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로 여행을 가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래 적으신것처럼...저녁에 떠나시는 것보다 아침에 떠나서 보라카이에서 3박 마닐라에서 1박을 하는게 여행하는데 여유롭고..멋진 보라카이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닐라에서 국내선을 타고 보라카이에 도착해서..섬에 들어갈라면 배를 한번 더 타야겠죠.. 배를 탈때 짐 검사를 합니다..근데 그곳엔 자동화 시설이 안되어있어서 수작업으로 검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짐을 하나하나씩 열어보아야 합니다... 짐을 싸실때 속옷이나 보기 민망한 것들은 밑에 놓으시고 옷등을 위에 놓은것이 좋아요.... 가방을 열었을때 민망하잖아요...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뎅.. 전 그때 마술에 걸려서 꺼내기 편하게 젤 위에다가 생리대를 놓고 가방을 쌓는데..가방을 열었을때 엄청 민망스럽더라구요...^^ 배를타고 섬에 도착하면 또 한가지 난관이 있지요.. 보라카이섬엔 부두 시설이 안되어있어서...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해변가에 배를 대거든요... 그래서 부득히하게 물에 들어가야합니다....긴바지나 운동화를 신었다면 곤란하겠죠... 물론 그곳에 '업어맨'이 있어요..배가 들어오면 항시 대기하다가 사람들을 업어서 나르지요......... 꽁자라면 얼마나 좋겠습니다.........하지만 꽁짜가 아니지요....1달러씩 줘야한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아껴야 잘살죠...모....그런곳에가서 다른남자 등에 한번 엎혀보는것도 괜찮고요....^^ 전 작년에 갔을때 쉐라프에서 묵었는데..그곳 직원들 정말 친절하고...한국말도 잘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안녕하세요..인사하고.....쉐라프의 좋은 점은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다는 것이지요.... 저녁엔 물론 둘만의 시간을 보내셔야겠죠...그래도 잠시 밖으로 나오셔서 산책을 하는것도 좋아요.. 여기저기 바가 많아서...시원하게 맥주나 칵테일 한잔 하기도 좋고... 우리나라 과자나..라면(사발면) 생각이 나신다면...슈퍼에 가시면... 다아 있답니다.. 약간 비싸긴 하지만....먼곳에 와서 과자나 라면을 먹어보면 그 맛 정말 기가 막히답니다... 아마 보라카이에서의 3일은 눈깜짝할새에 지나갈꺼예요........... 그리고 호핑투어는 꼭 하셔야겠죠....호핑투어 중간에 점심시간에 갖는 해물 바비큐요리는 정말 환상적이지요.. 여기선 비싸서 큰맘 먹어야 먹어보는 바닷가재며,,새우등....갖가지 해산물이 산더미처럼 나와서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모른답니다.. 후식으로 나오는 열대과일도 빼놓을수가 없죠.. 스킨스쿠버다이빙도 빠지면 안돼겠죠...신혼여행으로 가면 거의 포함이던데.. 전 100달러 내고 했습니다........첨엔 무서워서 안할려구 했는데...나중엔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닷속 정말 환상이예요... 수중카메라로 사진도 찍어주고.....신혼부부들은 바닷속에서 키스씬 사진도 찍어 준다고 합니다............... 포함으로 되어있는 레포츠들 무섭다고 안하시지 마시고 꼬옥 하세요..............나중에 후회하신답니다.. 두서없이 적어봤는데...도움이 되실라나 모르겠네요...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해변에서 받는 코코넛오일 맛사지도 빼놓지 마시고 받으세요....정말 개운해요... .
보라카이에 대한 정보드릴께요..도움이 될까요??
보라카이로 여행을 가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아래 적으신것처럼...저녁에 떠나시는 것보다 아침에 떠나서 보라카이에서 3박 마닐라에서 1박을 하는게 여행하는데 여유롭고..멋진 보라카이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닐라에서 국내선을 타고 보라카이에 도착해서..섬에 들어갈라면 배를 한번 더 타야겠죠..
배를 탈때 짐 검사를 합니다..근데 그곳엔 자동화 시설이 안되어있어서 수작업으로 검사를 하거든요..
그래서 짐을 하나하나씩 열어보아야 합니다... 짐을 싸실때 속옷이나 보기 민망한 것들은 밑에 놓으시고 옷등을 위에 놓은것이 좋아요.... 가방을 열었을때 민망하잖아요...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뎅..
전 그때 마술에 걸려서 꺼내기 편하게 젤 위에다가 생리대를 놓고 가방을 쌓는데..가방을 열었을때 엄청 민망스럽더라구요...^^
배를타고 섬에 도착하면 또 한가지 난관이 있지요..
보라카이섬엔 부두 시설이 안되어있어서...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해변가에 배를 대거든요...
그래서 부득히하게 물에 들어가야합니다....긴바지나 운동화를 신었다면 곤란하겠죠...
물론 그곳에 '업어맨'이 있어요..배가 들어오면 항시 대기하다가 사람들을 업어서 나르지요.........
꽁자라면 얼마나 좋겠습니다.........하지만 꽁짜가 아니지요....1달러씩 줘야한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아껴야 잘살죠...모....그런곳에가서 다른남자 등에 한번 엎혀보는것도 괜찮고요....^^
전 작년에 갔을때 쉐라프에서 묵었는데..그곳 직원들 정말 친절하고...한국말도 잘하더라구요..
볼때마다 안녕하세요..인사하고.....쉐라프의 좋은 점은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다는 것이지요....
저녁엔 물론 둘만의 시간을 보내셔야겠죠...그래도 잠시 밖으로 나오셔서 산책을 하는것도 좋아요..
여기저기 바가 많아서...시원하게 맥주나 칵테일 한잔 하기도 좋고...
우리나라 과자나..라면(사발면) 생각이 나신다면...슈퍼에 가시면... 다아 있답니다..
약간 비싸긴 하지만....먼곳에 와서 과자나 라면을 먹어보면 그 맛 정말 기가 막히답니다...
아마 보라카이에서의 3일은 눈깜짝할새에 지나갈꺼예요...........
그리고 호핑투어는 꼭 하셔야겠죠....호핑투어 중간에 점심시간에 갖는 해물 바비큐요리는 정말 환상적이지요..
여기선 비싸서 큰맘 먹어야 먹어보는 바닷가재며,,새우등....갖가지 해산물이 산더미처럼 나와서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모른답니다.. 후식으로 나오는 열대과일도 빼놓을수가 없죠..
스킨스쿠버다이빙도 빠지면 안돼겠죠...신혼여행으로 가면 거의 포함이던데..
전 100달러 내고 했습니다........첨엔 무서워서 안할려구 했는데...나중엔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닷속 정말 환상이예요... 수중카메라로 사진도 찍어주고.....신혼부부들은 바닷속에서 키스씬 사진도 찍어 준다고 합니다...............
포함으로 되어있는 레포츠들 무섭다고 안하시지 마시고 꼬옥 하세요..............나중에 후회하신답니다..
두서없이 적어봤는데...도움이 되실라나 모르겠네요...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해변에서 받는 코코넛오일 맛사지도 빼놓지 마시고 받으세요....정말 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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