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에 대한 리플

광년이2003.09.05
조회119

이러언 리플쓴거 다 날아갔소 내 이넘의 네이트를 칭찬해줘야지 ㅠ.ㅠ 다시 쓰오 에겅 힘빠져

그리고 왜 리플달기가 안되오? 나만 그러오? 왜 계속 시스템에러란 창만 뜨오..

여러번 시도하다 성질만 버리고 이렇게 답글로 다오

 

에필로그님--글삭제하신것까지 다 봤어요 님의 힘겨움,고민의 정도가 크다는 걸 어렴풋이나마 느꼈답니다 힘내세요 실제로 만나면 내성적이고 온화하고 수줍어하고 부끄러움많아서 냐하하 미쳤나보오^^;;;

// 치명적오류언니--당최 눈치가 너무 빠른거 아니오 버럭 ㅋㅋ

// 산전수전오라버니--이런 일이 1년 365일 있음 안 쓰오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념일이라 썼다오 경축일이라니까 ㅋㅋㅋ

// 계란한알님--이제 예전의 그 공포감은 조금 떨치셨는지..^^저는 엄마찾다가 따뜻한 엄마의 품에 안겼더니 왠 낯선 아줌마의 향기를 느꼈는데....ㅡ.ㅡ;;;제가 글 끄적거리다 늦게 잤어요^^;;;

// 나만을비추는별님--감사합니다^^ 님의 필력은 이미 경지에 오르셨는데 저한테 과찬을......나비별님도 좋은 하루되시길 광년이가 빌어드릴께요^^(이러면 싫어하려나 냐하하 ^^)

// 곰팅이님--질문있소 기존의 광년이이미지란 당최 무엇이오? 쓸데없이 호기심만 많은 광년이 ㅋㅋㅋ 어서 대답해주시오 버럭 ㅋ자작극이라.....이리 오시오 내 살인의 추억을 패러디해야겠소 어서 버럭 ㅋ 

// 골지님--그 맛난 빵을.....빵가게에 변을 파냐는 그 발상의 전화놀랍소 님만이 할 수 있는 아주 더리한 발상^^ 추천한방이오 ㅋㅋ

// 가을하늘님--이젠 꼭꼭 밥챙겨드시길 ..때운단 개념으로 먹다보니까 몸이 축나더라구요 제가 차가워 보이는 인상이었나요 광년이의 전신사진을 보고도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냐하하^^ 가을하늘님도 행복하세요^0^

// 버터와플님--광년이가 그렇죠 뭐 ㅋㅋㅋ 여기 초코케익먹으러 오세요^^

// 수련님--수련님말씀대로 오늘은 미지근한 엽차 한잔과 초코케익을 먹으면 딱인 날이네요 목이 메이니까 엽차는 필수^^

//차돌이님--아픈 추억들이 종종 있네요 대신 감사의 선물도 기다리고 있을테니 어여 보내시오 버럭 ㅋㅋㅋㅋ^^

// 후니님--당최 코펠헹궈 밥하느라 아들내미 돌볼 시간도 못 가진단 말이오 어여 아들내미를 가져가시옷 그리고 청출어람..ㅡ.ㅡ;;;; 아들내미가 낫더이다 후후후후 약오르시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