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어린학생 입니다 나이어리다구 투정부리는게 아니고 너무 심각해서 맨날톡읽다가 이렇해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01086260052 싸이주소는 이거이구요 방명록에 방안 따로올려주시면 더감사하겟습니다 저는 만난지 2주된 여친이 있습니다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한테 늘안부를 묻고.. 절 늘아껴주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 최고의 아주 최고의 여자를 만났었는데 저는..아는선배의 추천으로 서빙알바를 뛰었죠..그런데 만난지 2주일만에 첨으로 놀랏습니다 일요일때 시내를 가잡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일요일때 알바뛴돈 다빼서 시내에서 영화보여주고 맛잇는거 사줄려고 햇는데 제수중에 돈은 15만 정도 잇엇습니다 제가학생이라 정말 거의2주동안 힘들게 뛰어서 모은돈 여친을 위해 다쓸려고햇죠 근데 그녀의 수중에돈은 60만정도 잇답니다.. 그야말로 (__) 이거였죠,, 부모님께받은거야? 하고 물어보니 알바를 뛰어서 받은거랍니다 ㅎㅎ 몇주 뛰엇길래 글케많어? 하니깐 1주일뛴거랍니다 .. 좀당황스러워서 더물어볼려고 햇지만 남자가 여자 꼬치꼬치 캐물면 보기 싫게보여서 의심만 간직햇엇죠.. 저는 노는데엔 늘 준비를하지않고 그상황에 봐서 터트리는걸 늘즐겨서 시내갈때도 가서 상황바서 이리저리 하자 생각하고있엇습니다 .. 택시에서 여친이랑 딱내려서 어디부터 갈까 말할려고 하니깐 제손잡고 어디로 끌고갑니다 갈데가 잇다고 .. 어 제 어디어디갈지 생각 해논게잇나? 라고 생각을햇습니다 어영부영 따라가니까 옷가게입니다.. 그것도 여성전용 .. 아 옷살려구하구나 라는생각하는찰나 갑자기 옷가게주인한테 가더니 예약한거 주세요 라는말을하더니 옷가게주인이 제여친이름까지부르면서 건네주더군요 쇼핑백 3개를 ㄷㄷ;; 저는 여친한테 아 저거예약해논거야? 라고 말하니까 오키 라고말하더군요 여친이 옷에 흥미많으니 저야좋죠 ^^ 이젠어디갈까? 하더니 밥먹으로 가잡니다 여기선 평범하니 생략하겟습니다.. 밥먹고 영화보고 보통연인들처럼 다햇습니다.. 그때가 저녁 8시였습니다 .. 걷던중 제여친이 일루와보랍니다 옷가게였습니다 또 옷을살라부넹? 생각하고 잇엇는데 옷가게 주인께 예약한걸 달랍니다.. 당황스러웟죠 ㅎㅎ 그주인은 또 제여친 이름부르면서 쇼핑백 5개를 주더군요.. 그집하고이집 아는집이야? 하니깐 이누나가 초캡짱당골이잔냐 ㅎ 이러길래 니가 왜 누나냐 내가오빠할게 그게 더 부드럽잔아 ㅎㅎ 어우~ 너무 좋앗습니다. 그때시간 저녁 10시 이제 집에갈려고 첫번째 버스탈려고 햇는데 여친이 잠깐만 이러고 버스를 그냥보냇습니다 왜냐고 하니깐 돈을 다썻답니다 ....///// 놀랏죠 (ㅡㅡ) 저는 여친 밥먹이고 영화보여주고 귀걸이 사주고 등등 다해서 15만정도에서 2만이 남앗습니다 .. 그돈 어디다 썻길래 60만을 다썻어 하니깐 웃으면서 쇼핑백 8개를 들어올립니다 .. 어캐 옷사면서 60만을다써 ㅎㅎ 그것도 하루만에 ㅎㅎ 라고 말이 끊나자마자 일주일에 한번은 시내에서 30~50만을 맨날쓴답니다 ,ㅡㅡ;;; 저번주일요일은 아파가지고 못간거라 저번주 30만 이번주 30만 해서 60만 들거온거랍니다 .. 말이안나왓죠 솔직히 ;;;; 어떤알바를 뛰길래 일주일에 30~50만을 받어 하니깐 일주일에 한번 시내꼭오긴위해선 알바죽어라 뛰어야 한답니다 하루에 알바 아침7시~오후2시 오후2시~저녁8시 저녁8시~새벽2시 일캐에서 5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풀로일한답니다 학생인데 ;;; 공부는 하니깐.. 시험기간들갈때 이럽니다 .. ㅎㅎ 저도 물론 공부는안해서 이부분은 웃고넘어갓지만 알바&돈 이 두가지에 넘어갓습니다.. 뭐라 말해도 듣지도 않고 어떻해 해야죠 라는 말은 안하겟습니다 .. 어떻해 해야 조금이라도 적게 돈을쓸가요?;;
돈을많이쓰는여자 어쩌죠
안녕하세요 나이어린학생 입니다
나이어리다구 투정부리는게 아니고 너무 심각해서
맨날톡읽다가 이렇해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01086260052 싸이주소는 이거이구요
방명록에 방안 따로올려주시면 더감사하겟습니다
저는 만난지 2주된 여친이 있습니다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한테 늘안부를 묻고..
절 늘아껴주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 최고의 아주 최고의 여자를 만났었는데
저는..아는선배의 추천으로 서빙알바를 뛰었죠..그런데 만난지 2주일만에 첨으로 놀랏습니다
일요일때 시내를 가잡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일요일때 알바뛴돈 다빼서 시내에서
영화보여주고 맛잇는거 사줄려고 햇는데 제수중에 돈은 15만 정도 잇엇습니다
제가학생이라 정말 거의2주동안 힘들게 뛰어서 모은돈 여친을 위해 다쓸려고햇죠
근데 그녀의 수중에돈은 60만정도 잇답니다.. 그야말로 (__) 이거였죠,,
부모님께받은거야? 하고 물어보니 알바를 뛰어서 받은거랍니다 ㅎㅎ
몇주 뛰엇길래 글케많어? 하니깐 1주일뛴거랍니다 ..
좀당황스러워서 더물어볼려고 햇지만 남자가 여자 꼬치꼬치 캐물면
보기 싫게보여서 의심만 간직햇엇죠..
저는 노는데엔 늘 준비를하지않고 그상황에 봐서 터트리는걸 늘즐겨서
시내갈때도 가서 상황바서 이리저리 하자 생각하고있엇습니다 ..
택시에서 여친이랑 딱내려서 어디부터 갈까 말할려고 하니깐
제손잡고 어디로 끌고갑니다 갈데가 잇다고 ..
어 제 어디어디갈지 생각 해논게잇나? 라고 생각을햇습니다
어영부영 따라가니까 옷가게입니다.. 그것도 여성전용 ..
아 옷살려구하구나 라는생각하는찰나 갑자기 옷가게주인한테 가더니
예약한거 주세요 라는말을하더니 옷가게주인이 제여친이름까지부르면서
건네주더군요 쇼핑백 3개를 ㄷㄷ;; 저는 여친한테 아 저거예약해논거야?
라고 말하니까 오키 라고말하더군요 여친이 옷에 흥미많으니 저야좋죠 ^^
이젠어디갈까? 하더니 밥먹으로 가잡니다 여기선 평범하니 생략하겟습니다..
밥먹고 영화보고 보통연인들처럼 다햇습니다..
그때가 저녁 8시였습니다 .. 걷던중 제여친이 일루와보랍니다
옷가게였습니다 또 옷을살라부넹? 생각하고 잇엇는데 옷가게 주인께
예약한걸 달랍니다.. 당황스러웟죠 ㅎㅎ 그주인은 또 제여친 이름부르면서
쇼핑백 5개를 주더군요.. 그집하고이집 아는집이야? 하니깐 이누나가 초캡짱당골이잔냐 ㅎ
이러길래 니가 왜 누나냐 내가오빠할게 그게 더 부드럽잔아 ㅎㅎ 어우~
너무 좋앗습니다. 그때시간 저녁 10시
이제 집에갈려고 첫번째 버스탈려고 햇는데 여친이 잠깐만 이러고 버스를 그냥보냇습니다
왜냐고 하니깐 돈을 다썻답니다 ....///// 놀랏죠 (ㅡㅡ)
저는 여친 밥먹이고 영화보여주고 귀걸이 사주고 등등 다해서 15만정도에서
2만이 남앗습니다 .. 그돈 어디다 썻길래 60만을 다썻어 하니깐
웃으면서 쇼핑백 8개를 들어올립니다 ..
어캐 옷사면서 60만을다써 ㅎㅎ 그것도 하루만에 ㅎㅎ
라고 말이 끊나자마자 일주일에 한번은 시내에서 30~50만을 맨날쓴답니다 ,ㅡㅡ;;;
저번주일요일은 아파가지고 못간거라 저번주 30만 이번주 30만 해서 60만 들거온거랍니다 ..
말이안나왓죠 솔직히 ;;;; 어떤알바를 뛰길래 일주일에 30~50만을 받어 하니깐
일주일에 한번 시내꼭오긴위해선 알바죽어라 뛰어야 한답니다
하루에 알바 아침7시~오후2시 오후2시~저녁8시 저녁8시~새벽2시
일캐에서 5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풀로일한답니다 학생인데 ;;;
공부는 하니깐.. 시험기간들갈때 이럽니다 .. ㅎㅎ 저도 물론 공부는안해서
이부분은 웃고넘어갓지만 알바&돈 이 두가지에 넘어갓습니다..
뭐라 말해도 듣지도 않고
어떻해 해야죠 라는 말은 안하겟습니다 ..
어떻해 해야 조금이라도 적게 돈을쓸가요?;;