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위험한 사랑..."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그사람과는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글구 제 주변의 다른사람은 모두 정리했습니다. 주로 연락은 제가 합니다. 제가 먼저 문자보내고, 멜보내고, 제가 먼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합니다. 그러면... 그사람.... 나오라고 하면 나옵니다. 만나서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근데 너무 답답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이렇게 나혼자 그러는거 싫다고.... 그냥 억지로 만나주고 전화받는거면 얘기해 달라고... 나도 내맘 다치기 싫다고....... 그러면 그사람도 자기 맘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제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연락을 해서 그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여기서 끝내야 하는건지........ 전 아직 그사람이 좋습니다. 그사람에게도 계속 만나고 싶고 아직 좋다고 얘기했습니다. 그치만 그사람이 절 싫어한다면 저두 만나기 싫습니다. 이렇게 제맘을 계속 보내다 그사람이 나중에 자기맘을 알아서 제가 싫다고 했을때 전 제맘을 되찾아올라면 제맘 추스릴라면..... 얼마나 아파야할지....얼마나 힘들어야할지...... 제가 어떻게해야 할까요? 조언좀 주세요.....
위험한 사랑.....2(조언좀 주세요..)
예전에 "위험한 사랑..."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그사람과는 아직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글구 제 주변의 다른사람은 모두 정리했습니다.
주로 연락은 제가 합니다.
제가 먼저 문자보내고, 멜보내고, 제가 먼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합니다.
그러면...
그사람....
나오라고 하면 나옵니다.
만나서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근데
너무 답답해서 제가 물었습니다.
이렇게 나혼자 그러는거 싫다고....
그냥 억지로 만나주고 전화받는거면 얘기해 달라고...
나도 내맘 다치기 싫다고.......
그러면 그사람도 자기 맘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제가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연락을 해서 그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여기서 끝내야 하는건지........
전 아직 그사람이 좋습니다.
그사람에게도 계속 만나고 싶고 아직 좋다고 얘기했습니다.
그치만 그사람이 절 싫어한다면 저두 만나기 싫습니다.
이렇게 제맘을 계속 보내다 그사람이 나중에 자기맘을 알아서 제가 싫다고 했을때
전 제맘을 되찾아올라면 제맘 추스릴라면.....
얼마나 아파야할지....얼마나 힘들어야할지......
제가 어떻게해야 할까요?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