카메라 동선을 따라가지 못한다" "감정 표현을 완벽히 하지 못하고 있다"는 등의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처음 드라마 주연을 맡음으로써 느끼는 책임감이 커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임성민은 9월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마라시티(제목 미정)'(연출 김평중)에도 주연을 맡았다
'임성민' 드라마 첫 주연
'임성민' 드라마 첫 주연
아나운서 출신 탤런트 임성민이 연기력에 대한 지적을 받고 이를 악물었다.
촬영이 늦게 끝나 자정을 훌쩍 넘긴 시각이어도 곧장 연기 학원으로 직행,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새벽이 될 때까지 맹연습을 할 정도다.
임성민은 오는 12일 방송 예정인 MBC TV '베스트 극장' '숨은 사랑 찾기'(극본 김순덕, 연출 이재동)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노처녀 사진 작가 역으로 생애 처음 드라마 주인공을 맡았다.
지난 달 30일부터 녹화가 시작됐는데 그는 이 날부터 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면 꼭 서울 압구정동 소재 '조영준 아카데미'를 찾아 연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첫날엔 KBS 2TV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녹화 도중 짬을 내 학원을 찾았고, 8월 31일에는 이튿날 오전 녹화가 예정돼 있음에도 밤 10시부터 무려 4시간 동안 맹연습에 몰두했다.
이처럼 임성민이 연기 공부에 흠뻑 빠진 이유는 '베스트 극장' 제작진으로부터 "카메라 동선을 따라가지 못한다" "감정 표현을 완벽히 하지 못하고 있다"는 등의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스스로도 처음 드라마 주연을 맡음으로써 느끼는 책임감이 커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임성민은 9월말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마라시티(제목 미정)'(연출 김평중)에도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