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믿는건지..

//2008.03.05
조회295

울꾸나는 전역을 7개월 앞두고 있는데요...

울꾸나는 저도다 2살 연하에요,,,

상꺽 이라 전화도 매일 하고 그러는데..

어제 제 고등학교 동창이 저보구 남친 없으면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안하지만 남친 있다고..그런식으로 말햇지요..

그리구 저녁에 울 꾸나 저나왓길래 

아까 나 고등학교 동창이 나보구 사귀자고 햇다 이러면서 말을 햇어요,,

그랫더니.. 질투 할줄 알았던 꾸나가 그래?? 조았겟네.. 헐 ㅡㅡ^

그러면서 인기 많은 여자친구 둬서 기분조타 이러는거에요..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는 날 믿어서 그러케 말하는거라구..

정말 믿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