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혹시 달콤한거 좋아하면 이렇게 해바- 난 가끔 만들어서 우리 가족들 주고 그러그든..? 마트나 뭐 그런데 가면 핫케이크 가루를 팔아~ 그거 사다가 반죽해서 핫케잌을 적당한 두께로 한 세장 구워. 그럼 그게 이제 케잌이 될 베이스가 되는거지. 그런 다음에는 생크림을 덮어야는데, 여기서 크림의 종류가 두개가 되, 휘핑크림이랑 생크림. 두 새끼의 차잇점은 쉽게 말해줄께. 생크림은 고소한 맛도 나고 여러모로 휘핑크림에 비해 맛이 좋아. 단점은 녹아버린다는거. 한 3시간 지나면 모냥이 뭉그러져. 모냥이 그러면 맛도 없겠지. 휘핑크림은 잘 안녹고 모냥새도 오래가는데 생크림에 비해 맛이 좀 딸려. 뭐 선택은 세르씨의 몫이구. 핫케잌 세장을 포개고 그 사이사이에 크림을 발라줘, 이때 후르츠 칵테일 통조림은 잘게 썰어서 좀 뿌려줘도 맛에 도움이 되. 그리고 위에 토핑은 알아서 잘 해봐. 제과점 가면 토핑용 재료도 많이 팔고 그러그든? 난 가끔 내가 만들어 먹는데 맛 괜찮더라곰- 그럼 수고-
쉬운케잌 만들기 - 세르씨 바바.
여자친구가 혹시 달콤한거 좋아하면 이렇게 해바-
난 가끔 만들어서 우리 가족들 주고 그러그든..?
마트나 뭐 그런데 가면 핫케이크 가루를 팔아~
그거 사다가 반죽해서 핫케잌을 적당한 두께로
한 세장 구워. 그럼 그게 이제 케잌이 될 베이스가 되는거지.
그런 다음에는 생크림을 덮어야는데, 여기서 크림의 종류가 두개가 되,
휘핑크림이랑 생크림.
두 새끼의 차잇점은 쉽게 말해줄께.
생크림은 고소한 맛도 나고 여러모로 휘핑크림에 비해 맛이 좋아.
단점은 녹아버린다는거. 한 3시간 지나면 모냥이 뭉그러져. 모냥이 그러면
맛도 없겠지.
휘핑크림은 잘 안녹고 모냥새도 오래가는데 생크림에 비해 맛이 좀 딸려.
뭐 선택은 세르씨의 몫이구.
핫케잌 세장을 포개고 그 사이사이에 크림을 발라줘,
이때 후르츠 칵테일 통조림은 잘게 썰어서 좀 뿌려줘도 맛에 도움이 되.
그리고 위에 토핑은 알아서 잘 해봐. 제과점 가면 토핑용 재료도 많이 팔고 그러그든?
난 가끔 내가 만들어 먹는데 맛 괜찮더라곰-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