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에 능력자 톡커님들이 혹시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실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저희 집에서 햇수로 12년 만에 새 차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일,이백도 아닌 몇 천만원이나 되는 차를 구입하기까지 몇 십번을 망설이다가 이번에 약 삼천가량 되는 모 회사의 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은 물건이면 더 싸게 더 좋은물건을 사고 싶은 것이 욕심인지라 몇 군데의 지점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한 지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지점에서 현재 전시하고 있는 전시차량을 싸게 구입할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그래서 저희는 그 전시된 차를 살펴 보러 갔습니다. 전화를 하니 전시된 차 꼼꼼히 살펴보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저희 가족 네명이서 기스는 없는지 등 열심히 살펴보고 갔습니다. 드디어 새 차가 생기는구나. 가족 모두 정말 좋아했습니다. 차를 집으로 갖다 주기로 한 날.. 그날 저희 아버지 께서 회사에서 회식이 있으셔서 어머니께서 차와 차키, 그리고 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집으로 오셨습니다. 집에오셔서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차 선루프 안달아져 있는 차인데 달아져 있는 줄 알았다더라. 돈 남겨주드라" "엄마 무슨 소리야. 우리가 보고 온 차 선루프 있었어~" "안 달아져 있다고 돈 주던데?" 아...................... 웃기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 대리점에서 저희가 보고 온 전시용 차를 갖다 준 것이 아니라 다른 차와 바꿔치기 해서 차 등록까지 다 마친 채 갖다 준 것입니다. ...................................... 저희가 선루프가 필요해서 그 차를 산 것이 아니라 그 차에 선루프가 있어서 돈을 지불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전에 한 마디도 없이 차를 바꿔치기해서 오다니요?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소비자는 믿고 사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에서 여기 차라면 그래도 믿고 살 만큼 대기업입니다. 그런 곳에서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다니요.... 지금 그 지점에서는 잘못은 인정하나 그 차를 그냥 타라고 저희에게 빌고 있다더군요. 더 웃긴건 저희에게 가져준 차... 문제가 있어서 울산까지 갔다 온 차구요. 갖다줄 때 세차까지 다 해서 갖다 준 거라 하덥디다.. 이 차 타고 싶지도 않고, 자기들 손해보는 것이 더 많다며 미안하다며 빌지만 그냥 타라는 이 사람들도 너무 괘씸합니다. 참고로 이 차 3월 1일에 등록을 마쳐서 저희 집에 갖다주었습니다. 지금 계속 잘못했다며 잘못만 인정하고 바꿔주지 않으려고 용쓰는 것 같은데 계속 시간을 끌게 되면 불리할 것만 같습니다. 차는 이미 가져갔고, 제가 지점장이 문제가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는 말 녹음 해 놓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
차를 바꿔치기 해서 판매한 XX자동차 대리점
답답한 맘에 능력자 톡커님들이 혹시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실까 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저희 집에서 햇수로 12년 만에 새 차를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일,이백도 아닌 몇 천만원이나 되는 차를 구입하기까지 몇 십번을 망설이다가
이번에 약 삼천가량 되는 모 회사의 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똑같은 물건이면 더 싸게 더 좋은물건을 사고 싶은 것이 욕심인지라
몇 군데의 지점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한 지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지점에서 현재 전시하고 있는 전시차량을 싸게 구입할 수 있게 해드리겠다며...
그래서 저희는 그 전시된 차를 살펴 보러 갔습니다.
전화를 하니 전시된 차 꼼꼼히 살펴보고 가라더군요.
그래서 저희 가족 네명이서 기스는 없는지 등 열심히 살펴보고 갔습니다.
드디어 새 차가 생기는구나. 가족 모두 정말 좋아했습니다.
차를 집으로 갖다 주기로 한 날..
그날 저희 아버지 께서 회사에서 회식이 있으셔서
어머니께서 차와 차키, 그리고 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집으로 오셨습니다.
집에오셔서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차 선루프 안달아져 있는 차인데 달아져 있는 줄 알았다더라. 돈 남겨주드라"
"엄마 무슨 소리야. 우리가 보고 온 차 선루프 있었어~"
"안 달아져 있다고 돈 주던데?"
아......................
웃기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 대리점에서 저희가 보고 온 전시용 차를 갖다 준 것이 아니라
다른 차와 바꿔치기 해서 차 등록까지 다 마친 채 갖다 준 것입니다.
......................................
저희가 선루프가 필요해서 그 차를 산 것이 아니라
그 차에 선루프가 있어서 돈을 지불 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전에 한 마디도 없이 차를 바꿔치기해서 오다니요?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소비자는 믿고 사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에서 여기 차라면 그래도 믿고 살 만큼 대기업입니다.
그런 곳에서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다니요....
지금 그 지점에서는 잘못은 인정하나
그 차를 그냥 타라고 저희에게 빌고 있다더군요.
더 웃긴건 저희에게 가져준 차...
문제가 있어서 울산까지 갔다 온 차구요.
갖다줄 때 세차까지 다 해서 갖다 준 거라 하덥디다..
이 차 타고 싶지도 않고,
자기들 손해보는 것이 더 많다며 미안하다며 빌지만 그냥 타라는 이 사람들도 너무 괘씸합니다.
참고로 이 차 3월 1일에 등록을 마쳐서 저희 집에 갖다주었습니다.
지금 계속 잘못했다며 잘못만 인정하고 바꿔주지 않으려고 용쓰는 것 같은데
계속 시간을 끌게 되면 불리할 것만 같습니다.
차는 이미 가져갔고,
제가 지점장이 문제가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는 말 녹음 해 놓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